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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별기고문] [기고:김덕만]'연줄문화의 폐해와 관피아 소탕'
관료 지배사회가 빚은 국가적 재난-관료연줄과 불공정 사회관피아 소탕- 철밥통 연줄문화의 비극 여객선 세월호 침몰 대참사가 터지면서 `해피아'란 말이 매스컴을 도배하고 있다. 해양수산부 관료 출신과 마피아를 빗대어 생겨난 합성어로, 해운조합 선박안전기술
거제타임즈   2014-05-13
[특별기고문] [기고:강 웅]'소아 열성경련 대처'-당황하지 마세요
햇살이 따사로운 5월의 어느 날 소아가 경련을 한다는 구급출동 지령을 받고 현장으로 향했다. 출동 중에 신고자와 연락하여 환자상태를 파악한바 2세 여아가 심한 열과 함께 눈이 돌아가며 경련을 한다는 것이었다.환자가 열성경련임을 인지하고 보호자에게 구급
거제타임즈   2014-05-12
[특별기고문] [기고:박상진] 제자리걸음인 인터넷 댓글 문화
2008년 10월 한 시대를 풍미했던 당대 최고의 여배우 최진실이 자신을 둘러싼 인터넷 상의 악성루머를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당시 사망과 관련해, 악성루머를 퍼트린 누리꾼을 질타하고 인터넷 상에서 선플달기 운동 등 스스로 자정하자는 여론
거제타임즈   2014-05-09
[특별기고문] [기고:지만호]'다시 태어나야 할 대한민국'
지금 21세기 선두의 문턱에 들어선 대한민국은 우리 사회가 독버섯처럼 키워온 복지부동, 우유부단, 안일무사 주의를 어떻게 척결할 것인가에 대한 결단을 내려야 하는 긴급한 시기가 왔다. 단순히 공직자뿐만이 아 니다.우리 어버이들과 자식들에게도 그 책임이
거제타임즈   2014-05-09
[특별기고문] [기고] 소방자동차 길터주는 여러분은 생명지킴이!
얼마 전 SBS에서 ‘심장이 뛴다.’ 라는 착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었다.프로젝트명은 ‘모세의 기적’ 모세의 기적이라는 말은 실제로는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를 탈출하여 약속의 땅으로 가던 중, 그들의 신 여호와가 홍해바다를 가른 사
거제타임즈   2014-05-07
[특별기고문] [기고] 참척(慘慽), '세월호의 아픔'을 추모하며
혈육의 죽음은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 천붕지통(天崩之痛)이라 한다. 하지만 그보다 더 비참하고 견디기 힘든 것이 자식을 잃는 일이다. 그래서 옛날부터 자식의 죽음을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 단장지애(斷腸之哀)라고 말해왔다.참척(慘慽), '참혹할 慘'에
거제타임즈   2014-05-06
[특별기고문] [기고:진성진]'박완서의 "한 말씀만 하소서"를 읽다'
‘참척(慘慽)’이란 말이 있다. ‘자손이 부모나 조부모보다 먼저 죽는 일’을 뜻한다. 작가 박완서는 1988년 남편을 잃은 지 세 달 만에 외아들을 잃었다. 이 책은 작가가 자식 잃은 참척의 고통과 슬픔을 절절하게 그려낸 내면일기이다. 작가가 아들을
거제타임즈   2014-05-04
[특별기고문] [기고:정연송]안전이 보장되는 해양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해야'
세월호 참사는 전 국민의 가슴 속에 깊은 상처를 주고 있다. 억울한 희생자 대부분이 어린 학생이란 점에서 온 국민이 슬퍼하고 있다. 이번 참사를 계기로 많은 국민은 선박의 구조적인 안전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있어 향후 해상관광교통 수요는 급격히 축소
거제타임즈   2014-05-03
[특별기고문] [기고] 자만과 여유는 사고를 부른다
우리나라에 케이블 TV가 생기기 전 까지만 해도 우리들 아버지들은 9시 뉴스를 통해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듣고 또 전했다. 그러나, 오늘의 우리는 하루 24시간 뉴스만을 방송하는 프로그램에서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의 사건사고들을 실시간으로 접하고 있
거제타임즈   2014-04-28
[특별기고문] [기고] 말벌과의 전쟁
겨울이 언제였던가 싶을 정도로 따뜻한 하늘사이로 아지랑이들이 벌써 여름을 재촉하는 듯 따스함을 전한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각자가 떠오르는 생각들이 있겠지만 소방관인 나는 어쩔 수 없는 직업과의 연관으로 말벌과의 전쟁이 걱정으로 다가온다. 최근 기후변화
거제타임즈   2014-04-25
[특별기고문] [기고:전봉경]'악성루머, 벼랑 끝에 서다'.
