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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 총사위원장 전기풍, 산건위원장 최양희, 운영위원장 노재하 선출
박현준  |  zzz012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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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5  12: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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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총사위원장 전기풍 (중) 산건위원장 최양희 (우) 운영위원장 노재하
제8대 거제시의회 전반기를 이끌어 갈 각 상임위원장이 정해졌다.

거제시의회(의장 옥영문) 5일 오전 10시 제200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총무사회위원장은 자유한국당 전기풍 의원이 선출됐다. 전기풍 의원은 전체 16명의 의원 중 9명의 지지를 받았다. 이인태 의원이 6표, 강병주 의원이 1표를 받았다.

전기풍 위원장은 "지역경제가 매우 어렵운 만큼 거제시의회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거제시와 거제시의회는 쌍두마차의 관계다. 견제할 것은 하고 시민의 목소리가 의회에 담기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산업건설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최양희 의원이 선출됐다. 최 의원은 전체 16명의 의원 가운데 9명의 지지를 받았다. 김두호 의원이 6표, 박형국 의원이 1표로 뒤를 이었다. 

최양희 위원장은 "동료 의원들의 어려운 결정에 감사하다"며 "겸손하고 유능한 시의원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의회운영위원장은 9명의 지지를 받은 더불어민주당 노재하 의원이 선출됐다. 강병주 의원이 6표, 고정이 의원이 1표를 받았다. 

노재하 위원장은 "소통과 협치가 8대 거제시의회 의정활동의 화두이자 목표가 되어야 한다"며 "집행부와 의회, 그리고 시민이 소통과 협치로 거제시의회가 잘 할 수 있도록 소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각 상임위원도 정해졌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최양희 위원장, 김용운 부의원장, 윤부원, 안석봉, 박형국 노재하, 김두호, 고정이 의원 등 8명으로 구성됐다.

총무사회위원회는 전기풍 위원장, 이인태 부위원장, 이태열, 안순자, 신금자, 김동수, 강병주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의회운영위원회는 노재하 위원장, 고정이 부의원장, 박형국, 김동수, 김용운, 이태열, 강병주 의원 등 7명이다.

그리고 제8대 거제시의회 새롭게 등장한 의회윤리특별위원회는 안순자, 고정이, 김두호, 안석봉, 이인태, 김동수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돼 활동하게 된다.

이로써 최종 제8대 거제시의회 의장단은 옥영문 의장, 신금자 부의장, 최양희, 전기풍, 노재하 각 상임위원장으로 구성되며, 더불어민주당이 3자리를 자유한국당이 2자리를 차지하게 됐다.

한편, 의회는 이달 중순 주요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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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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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산 2018-07-12 15:03:41

    거제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정말로 걱정이 됨니다.
    집값도 땅값도 폭락하고 소득은 줄어들고 물가는 계속오르고
    세금도 오르고(공시지가) 최저임금도 오르고 4대보험도 오르고 하여 계속적으로 절감을 하지만 한계에 도달하면 죽을 꾀를 낸다는 말이 생각이 남니다신고 | 삭제

    • 거제인 2018-07-12 09:05:48

      존경하는 거제시의원님
      6/13지방선거를 지켜보고 후보자께서 모두가 조선을 살리고 거제경제를 살리겠다고 플랭카드는 물론이고 거리유세시에 목이터지라 외쳐온지 한달이 지나고 의회의 원구성도 마무리가 되었다는 기사를 보고 아묻튼 다행스럽습니다
      선거시에 힘든 피로도 이잰 해소가되었을 것이고 정말 우리지역의 경제살리기에 그열정을 거제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기대를 해봅니다
      조선업종에 종사하는 협력업체와 그에 지원하는 모든 사외업체도 정말로 힘듬니다
      이잰 하반기부터는 정말로 사업의 운영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단계에 도달하는 것 같습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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