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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의원, 대우조선해양 경영정상화 정부 지원방안 마련 촉구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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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8  1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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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표 국회의원
김한표 의원(자유한국당·경남 거제시)은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단기 유동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정부의 지원방안 마련을 당차원에서 강력하게 요구해줄 것을 촉구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에만 1조 원 규모의 신규 수주 실적을 올리고 3조 원 규모의 수주협상을 진행하는 등 정상화를 위해 필사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4월부터 만기가 도래하는 채권 등 유동성 문제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다.

김한표 의원은 원내대책회의 공개발언을 통해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 이해만으로 이 문제를 접근한다면 지금까지의 모든 노력과 성과가 물거품이 될 것"이라며 "대우조선이 갖고 있는 경쟁력을 지키고 회사를 살기기 위해 야드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고려해서라도 다음 정부로 미루지 말고 조속히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한표 의원은 같은 날 오후 국회에서 기회재정부 최상목 1차관을 만나 대우조선해양 정부지원 촉구 서한을 전달하고, 정부의 지원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앞서 지난 16일 김한표 의원은 홍준표 경남도지사와 38명의 여야 의원 등 총 39명의 정치인들과 공동명의로 대우조선해양 정부지원 방안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가진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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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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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정 2017-03-19 20:41:36

    시장경제 논리에 맡겨라신고 | 삭제

    • 이경신 2017-03-18 18:27:34

      대우조선에 어느정도 자금을 지원하여서 수주한 선박과 신규 수주한 선박이 정상적으로 제작및 인도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대우조선이 무너지면 어마한 손해와 국부및 기술,인력유츌이 일어나게 됩니다. 우수 인력은 결국 중국이나 일본업체에서 흡수하게 되고 이는 현대,삼성중공업에도 큰 타격이 됩니다
      대우조선이 정상적으로 운영이되는 회사라는 것을 알리고 회사채도 정상적으로 상환이 된다는 것을 보이는 것이 신규수주및 기존수주 물량인도에 도움이 됩니다.
      rg콜은 정상적으로 선박등을 인도하면 자연소멸하게 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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