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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영문 거제시의회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명예지사장 체험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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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1  10: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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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거제지사(지사장 황용화)는 지난달 27일 거제시의회 옥영문 의장을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체험하고 소속직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제지사장의 공단현안 업무설명과 더불어 건강보험 보장성강화내용 및 건강보험 제도 전반에 관한 내용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옥 의장은 직원들과의 간담회 및 민원과의 대화에서도 소통하고 공감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많은 대화를 주고 받았고, 거제시민의 건강을 위한 공원지역확보, 저소득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조례개정, 조선경기불황에 따른 관광산업 활성화 등 지역경기 회복 힘쓸 것을 약속했다.

옥 의장은 직원들에게 "건강보험제도를 더욱 발전시키고 거제시민의 건강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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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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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분통 2018-10-05 22:12:53

    지방지
    사진찍어 올려주는맛에 길들여지면
    아무짓도 못한다
    사진 찍는 시간이 아깝지 않느냐
    나 자영업자인데
    밥먹는 시간도 아까워 일하는 근처에
    쟁반에 밥둬서 일하면서 한숟가락 퍼먹어며
    일한다
    그리 번돈으로 세금내고 있다
    도대체 너네들은 뭐하는 작자들이길레
    그리 한가하게 시간 떼우며 세비 받아 가느냐
    그게 거제경제 살리고 일자리 만드는 일이냐
    그따위 일하라고 표준거 아니다
    욕 얻어먹기 싫으면 정신차려라
    산업단지 반대하는 인간들 끼리 어울려
    잘처서먹고 잘살길 바라지는 않으마
    너거끼리당 시도의원들이 여당짓 하는
    꼬라지 보니 날샜다신고 | 삭제

    • 자영업 2018-10-05 20:01:51

      그따위 일하라고 시의회의장 자리 앉았냐
      그러고도 세비 받아가냐
      참 편하게 먹고살라하네
      여기 배고픔에 떠는 거제 시민이 한둘이더냐
      장사안되어 가진재산 털어먹고 정리하는
      자영업자가 한둘이더냐
      그사람들이 내는 세금으로 세비받아
      생활비 쓰면 밥이 제대로 넘어가더냐
      목구멍 밥이 모래 씹는 기분 들어야
      당연한거 아닌가
      거제경제 살리겠다고 표 구걸할때가
      몇달 지났다고 그리 안이한 생활 하느냐
      해야할일 모르겠거던
      며칠 굶어봐라
      그럼 해야할일이 뭔지를 알게 될거다
      거제시민들 사곡산단 봐라보는지가
      벌써 몇년째 인데
      딱하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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