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정치/행정
거제시 차기 금고 '농협' '경남은행' 선정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8  10:59: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거제시는 시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12월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차기 시 금고를 지정하기 위한 심의위원회를 지난 6월4일에 개최했다.

심의 결과, 1순위에 농협은행 2순위에 경남은행이 각각 선정됐다.

거제시는 금고 지정을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선정하기 위해 제안서 평가에 의한 공개경쟁방법으로 금고를 지정하기로 하고 지난 5월7일 공고해 5월27일부터 28일 양일간 농협은행과 경남은행의 제안서를 접수했다.

시 금고 지정을 위해 회계·세무 관련분야 전문가 등으로 심의위원을 구성해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 시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 및 시와의 협력사업 등 5개 분야 19개 세부항목으로 나눠 평가했다.

농협은행은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 및 시와의 협력사업에서, 경남은행은 시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번 심의 결과에 따라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제1금고인 농협은행은 일반회계와 공기업특별회계를 제2금고인 경남은행은 기타특별회계와 기금을 관리하게 된다.

심의위원회 위원장인 허동식 부시장은 "어려운 지역경제가 빠른 시일 내 회복하기 위해서는 금융기관의 역할 확대 필요성이 절실한 상황이며 특히, 시 금고로 지정된 금융기관은 지역사회와 동반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 인기기사
1
거제시 숙원사업 '명진터널', 돈 없어 '중단위기'
2
[드론포토9] 하늘에서 바라본 거제시 하청면 일대
3
김해연 전 도의원, 댓글 명예훼손 고소
4
[사건] 거제 농촌 빈집털어 마약 한 30대 구속
5
거제 황금비파 본격 출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형택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