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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통영 고암 갯바위 30대 낚시객 너울성 파도 휩쓸려 숨져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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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6  10: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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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30대 거제시민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4일 오전 4시 43분께 통영시 욕지면 국도 남동방 3해리에 있는 고암에서 낚시 중이던 낚시객 1명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사망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숨진 낚시객 A씨(38, 거제시)는 이날 오전 2시 40분께 고암에 낚시차 일행들과 하선 낚시중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으로 추락하자 옆에 있던 낚시객이 119경유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3척, 민간어선 5척을 동원해 인근해역 수색중 오전 5시 22분께 어선B호 선장이 익수자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119에 인계됐으나 사망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숨진 A씨 관련해 주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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