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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남준우 사장 "새로운 도약, 重工業 부활의 원년"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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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3  10: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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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준우 사장
삼성중공업 남준우 사장은 3일 신년사에서 캐치프래이즈 '2019 새로운 도약, 重工業 부활의 원년'을 발표했다.

남 사장은 "어느누구와의 경쟁에서도 이길 수 있는 원가경쟁력 확보와 수주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기술, 구매 부문에서는 ▲설계 물량 감축 및 표준화 확대 ▲자재비 절감, 적기 조달 등 제조원가 경쟁력 제고를, 연구소에서는 시장 니즈에 부합하는 ▲스마트 선박 및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 등에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다.

남 사장은 "계획한 목표는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며 "특히 올해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는 BP 매드독(Mad dog Ⅱ) FPU, ENI 코랄(Coral) FLNG 등 해양 프로젝트에 대해 그 간 대형 해양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쌓은 Lessons Learned를 십분 활용해 약속한 납기와 목표 원가를 기필코 준수하자"고 강조했다.

남 사장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자신감을 갖고 모두가 함께 힘차게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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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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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는 글 2019-01-07 16:46:17

    이제는 삼성중공업과 대우해양조선이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거제국가산단 참여에 대한 확실한 언급이 있어야된다고 봅니다
    언제부터 삼성이란 회사가 선동데모꾼들의
    눈치나보는 회사가 되었습니까
    언제까지 선박 설계를 외국 회사에 맞겨야 되겠습니까
    언제까지 산업용 배에만 메달리겠습니까
    부가가치있는 유람선도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국가산단내 업체를 이용한 미래를 위한
    연구시설이 국가적 경쟁력 확보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삼성이 사회적 국가적 책임을 가져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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