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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김명숙씨, 행복천사 제59호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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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08  11: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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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아주2로 김명숙씨가 지난 2일 104만원을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박동철)에 전달해 제59호 행복천사가 됐다.

김명숙씨는 "조선경기 침체로 불황을 겪고 있지만 모두가 힘을 모으면 이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복지사각지대에 이웃을 직접 찾아가보지는 못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단에서 잘 사용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동철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재단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을 위해 의미있는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87~8)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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