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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추석
임진왜란은 일본의 100년 내전을 평정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치밀한 전략으로 시작 되었다. 그는 조선을 경유하여 육지로 요동에서 산해관을 거쳐 명나라로 진출하여 중국대륙을 통 채 먹으려고 했다. 그는 두 가지 전략을 짜고 전쟁을 일으켰다.첫째, 조
거제타임즈   2014-09-06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장영주]명량을 넘어 '백성이 대박이야'
"회오리가 아니구요?" 대한민국 영화사상 최초로 1,5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명량(鳴梁)’의 마지막 장면이다. 이순신 장군의 맏아들 ‘회’가 울돌목의 회오리와 백성들 중에서 무엇이 ‘천행’이냐고 아버지에게 물었다. 장군은 아들의 어깨에 손을
거제타임즈   2014-08-21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명량'에서 빛을 건져 올리다
영화 '명량'을 국민들이 맹렬하게 사랑하고 있다. 왜 이토록 온 국민이 그 사나운 물결을 그리도 사랑할까? 현재 우리의 대한민국의 혼란이 목숨을 걸고 나라와 백성을 사랑하는 진심의 리더십을 그리워하기 때문이다. 지도자는 '다스리는 사람'이다. 우리에게
거제타임즈   2014-08-08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 스피릿] 대륙의 꿈-육사몽(陸史夢)
대한민국의 단군기원 4347년(2014년)의 7월이 지나간다. 올해 상반기 6개월이 마치 60년이 지나간 양 다사다난하였다. 경찰, 검찰, 학교, 정치, 종교 도대체 누구를 믿을 것인가? 여론은 분열되고 사회는 이리저리 표류한다. 그럼에도 7월은 어김
거제타임즈   2014-07-30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장영주 '코리안스피릿'] 국가흥망 필부유책(國家興亡 匹夫有責)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것은 보통사람도 책임이 있다"김구선생님의 말씀이다. 중국주석 '시진핑(習近平)'이 부인 '펑리위안(彭丽媛)'과 함께 일본, 북한을 제치고 오직 한국만을 방문하자 크고 작은 변화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시진핑 주석은
거제타임즈   2014-07-09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장영주 코리안스프릿] 국가개조론(상)
이제 선거가 끝났다. 국민의 최종 선언은 "정부와 여당은 국가개조를 강력하게 추진 할 것이며 야당은 눈여겨 감독하라"이다. '국가(國家)'는 나라라는 큰 집이다. 인류 생명보전의 기본여건인 '의식주(衣食住)' 중에 '집을 짓는다'는 것은 옷과 음식에
거제타임즈   2014-06-14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장영주코리아스프릿] "나에게는 스승님이 계십니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이날은 민족의 스승이라 할 수 있는 세종대왕 탄신일이기도 하며 1982년부터 정부가 지정하는 '스승의 날'로 기념한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5천 년 전, 신시 배달국 시대 이전부터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설정한 '도륜(道
거제타임즈   2014-05-20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장영주 코리안스피릿]'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을 맞이하며'
최근 한 선장의 성실, 정직, 책임감이 전혀 없는 작태로 많은 생명이 쓰러져갔다. 이런 때일수록 맡은 바 임무에 자신의 생명을 다한 혼신의 노력으로 이 나라를 살리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그리워진다. ‘충무공’은 오직 이순신 장군 한 사람으로 알지만
거제타임즈   2014-04-27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 스프릿] 영원하여라,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
1919년 3월 1일 기미년 삼일 만세 운동으로 우리는 큰 희생이 있었지만, 이 기운이 당시 세계인구의 3/4의 대다수 인류들이 식민지하에서 노예처럼 살아갈 때 세계인들에게 '자유 독립'이라는 큰 희망을 주었다.이로 인하여 중국인의 손문, 베트남인,
거제타임즈   2014-04-14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기고]안중근 의사는 두 명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문한 네덜란드 공식 첫 일정으로 만난 사람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었다. 그는 "하얼빈에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건립할 것을 직접 지시를 내렸다."고 자랑을 했다 한다. 시진핑 주석은 박 대통령의 또
거제타임즈   2014-03-27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역사 앞에 떳떳하게 살 것인가? 초라하게 살 것인가?
