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종합
거제시, 묵은 세외수입 체납고지서 발송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11:22: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이달 중순에 묵은 세외수입 체납고지서를 발송한다.

어려운 경제사정을 감안 납세자의 형편에 맞게 분납도 적극 시행할 예정이며, 방문 및 유선 민원인에 대해 역지사지의 자세로 불편사항에 대해 적극 교감하는 응대를 펼치기로 했다.

반면에 고의적 납부기피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예금 등 재산압류는 물론 번호판 영치, 신용정보 제공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통해 공평한 조세정의 실현의 의지를 천명할 것이라고 한다.

누증되는 세외수입 체납의 근본적 해결은 개개인의 의식전환을 통한 건전한 납세풍토의 조성과 납부된 재원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싹을 틔우는데 쓰이는 선순환에서 비롯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살만한 거제, 살고 싶은 거제 만들기는 나부터 지켜야 할 작은 의무를 이행하는데서 출발 한다"며 체납된 세외수입의 조속한 납부를 촉구했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 인기기사
1
거제출신 천경기씨, 호텔신라 상무 승진
2
쾌적해진 공중화장실, "아이들도 관광객도 모두모두 좋아요"
3
거제공고, '조선산업 핵심 퇴직인력 지원사업' 진행
4
거제 고현사거리 등 4곳 대각선 횡단보도 생긴다
5
거제시 도심지 대규모 공영주차장 조성한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문경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경춘
발행인 : 김형택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