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종합
경상대 수산식품산업화 기술지원센터, '자원관리 및 가공 산업화 방안' 심포지엄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1  11:05: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 수산식품산업화 기술지원센터(센터장 김진수 교수)는 근해통발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봉근)과 공동으로 오는 19일 오후 2시에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에서 '근해통발어업 어종의 효율적 자원관리와 고부가가치 산업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근해통발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대안 발굴과 근해통발어업 어종의 고부가가치 가공 산업화에 의한 어업인 및 가공업체의 동반성장 모델을 모색하고자 산학연관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 해양수산부 김영민 사무관의 '수산자원관리 정책방향' ▲ 국립수산과학원 김성훈 박사의 '친환경 통발어업 어구의 개발 및 산업화 현황' ▲ 신라대학교 최재석 교수의 '근해통발어업 어종의 식품학적 가치 및 가공 필요성' ▲ 경상대학교 김진수 교수의 '근해통발어업 어종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가공기술의 개발사례'로 구성되어 있다.

경상대학교 정보영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종합토론에는 근해통발수협 김봉근 조합장, 국립수산과학원 심길보 연구관, 통영시 우지연 국장,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주문배 연구위원 등이 참여해 '근해통발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경상대학교 김진수 센터장은 "장어, 문어 및 꽃게 등의 통발어업 어종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중요한 먹거리이나 지금까지 주로 저부가가치의 활어 형태나 냉동품 등의 단순가공으로만 유통되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은 이들 어종의 고부가가치화 방안을 산학연관 관계자들과 토의하는 의미있는 자리로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대학교 수산식품산업화 기술지원센터와 근해통발수협은 지난 4월에 MOU를 체결해 고부가가치 가공식품 개발, 관련 산업의 인프라 확대를 위한 국책사업 유치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있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 인기기사
1
[사건] 거제서 40대 산업기사 운전자, 말다툼 끝에 회사동료 살해
2
김해연 전 도의원, '신공항은 가덕도로' 간담회 초대
3
'꽃을 품은 섬, 거제愛 취하다'…제13회 거제섬꽃축제 27일 개막
4
[사건] 거제 외포항 인근 자살의심자 집중 수색
5
올해의 김만덕상 수상자 대금산진달래축제추진위원장 강영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문경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경춘
발행인 : 김형택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