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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아! 태극기 그리고 광복절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4개의 집에서 살게 된다. 첫째, 나의 마음이 깃든 '몸집'이고 둘째, 우리가 깃든 '국가'이고 셋째는 모두의 생명 터전인 '지구 집’이다. 끝으로 생사초월의 '우주'는 가장 큰 집이다. 세계의 모든 나라의 국기 중 유일하게 이
거제타임즈   2016-08-16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충무공 이순신 장군, 효충도를 완성하다'
이순신은 일본 수군과 벌인 첫 해전인 옥포해전에서 적선 30여 척을 격파했고, 사천포해전, 한산도대첩, 부 산포해전 등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특히 명량대첩에서 12척의 함선과 빈약한 병력을 거느리고 130척의 적군과 대결하여 31척을 격파하고 모두 패
거제타임즈   2015-12-27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동아시아 대전의 승리자 을지문덕(乙支文德)
우리 민족 역사상 가장 자랑스러운 승전을 꼽으라면 단연 을지문덕 장군의 '살수대첩(薩水大捷)'일 것이다.수나라 역사서인 에 따르면 수나라 황제 양제(煬帝)는 612년 정월에 고구려 원정에 나선다.이때 양제가 동원한 군사가 24군에 113만 3천 800
거제타임즈   2015-11-30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명량에서 하얼빈까지
전라남도 진도와 해남사이의 좁은 물목, 서해의 전라우도와 남해의 전라좌도 바닷물이 한꺼번에 밀고 쓰는 좁은 물목. 우레같이 울면서 밀고 돌아드는 물길과 그 물길을 타고 더욱 빠르게 밀려오는 왜군의 선단들. 울돌목, 명량에 서면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민
거제타임즈   2015-10-19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개천절(開天節) '드디어 하늘은 열리고'
한민족이 인류에게 꼭 전해야 할 4가지 열쇠 올해 단기 4348년 10월 3일은 4347주년 개천절이다. 국조 '단군 왕검'께서 조선을 건국하신 날이나 그보다 1,565년 전인 서기전 3,897년 10월 3일(음력) '거발한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
거제타임즈   2015-10-02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이순신 장군의 서재 '운주당(運籌堂)'
소통즉생 불통즉사(疏通卽生 不通卽死)1597년 9월 16일(음력)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께서 '필사즉생'의 정신으로 명량대첩을 일구어 내신 날이다. 2014년은 영화 '명량'이 그 기록을 갱신하기 어려운 최대의 관객 수, 1,800만 명 가까이 기록하였
거제타임즈   2015-09-15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대통령의 책
올해는 광복70주년임과 동시에 분단 70주년이며 6.25동란 65주년이며, 한일외교수립 50주년이다. 의미 있는 자축행사가 많이 벌어지고 특히 태극기가 그 어느 때보다 많이 휘날렸다. 그러나 때맞추어 북한의 목함 지뢰 공격으로 우리의 젊은 병사들이 희
거제타임즈   2015-08-26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칼럼:장영주]"어디 사람 없소!"
1592년 4월 30일, 조선의 선조와 조정이 수도 서울(한양)을 버리고 황망하게 서북쪽으로 떠났다. 그로부터 1년에서 딱 열흘이 모자란 다음해 4월 20일, 영의정 서애(西厓) 류성룡(柳成龍·1542~1607)은 명나라 장수 이여송과 함께 한양으로
거제타임즈   2015-08-04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연평해전 13년
영화 '연평해전'이 개봉 12일 만에 관객 수 323만 명을 돌파했다. 머지않아 올해의 신기록을 세울 수도 있다고 한다. 20대 젊은 청년층이 가장 많은 관객이라는 점이특이하다. 얼마 전 "대한민국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설문
거제타임즈   2015-07-08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언스피릿] 거제도의 6월, 옥포대첩과 한일수교 50주년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은 특히 전쟁과 전투가 일어나기 쉬운 달이다. 가깝게는 서기 1999년 6월15일의 1차 연평해전, 2002년 6월 29일의 2차 연평해전이 있었고, 1950년에는 6.25동란이 있었다. 임진왜란은 1592년 4월 13일로 양력 5
거제타임즈   2015-06-20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국난을 맞아 생각하는 거제의 숭고한 의미
7년간의 임진왜란은 치밀한 준비를 한 일본의 일방적인 기습이었다.왕권에 병적으로 집착한 한편 나약하기까지 한 선조와 무능한 조정 탓으로 국토는 쑥대밭이 되었고 백성의 절반이 다치거나 포로가 되거나 죽어갔다. 결국 명나라의 재조지은再造之恩에 전적으로 의
거제타임즈   2015-06-15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오랑캐 꽃 필 무렵
가정의 달인 5월이 가고 보훈의 달 6월이 왔다. 5월의 기념일들이 모두 아름답다. 5일 어린이 날, 8일 어버이 날, 11일 입양의 날, 15일 스승의 날, 18일 성년의 날, 19일 발명의 날, 20일 세계인의 날, 21일 부부의 날, 25일 부처
거제타임즈   2015-06-01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징비록과 난중일기-1
어디로 간단 말인가, 도대체 어디로 드라마 '징비록(懲毖錄)'에서 왜군의 진격에 공포에 질려 싸워볼 엄두도 못 내고 도망하려는 선조를 한사코 말리면서 서애(西厓) 유성룡(柳成龍)은 쏟아지는 빗속에서 울부짖는다. "어디로 간단 말인가, 도대체 어디로!"