역사 앞에 떳떳하게 살 것인가? 초라하게 살 것인가?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나는 새로운 경칩(驚蟄)이 지났다. 깨어난다는 것은 생명이 제대로 발현 한다는 것이고, 어떤 생명도 늘 당당 한 것이다. 어떤 생명도 결코 초라하지 않은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거제타임즈   2014-03-21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장영주]“ 역사관을 바로 세워 스스로의 자립심을 세워라. ”
“ 역사관을 바로 세워 스스로의 자립심을 세워라. ” 2월 21일은 신채호 선생의 순국일이다. 단재는 어려서부터 천재소리를 들은 출중한 역사학자로, 기꺼이 몸을 바친 독립 운동가이다. 그는 평소에도 한민족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자립심을 세울
거제타임즈   2014-02-22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장영주] 안중근과 동양 평화
최근 안중근 의사에 대한 평가와 소회가 국내외에서 다시 퍼져 나가고 있다. 일본의 소위 지도자들이라는 인물들에 의하여 촉발된 2차 세계 대전의 전범으로서의 왜곡된 역사의식과 여성에 대한 인권 비하와 가학적인 언행이 도를 넘고 있다. 이로써 그들은 세계
거제타임즈   2014-02-11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기고:장영주] 발해의 꿈, 그리고 대한민국의 꿈
작년 말, 국민들의 숨통을 조이듯이 싸우던 여야와 철도노조 파업이 간신히 봉합되더니 새해 들어서는 국사교과서 문제로 이내 온 나라가 시끄럽다. 한 나라와 민족의 삶에 대한 통찰은 그들의 철학이 되고, 그 철학이 이어져 오면서 나라의 흥망성쇠는 역사가
거제타임즈   2014-01-18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기고] 미래를 보고 싶으면 한국에 오라
며칠 전 미국의 CNN방송은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최고인 10가지를 선정했다. 그러면서 세계인들에게 "미래를 보고 싶으면 한국을 방문하라."고 권유하였다. 그러나 미래를 보려면 반드시 먼저 과거를 봐야한다.1636년 12월 1일 후금(後金, 淸)의 심양
거제타임즈   2013-12-02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국학과 한국학으로 본 절[寺]
안동의 봉정사(鳳停寺)와 의성의 고운사(孤雲寺)에는 각기 '우화루'가 있다. 한글로 쓰면 똑같은 ‘우화루’이지만 한자로 보면 봉정사의 우화루(雨花樓)와 고운사의 우화루(羽化樓)는 사뭇 다르다. 안동 천등산(天燈山)의 봉정사(鳳停寺)는 안동에서는 가장
거제타임즈   2013-11-15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기고:장영주] 하늘이 열려 개천(開天)이요, 땅이 펼쳐 개물(開物)이로다
세계 대부분 나라의 개국일은 중국처럼 건국절이거나 미국처럼 독립기념일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10월 3일 건국일은 굳이 개천절(開天節)이라고 이름 한다. 올 해로 개천 4346년이다. 왜 유독 한민족에게만은 건국일이 하늘이 열린다는 개천절인가? 하늘(
거제타임즈   2013-10-06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기고]다시 8.15를 맞이하며
다시 8.15를 맞이하며 제 68주년 광복절(光復節)이 다가온다. 나라가 해방된 것을 어찌 빛을 회복했다고 할까? 나라를 되찾음으로써 인간으로서의 존엄의 빛을 회복했다는 뜻이다. 중국에게 사대하고 결국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긴 기나긴 굴종의 우리의 역사
거제타임즈   2013-08-16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칼럼] ‘시민의 날’ 행사는 폐지되어야 한다.
- 시민화합 및 문화 기능은 지역축제 활성화를 통해 보완 가능 방만한 운영방식과 함께 ‘생활체육대회’나 ‘옥포대첩기념제전’ 등의 행사들과 내용면에서 겹쳐 낭비라는 지적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대안없이 시민화합에 기여한다는 명목으로 매년 10월 정기적으로
거제타임즈   2006-06-16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칼럼] 막을 내린 5.31 지방선거 평가
5.31 지방선거가 환호성과 탄식이 교차하는 가운데 막을 내렸다. 한나라당의 싹쓸이라는 전체 판세 속에서도 거제지역에서는 한나라당 강세, 민주노동당 선전, 열린우리당 몰락이라는 비교적 예상했던 결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은 시장, 광역의원 1석, 기초의
거제타임즈   200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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