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교육계소식
거제중앙고, 자신의 꿈과 끼를 찾아서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05  21:57: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거제중앙고등학교(교장 양재석)는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거제중앙고등학교 2학년 교실(1반~7반)에서 30개 동아리, 203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기 위한 '2017 꿈 끼 찾기 동아리 활동주간'을 가졌다.

'2017 꿈 끼 찾기 동아리 활동주간'은 학생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방학기간 동안 결실 있는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관심 분야가 같은 학생들끼리 직접 활동을 하며 다양한 경험의 폭을 넓히며 자신의 꿈과 끼를 찾고자 노력했다.

30개 동아리, 총 203명의 학생들이 자칫하면 느슨해지기 쉬운 여름방학 내에 자신의 꿈과 끼를 찾아 드론 조립, 독서 토론, 루미놀 반응 실험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김동균(2학년, EMP동아리부장) 학생은 "꿈 끼 찾기 동아리활동을 통해 드론과 태양광 패널 로봇을 직접 조립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각자의 아이디어를 첨가하여 다른 방식의 로봇을 만들어본 것이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막연하게 공대 쪽의 진로만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러한 활동을 통해 명확한 꿈을 정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거제중앙고등학교는 평소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아계발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 인기기사
1
[사건] 검찰, 거제시 현직 사무관 뇌물혐의 체포
2
MBC 수목(水木) 드라마 '병원선' 거제지역 촬영지 인기
3
거제관광객, '비싼 숙박료와 음식요금' 가장 불만
4
[속보] 뇌물수수 혐의 거제시 주택과장 구속
5
거제시, 내주부터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문경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경춘
발행인 : 김형택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