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지역
"상문동에는 복바위가 있어요"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2  10:29: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상문동 '복바위'
거제시 삼거동 반송재로 휴게소 법면 상부(산-16번지 상)에서 높이 3미터에 달하는 미소 짓는 바위가 발견됐다.

이 바위는 지난 2011년 삼거리~소동 간 반송재 도로 확장공사 시 한 시민의 제보로 알려져 보는 이로 하여금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고 '복바위'로 불리게 됐다.

복바위는 한동안 사람들의 흥미를 샀으나, 주위 나무들에 의해 가려져 사람들의 관심에서도 사라졌다.

하지만 얼마 전 김순희 제8대 상문동장에게 직접 이 바위에 대한 제보가 접수 됐고, 김순희 상문동장과 직원들은 6년 전 사진에 있는 지형을 토대로 수색해 도로에서 50여 미터 상부, 산마루 측구 인근 수풀에 가려져 있는 바위를 찾아냈다.

이날 현장을 진두지휘한 김순희 상문동장은 "오랜 세월동안 풍파를 겪었지만 미소로 우리를 맞이해 주는 바위가 현재 조선산업 위기로 힘들어 하고 있는 우리 시민들에게 위안을 안겨줄 것"이라며 "바위 주변을 정비해 삼거리 농촌문화마을과 더불어 또 하나의 우리지역 명소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위치도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 인기기사
1
한화건설, 거제시에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
2
삼성重, 17~18년 적자 7,300억원 전망…1.5조원 유상증자 추진
3
거제시의회 '산지경사도 허가기준 강화 조례 개정안' '심사숙고(深思熟考)' 여론
4
권민호 거제시장 "눈부신 볼거리, 풍성한 먹거리...거제로 초대합니다"
5
대우조선해양, LNG-FSRU등 선박 3척 수주 막판 수주 총력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문경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경춘
발행인 : 김형택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