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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 전 도의원, 댓글 명예훼손 고소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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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0  21: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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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 전 도의원이 모 언론사 자신의 인터뷰 기사 댓글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김 전 의원은 20일 오후 2시 거제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허위사실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그는 "경찰서 개인정보이력을 확인하면 기소유예을 받은 적이 없다"며 "언론 기사를 그대로 댓글에 적는 것도 허위사실에 대한 명예훼손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더 이상 악의적인 댓글을 참을 수 없어 고소를 했다"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 댓글은 지역 모 언론에서 '제21대 총선출마예상자에게 듣는다'는 제목의 인터뷰 기사에 적힌 것이다.

이 댓글은 '과거 신종 유사 성매매 업소를 이용한 혐의가 있는 김해연 전 경남도의원을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했다'는 내용의 언론 기사를 댓글에 그대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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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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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영업 2019-06-25 20:04:03

    한다
    가제의 정치인이라면
    여야구분하지말고 거제가 우선이다
    국가산단반대하는 정치인이라면 거제에서 정치하지 말아야한다
    왜 거제시민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짓을하면서
    거제의 녹을 먹으려 하는가
    일이란 해보고 안되는것은 어쩔수 없을지라도
    하는데까지는 해봐야 되지 않겠는가
    나약해빠진 인간은 지금의 거제를 이끌어 나갈수 없다고 본다
    자기일에 목숨걸줄아는 강직한 인간만이
    리더가 되어야한다고 본다
    어떠한 사유로 국가산단 반대를 했는지
    자세히 알수 없으나 부디
    생각을 바꾸어
    거제국가산단을 반드시 성공
    시킬수 있는 지혜를 발휘하기를 기원합니다신고 | 삭제

    • 자영업 2019-06-25 19:56:40

      가장의 책임이자 도리라고 하였다
      일거리 만들고 세금 거두는데 제조업 산업단지
      만큼 효과적인게 없다고 본다
      굶어죽을판에 환경이뭐고 적폐가 무었인가
      일거리 창출이 적폐가 될수없고
      거제의 정치인은 거제시민을 우선시하여
      여야가 어디 있는가
      여당 야당보다 거제시민이 우선이다
      소속당보다 자기 밥먹여주는 소속지역 시민이
      우선임을 모르는자가 정치인이라 할수 있겠는가
      거제사곡국가산단의 반대자는
      어떠한 이유도 변명도 안된다
      남이야 죽던 말던 내가족은 먹여살려야
      사장의 도리를 다하는것이다
      법적 도덕적으로 위배되지 않는한
      수단방법가리지말고 막여살려야신고 | 삭제

      • 자영업 2019-06-25 19:45:59

        사곡만 환경파괴 문제
        외 기타 여러가지 국가산단 반대의 이유가
        있어 결국 오늘날까지 최종승인이 미뤄져
        앞으로 어떻게될지 장담을 못하는 실정이다
        일반인이 아닌 정치인이란
        개인의 정치 성취도 좋지만
        국민을 우산시 한다는 명제하에
        기본적인것이 의식주보다 우선시 되는것은 없다
        지금의 경제구조는 대내외적으로 죽느냐사느냐의
        전쟁이다
        해외수주를 받지 못하면 지금처럼 조선업 구조조정으로 일거리 부족으로 쫓겨나 밥벌이를
        못하는것이다
        지금의 정치인은 일거리를 만들어주지 못하면
        정치인 자격이 없다
        도독질을 해서라도 처자식 먹여살리는것이신고 | 삭제

        • 자영업 2019-06-25 19:37:31

          큰뜻을 품은 대도를 걷는 정치인이라면
          자기자신이 서있는 자리가 어디이고
          자기자리에 맞는 일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한다
          살아가노라메 실수를 할수도 있고 잘못은
          용서를 구하면된다
          하지만 당연히 해야할일 하지말아야할일을
          구별 못한다면 심각한 문제가 있는것이라고 본다
          김해연 전 의원님은 너무나 큰 실수를 한것같다
          부디 생각을 돠돌려 거제시민의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거제 국가산단에 대해 반대를 하신걸로 알고있다
          지역단체가 주장하는 내용중
          적폐가 추진한거라서
          향후 조선업 불황으로 조선 발주 수량이
          줄어든다든지신고 | 삭제

          • 거제의 진실 2019-06-24 11:09:39

            되었다는 사실을 이제 똑바로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님의 글내용이 지금처럼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 다른 사실들에 근거해서 제시 되었다며면 이를 알려주시고, 혹여 몰라서 썼던 내용이라면 김전의원의 노력과 희생에 대해 죄송과 감사의 글로 덧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끝으로 정치에서 정쟁의 대상이더라도 시민을 위해 희생하고 노력했던 사람에 대해서는 당연히 치하해 주어야하는 것이 사회의 선순환을 위한 바른자세가 이\ㅏ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며 거제가 잘되고 건겅한 사회로 정착되기를 희망하며 긴 사설을 마칩니다.신고 | 삭제

            • 거제의 진실 2019-06-24 11:02:03

              못했던 김전의원이 입장하자 미행했던 형사들에 의해 곧바로 적발되고 사건화되어 지금까지 우리 시민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것이며 당연히 범죄사실경력회보서에도 관련 사건에 대한 처벌관려 내용은 전혀 없다는 것이 실체적 진실입니다.

              본 사건에 대해 이제 우리 시민들은 거가대교건설사업이 mb정권의 정치자금 창구역할을 했던 사실을 정확히 인지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김전의원은, 사업비를 부풀려 거제시민들의 주머니를 털어가는 부당한 통행료 징수에 대해 저항하고, 거제시민의 편에서 이를 인하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해왔던 사람으로서 정권의 희생양신고 | 삭제

              • 거제의 진실 2019-06-24 10:54:15

                이로인해 약 7천억원이라는 사업비가 1차, 2차 하도급을 통해 부풀려진 사실이 자신이 제출한 자료를 통해 언론으로 전파되고 지역사회 시민들과 연대하여 검찰에 고소장도 제축ㄹ되면서 일파만파로 확산되자 이를 잠재우기 위해 기획수사를 진행하게 된 것입니다.

                당시의 그 유사성매매업소란 곳은 김전의원 뿐만 아니라 창원시외의 장거리출신 도의원들이의정활동 중에나 심야에 귀가할 수 없는 상태일 때 휴식을 취했던 일반 단순 마사지업소로서 유사성매매업소와는 전혀 무관했던 업소였으나, 사건이 발생하기 약 1주일 전에 업소주인이 바뀌었고 이를 인지하지신고 | 삭제

                • 거제의 진실 2019-06-24 10:45:41

                  김해연 전도의원 관련 유사성매매업소 출입사건에 대한 전말고 본질에 대해 우리 거제시민은 정말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당시 김전의원은 거가대교건설사업의 비리의혹과 관련하여 부산시와 경남도가 본 사업을 추진하기 세운 거가대교건설조합의 경남도측 대표로서 본 조합의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었으며 사업비의 실체적 진실을 가장 근접하여 살펴볼 수 있는 당사자였습니다.

                  당시의 민자사업 협약내용중 핵심은 김전의원이 주장한 바오 마찬가지로 개념설계에 의해 부풀려진 공사비를 그대로 인정해주고 사업비 실사를 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신고 | 삭제

                  • 호래기 2019-06-24 07:31:28

                    맞잔아 갔잔아 들켰잔아 혼났잔아 반성 안했잔아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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