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조선
대우조선해양 경영정상화 관리위원회, 이성근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후보 내정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9  11:34: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경영정상화 관리위원회(위원장 김유식)는 8일 오후 위원회를 개회하고 현 조선소장인 이성근 부사장을 대우조선해양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성근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는 1979년 대우조선공업 입사 이후 선박해양연구소장, 미래연구소장, 중앙연구소장, 기술총괄, 조선소장 등을 역임한 생산/기술분야 전문가로 현재 대우조선해양의 기술력을 세계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린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경영정상화 기간(2015~현재)동안 조선소장으로서 현장 안정화, 주요 프로젝트의 적기 인도 등 효율적 생산기반 구축에 상당한 기여를 해 왔다.

이에 따라 회사는 오는 14일 이사회를 개최해 이성근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사내이사 선임 건을 의결한 뒤 29일 정기주주총회 이후 신임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이성근 신임 대표이사 주요이력

- 1957년생
- 경기고,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학사), 미국 뉴욕대 금속공학과(석사),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용접공학과(박사)
- 1979년 대우조선공업㈜ 입사
- 2004년 선박해양기술연구소장(상무)
- 2008년 미래연구소장(전무)
- 2013년 기술총괄
- 2015년 조선소장(부사장)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거제면민 2019-03-13 23:02:46

    대우조선해양이 거제 국가산단에 참여하여
    국가산단이 조성되면 거제가 조선산업의
    최적지가 될수 있다는 인식을 심아줘 차후
    현대중공업이 더더욱 거제에 투자를 할수 있는
    길을 열아 주시는것도 거제시와 대우조선이 상생할수있는 방법이 될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미래를보고 심사숙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신고 | 삭제

    • 거제인 2019-03-13 12:38:54

      참으로 훌륭하신분 같으네요
      기대를 해봅니다신고 | 삭제

      최신 인기기사
      1
      [사건] 거제 50대 시외버스 운전기사 만취운전 '아찔'
      2
      [사건] 거제 마약사범 총 83명 검거…28명 구속
      3
      남자를 위한 건전한 취미 '2019 거제 청마보리 플리마켓'
      4
      [드론포토 5] 하늘에서 바라본 남부면사무소 및 남부면 일대
      5
      "거제 구조라 바다서 해양스포츠 제대로 즐긴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형택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