거제타임즈   2015-05-15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안중근(安重根)의 하늘
1910년 3월 26일 오전, 중국 요녕성의 여순(旅顺)형무소 사형 집행실에서 안중근(安重根)께서 유언하신다. "내가 행한 행동은 오로지 동양평화를 도모하려는 진실한 마음에서 나온 것이다. 바라건대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일본 관헌들도 나의
거제타임즈   2015-03-24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3.1절과 태극기, 그리고 애국가
최근 영화 '국제시장'이 연일 관객 수를 갱신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중에 부부싸움을 하다가도 국기가 하강하자 '애국가'를 부르며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장면이 있다. 웃다가도 가슴이 뭉클하다. 많은 사람들이 그 장면을 두고 '기억나는
거제타임즈   2015-02-28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광복 70년, 그리고 태극기
올해로써 국토를 되찾은 국민으로서 인간의 존엄한 가치를 빛낸지 70년을 맞았다. 그동안 우리는 자타가 인정하는 '단군 이래 가장 잘사는 시대'를 이룩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작은 성취의 자아도취 속에서 경기는 침체되고, 정체성 상실 속에서 자고 나면
거제타임즈   2015-02-03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미생未生, 완생完生, 장생長生 선택하면 이뤄진다"
갑오년에는 "우리 모두 미생이다" 라는 말이 온 나라에 열병처럼 번졌다. 미생이란 바둑의 '미생마(未生馬)'에서 나온 단어이다. 미생은 아직 완생하지 못한 불완전한 상태로 주변의 변화에 따라 생사가 좌우 된다. 이리 얻어맞고 저리 차인다. 살아남으려면
거제타임즈   2015-01-07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한류의 완성은 한민족의 뇌교육으로
21세기, 세계가 지구촌이 되면서 각국의 대중문화가 국력을 등에 엎고 이리저리 흐르고 있다. 동아시아에서는 홍콩은 항류(港流), 일본은 일류(日流), 중국은 화류(華流), 한국은 한류(韓流)라고 부른다. 한류는 1996년 '대장금'을 비롯한 우리의 텔
거제타임즈   2014-12-05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거제 현령(巨濟 縣令) 안위(安衛)
거제도 주민들은 늘 당당하게 거제도가 우리나라를 세 번을 구했다고 주장한다. 첫 번째는 이순신 장군의 최초의 승전인 옥포대첩으로, 두 번째는 6.25때 모두가 꺼려하는 반공포로를 따뜻하게 받아들인 것으로, 세 번째는 IMF 때 조선경기로 귀한 달러를
거제타임즈   2014-10-23
[장영주국학원장 '코리안스피릿'] [코리안스피릿] 우리는 단군의 자손이다
하늘을 열어 그 영원하고 환한 생명의 빛을 인간에게 내려주기 위해 나라를 세우신 지 어언 반 만 년인 4347년. 우리의 참 역사요 건국일인 개천절의 의미이다. 우리가 흐르는 물이라면 반드시 근원인 샘이 있을 터, 우리가 싱싱한 나무라면 반드시 뿌리가
거제타임즈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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