수학여행을 떠나는 학생들의 설렘을 품고 출항한 대형 여객선. 그 여객선은 지금 진도 앞바다에 뱃꼬리가 깊은 바다에 박힌 채 선수(船首)만 물 밖에 간신히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선수마저도 눈앞에 보이지 않은 채 믿고 싶지 않지만 그 안에는
거제타임즈   2014-04-23
[특별기고문] [기고:오정림]'관치(官治)가 자치(自治)의 기관이 되기를 바란다.'
3년이 지났다. 가장 보람찬 시간이었다. 3년 전 자원봉사센터는 얼룩졌다. 횡령이다. 아니다. 유용일 뿐이다. 애써 횡령이 아니라고 했지만, 시민들의 마음은 이미 상처를 입은 뒤였다. 가장 순수하고 자발적인 활동인 봉사활동마저도 돈으로 얼룩진 것이다.
거제타임즈   2014-04-23
[특별기고문] [기고:이광시]'4월 22일 새마을의 날에 부처'
대한민국 중년층 이상의 세대들에게 ‘새마을운동’이라 하면 1970년대의 젊은 시절, 한 달에 한 번 주민들과 함께하던 대청소나 마을안길을 포장하던 추억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또한 그 시절을 겪지 않은 젊은 세대라도 새마을노래를 어렵지 않게
거제타임즈   2014-04-23
[특별기고문] [기고:이윤용]'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모두가 119대원'
“구조출동! 구조출동!” 소방서 스피커에서는 하루에도 몇 번의 구조 출동 방송이 흘러 나옵니다. 작게는 옆집 담벼락에서 고양이 소리가 난다는 것에서부터 크게는 누군가의 생명이 촌각을 다툰다는 내용까지, 수많은 사건사고 들이 119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거제타임즈   2014-04-21
[특별기고문] [기고:김원배]'노인행복을 위한 정책개발 제언'
이미 6.4지방선거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출마 후보들은 표를 모우기 위해 정책개발에 열심이다. 노인인구의 증가와 함께 노인층의 지지가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대이다. 따라서 노인들에게 무슨 공약이 필요하며 이러한 공약의 개발과 실천을 통해 어르신들
거제타임즈   2014-04-16
[특별기고문] [옥정희]'물이 건강한 거제시를 만들자'
지난 3월 22일은 제22회 세계 물의 날이다. 올해 주제는 Water & Energy이다. 물은 소중한 자원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경고의 메시지이다.기후변화로 물이 귀해진다니 대체재가 없는 물은 앞으로도 더욱 소중한 에너지일 것이다. 과거 관광철이
거제타임즈   2014-04-07
[특별기고문] [기고] 식품알러지 주의…예방 가능하다
2014년 03월 어느날 저녁근무를 막 시작하려는 무렵 구급출동 지령이 떨어졌다. 신고내용은 남성분이 지인들과 저녁식사 하시는 도중에 갑자기 실신을 하였다는 것이었다.구급업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경험이 부족한 나는 실신환자라는 지령에 심각한 환
거제타임즈   2014-04-02
[특별기고문] [기고] '모세의 기적' 소방차 길터주기 과연 먼 나라 이야긴가?
지난 달 10일 부산에서 한 산모가 예정일보다 두달 빨리 양수가 터지면서 상황이 시작되었다. 산모의 수술을 위해 구급차가 포항에서 부산의 한 병원으로 가야만 했고, 부산을 들어서자 마침 출근시간이라 수많은 자동차들로 길은 주차장이었다. 부산 도시고속도
거제타임즈   2014-04-01
[특별기고문] [기고:지만호]'오래 사는 삶이 자랑으로 생각하는 시대를 맞이하자!'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백세 장수라는 말이 흔하게 나온다. 꿈에서나 그리던 인간의 수명이 백세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 걸 보면 영국의 ‘토마스 파‘라는 152세까지 장수하였다는 분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이 분은 작은 키에 단구의 체격으로 80세에
거제타임즈   2014-03-30
[특별기고문] [기고] "거제발전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따스한 햇살, 포근한 바람, 향긋한 꽃내음이 봄 인사말을 전하듯 겨울을 밀어내어 제법 봄기운이 느껴지고 "혹독한 추위를 견디어낸 나무만이 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다"라는 말처럼 모든 생명이 기지개를 펴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것 같아 봄 인사가
거제타임즈   20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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