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정치/행정
거제시,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 연장 신청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2  12:16: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거제시청 전경
거제시는 오는 4월 4일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지정기간 연장을 통해 침체된 조선산업 활력 회복과 지역의 고용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에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 연장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조선업 불황에 따른 구조조정 등의 여파로 각종 고용동향 지표가 악화돼 지난해 4월 5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됐으며, 그 간 지역경기 회복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고용사정이 호전되지 않아 지정기간 연장 신청을 하게 됐다.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은 1년이지만,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 동안의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경우 고용정책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기간을 1년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

거제시는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 연장신청을 위해 지난달부터 고용노동부 통영지청 협의와 경상남도 노사민정협의회 심의를 완료하고 지난 8일 고용노동부에 연장 신청서를 제출했다.

김인태 경제산업국장은 "조선산업 불황에 따른 기능 인력 유출로 수주를 하더라도 인력 수급이 적기에 되지 않아 이중고를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 연장을 통해 고용불안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 인기기사
1
[사건] 거제 50대 시외버스 운전기사 만취운전 '아찔'
2
[사건] 거제 마약사범 총 83명 검거…28명 구속
3
남자를 위한 건전한 취미 '2019 거제 청마보리 플리마켓'
4
[드론포토 5] 하늘에서 바라본 남부면사무소 및 남부면 일대
5
"거제 구조라 바다서 해양스포츠 제대로 즐긴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형택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