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종합
통영해경, 매물도 남방 24해리 응급환자 긴급 이송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9  14:09: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18일 오후 6시 12분께 통영시 한산면 매물도 남방 24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 물고기에 손가락을 쏘여 마비증상을 호소하는 선원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육지로 긴급 이송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제주선적 유자망어선 M호(29톤, 승선원11명)는 제주에서 조업차 출항해 통영 매물도 남방 24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 선원 K(53)씨가 물고기에 손가락을 쏘여 두통 및 마비증상을 호소해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출동 중인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K씨를 경비함정으로 편승했으며, 이송과정에서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이용해 실시간 환자 상태를 확인했다.
 
해경은 거제 대포항에 대기 중인 구급차량에 인계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 인기기사
1
거가대교, 추석연휴 3일 동안 무료통행
2
장평5지구 주택조합원 "뿔났다"…20일 시청 앞 대규모 시위
3
'기록적 폭우'에 '기록적 피해' 입은 거제시와 일운면 지세포
4
거제시장 '정적제거 사주' 폭로 관련 김 모 전거제시의원 사전구속영장
5
관광활성화 대책 놓고 시의회와 집행부 엇박자 예산 '삭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문경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경춘
발행인 : 김형택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