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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양방수재미소식] <박춘광의 삐딱소리> 사회복지법인 '갈릴리 사랑의 집' 이종삼 이사장에게 드리는 공개질의<4신>
잘못을 아직도 바로 보지 못하고 손바닥으로 하늘 가린다복지나 사회봉사 명분이면 절차 무시해도 당당한가?거제시행정을 싸잡아 매도해도 해당부서가 가만히 있는 이유는? 사회복지법인 '갈릴리 사랑의 집' 산하 무료양로원 '거제사랑의 집'과 노인전문요양원 '솔
박춘광   2005-04-13
[양방수재미소식] <박춘광의 삐딱소리>새거제신문, '페르조나'를 벗어라! 그리고 사과하라.
'바담 풍(風)'을 생각케 하는 새거제신문 - 오만해서는 안된다.고대 희랍연극에서 연극배우들이 썼던 가면을 ‘페르조나(Persona)’라고 한다. '페르조나'는 남에게 보여지는, 또는 남들이 기대하는 나의 모습을 말한다. 예를 들면 ‘~다움’의 모습으
박춘광   2005-01-10
[양방수재미소식] <박춘광의 삐딱소리> 거제시 일부 공직자들, '모럴헤저드 심각'(2) - 드러난 거제시 행정의 맹점들
'도덕이 결핍된 법은 공허하다(Leges Sine Moribus Vanae)' 라는 말이 어느 대학의 좌우명이었다는데 요즈음의 거제시 처럼 그 격언이 절실하게 와 닿는 때는 없었다.시의회 부의장과 의장이 '돈'이라는 멍에 때문에 허무하게 추락하는 것을
박춘광   2004-12-19
[양방수재미소식] <박춘광의 삐딱소리> 거제시 일부 공직자들, '모럴헤저드 심각'(1)
'누가가 쥐어준 공직자리길래 '아직도 군림하려 하는가?''복지부동도 봉사인가?''민의는 외면한채 제 속 채우기에 급급하고도 시민을 대변한다?''삐딱소리'라는 제목 때문에 순해 보인다던 사람이 요새는 영 삐딱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으로 취급을 받을
박춘광   2004-12-10
[양방수재미소식] <박춘광의 삐딱소리> 거제시장의 핵심참모들, ' 업무활용도 높여야'
거제시장의 핵심참모인 부시장과 국장들의 업무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경남도 임명직에는 부시장 외에 서기관인 국장들로 총무국을 비롯 사회산업국, 건설도시국, 의회사무국에 4명의 서기관이 있다. 공교롭게도 부시장과 사회산업국장, 건설도시국장이 이
박춘광   2004-11-03
[양방수재미소식] <박춘광의 삐딱소리> 석유비축기지 버력매각에 따른 의혹을 벗긴다(2) -거제시 매각진행 방식을 중심으로-
왜 입찰 참가를 제한했는가? 그러면 제한입찰을 하든지? 첫 입찰공고 때 부터 의혹은 생기지 않았는가? 2차 버럭매각 과정과 판매대금 사용처 밝혀라.이 버력매각입찰에서 참가자격을 보면 '공고일 현재 주사무소가 경남지역에 있어야 하고, 골재채취법에 따라
박춘광   2004-08-25
[양방수재미소식] <박춘광의 삐딱소리> 석유비축기지 버력매각에 따른 의혹을 벗긴다(1) -골재 원가계산을 중심으로-
거제시가 오는 31일시행할 거제석유3차추가비축기지 공사과정에서 나오는 버력의 매각입찰에 관련업계가 의혹 제기와 함께 불공정행위라는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거제시는 이에 대하여 굳이 어러쿵 저러쿵 응답하려하지 않고 있다. 이런 시각은
박춘광   2004-08-25
[양방수재미소식] <박춘광의 삐딱소리> 롯데아파트, "보리밥풀로 잉어낚는 사업행위를 규탄한다"
며칠전 거제시는 고가분양가로 사회적물의를 빗고 있는 롯데인벤스家 아파트 시공업체인 롯데기공과 시공사인 천보건설 관계자가 거제시장에게 1천여만원어치의 쌀을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사진과 보도자료를 냈었다. 이 쌀은 개업 화환 등의 비용을 절감한 돈이라고
박춘광   2004-07-18
[양방수재미소식] [박춘광의 삐딱소리]'정치하는 사람들은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가?
'밀약도 약속이면 지키는 것이 도리였다'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약속을 하게된다. 시간,돈,사업,애정, 정치 등 많은 약속을 하지만 다 잘 지키기는 매우 어렵다. 그러나 특별한 사정이 생기지 않는 한 모두들 지키려 애쓰고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박춘광   2004-07-11
[양방수재미소식] <박춘광의 삐딱소리>단체장의 리더십이 더욱 강조된다
단체장 리더십이 더욱 강조된다. 최근 지방자치를 논할 때 학자들이나 논자들 사이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개념이 바로 '자치단체장의 리더십'이다. 과거 권위주의적 중앙집권적 행정에서 탈피 지방자치가 추구하는 기본이념인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행정 패러
거제타임즈   2004-03-10
[양방수재미소식] <박춘광의 삐딱소리>이제 거제의 정치도 변해야 한다.
'거제발전'과 ‘개혁'에 대한 비전 제시가 아쉽다 지금 거제의 정가는 벌써 선거과열에 달아오르고 있다. 한나라당 김기춘현의원,민주당 이동명위원장,우리당 장상훈 중앙위원,자민련 황영석위원장, 민노당 나양주위원장 그리고 무소속 김현철 미래발전연구소장 6파
박춘광   2004-02-20
[양방수재미소식] <박춘광의 삐딱소리>부동산 전매사건에 대한 유감
공유수면매립지를 고려개발은 왜 공개입찰 매각 않았나?(미등기전매 이득 챙긴 사람들은 자숙해야 할 것이거늘...) 창원지검 통영지청 수사과는 지난해 11월 17일 미등기 전매로 수억원의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등 위반)로 고려개발 거
박춘광   2004-02-11
[양방수재미소식] 박춘광의 삐딱소리(2)
(거제레미콘 사태 해결에 따른 유감)지난달 9일 오후 3시 거제시는 브리핑 룸에서 '거제레미콘 사태가 업주와 장평발전대책위, 거제시 3자 합의로 원만히 해결됐다'고 발표했다. 이어서 장평발전대책위원회 송만수 위원장이 합의 내용에 따라 기자회견을 하고
거제타임즈   2004-01-03
[양방수재미소식] 난데없이 나타난 핵폐기물 처리장 '유치운동'
박춘광의 삐딱소리 정부가 전국토를 대상으로 핵폐기물 처리장을 공모하면서 예견됐던 시민간 갈등이 난데없이 가조도청년회에 의해 우리지역에서 불거졌다. 가조도 주민들이 시청광장에 몰려와 데모를 하는 일이 있더라도 핵폐기물처리장을 유치하려한다는 소식이 전해지
박춘광   200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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