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정치/행정
김한표, 남부내륙철도 사업예타 조사 면제 촉구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7  11:20: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한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한표 의원(자유한국당, 거제시)은 6일 국회에서 열린 2019년도 예산심의 종합질의에 참석해 경남의 최대숙원사업인 남부내륙철도 사업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촉구했다.

이에 대해 이낙연 국무총리는 연내 결론을 내겠다고 밝혔다.

이 날 김한표 의원은 "현 정부는 남북경협에 약 43조원 이상 되는 엄청난 예산을 투자하려고 하지만,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 등 철도복지사업에는 너무 소홀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지난 10월, 경제장관회의에서 국가균형발전 기반구축 사업으로 선정된 신규사업은 예타를 면제할 수 있다는게 사실이냐"고 질의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남부내륙철도 등) 몇 군데를 포함해서 예타 면제 절차를 밟아서 연내에 결론을 낼까 생각하고 있으며, 이와 병행해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필요한 사업은 예타에 균형발전의 필요성 또는 낙후도를 좀 더 많이 가산하는 두 가지 방법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와 함께 김 의원은 지난 10월 이낙연 국무총리의 통영·거제지역 방문에 감사를 표하며 "조선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산업이다.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서 조선산업을 살리는 동시에 도심재생사업 다변화를 통해 관광수익을 올려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 의원은 "남해안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살릴 수 있도록 경남도 오션뷰 전망시설 조성사업에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촉구했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3
전체보기
  • 정신차려라 2018-11-24 16:30:14

    경제의 경자도 모르는 것들이
    시도청사 차고 앉아 행사나 참가해
    사진이나 찍고 다니는거 보면
    이것들이 경제살린다고 사기쳤는지
    안사기 쳤는지 구분이 안된다
    거제경제 거제경제 하루종일 입열더니
    경제는 무신 얼어주글
    행사 다니며 얼굴 내민는게 경제살리고
    일거리 만드는거냐
    말다르고 행동 다르면 그게 인간이냐
    부끄러움도 모르는가베
    멀쩡한 완장차고 폼잡고 사진찍으면
    거제경제 살아나고 일거리 생기냐
    양심의 가책도 못느끼는가베
    회사에서
    자기 할일 못하고 월급 받아가는걸
    월급 도독노미라 부른다는말
    못들어봤냐신고 | 삭제

    • 무지하면 배워라 2018-11-08 06:34:46

      남부내륙철도 유치에 만전을 가하는 모습 참 보기에 좋습니다 KTX조기 착공으로 북한 중국 시베리아까지 당일 코스 여행이 가능 하다면 좋겠네요 또한 국가산업단지 거제 유치하여 조선 기자재 업체들 유입 시키고 깊은 수심을 이용한 대형 크루즈선 접안시설 만들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만 한다면 거제 관광은 대박 날것입니다 국내 관광객들 거제 와봤자 돈 안됩니다 국제적 관광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반듯이 국가산업단지 조기 착공이 중요합니다 거제시 시의원 도의원 시장들은 먼산 불구경이나 하고 있으니 속에 천불이 나네요 모르면 배우고 자문을 구해라신고 | 삭제

      • 거제면 2018-11-07 21:56:18

        의원님
        거제 경제적인 입장으로
        사곡산단이 먼저입니다
        또한 내륙철도는 관계지역 여당이 알아서
        할것입니다
        사곡산단에 힘을 실어주십시오
        세비 아까운
        산단 반대하는 여당 시도의원들은
        쓸어버리셔도 됩니다신고 | 삭제

        최신 인기기사
        1
        거제시 인사 잡음, 의회도 반발…'갑질' 논란
        2
        대우조선해양, 초대형원유운반선 2척 추가 수주
        3
        [탐방] 대한민국 명품섬 '내도', 그 섬에 다시 가야 할 이유?
        4
        거제 만감류 선물용으로 인기
        5
        거제시의회 경제관광위원회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형택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