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지역
거제 일운면, 300년생 팽나무 이송 작전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07  10:56: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거제시 일운면은 건축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300년생 팽나무를 지세포항 물량장(지세포유람선터미널 옆) 소공원에 이송했다.

이 팽나무는 일운면 지세포리 830번지(공령마을)에 있었으나 대지소유자가 건축허가를 득하고자해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되자 일운면에서 추진하게 된 것이다.

일운면 관계자는 "300년생 팽나무는 지세포항 소공원에 이미 옮겨 심어져 있는 야산토벌대작전 중 총 맞은 나무와 함께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회자될 것이다"고 전했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신 인기기사
1
추석 명절맞이 거제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
2
신천지예수교, 온라인 세미나 유투브 3일만에 40만뷰 기록
3
대우조선해양, 아시아지역 선주로부터 대형LNG운반선 1척 수주
4
"3년 만에 돌아왔다, 2022 거제 비어 페스타"
5
거제 상문동 주민센터 옆길 29일부터 전면 통행금지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철은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