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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산림조합 국립난대수목원 거제 유치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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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5  20: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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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시장 변광용)는 15일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구광수) 및 부울경 산림조합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부면 구천리 산96번지 일원에서 남부권 국립난대수목원의 거제 유치를 위한 지지대회를 가졌다.

국립난대수목원은 산림청에서 1,000억원의 예산을 들여 200ha규모로 2029년까지 조성될 계획이며, 거제시와 완도군이 유치전을 펼치고 있다.

거제의 대상지는 연평균 기온 14.3℃이며 1월 평균기온이 3.7℃의 영상기온을 보이는 전형적인 해양성 난대기후대를 보이는 곳으로, 460여종의 자생종이 서식하는 등 미래기후변화 대비 식물의 종보전 연구 및 식물산업화 연구기관 유치에 최적의 대상지로 평가 받고 있다.

경남에서는 국립 난대수목원 유치하여 고성, 통영, 거제 지역을 아우르는 관광벨트 구축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고용산업위기를 극복코자 범도민 홍보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지지대회에 참석한 구광수 본부장은 이날 "산림복지시설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산업위기 극복을 위해 도민들의 유치 붐이 조성되고 있다. 이에 지역내 산림분야 유관기관으로서 11만 조합원과 함께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동참하고자 결의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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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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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19-07-20 14:12:09

    산단부터 풀어라
    부서에서는 중앙부서에서 살정도로
    뛰어야하는데 소극적이지말구 적극행정펼쳐라신고 | 삭제

    • 자연보다 사람이 우선이다 2019-07-16 06:59:29

      지역 이기주의 발상들 그만하고 이런것은 완도에 양보하고 거제 특성에 맞는 조선업 부활 시킬 생각은 안하고 엄뚱한 짓들만 하고 있으니 한심하기 거지없다 세계적 조선소가 2곳이나 있는 거제 지역 특성도 못살리고 대통령 고향이고 현정권 집권여당이 국가산단 하나 유치 못하는 것은 행정력 부족이고 능력과 자질이 없다는 증거다 능력도 없으면서 남들 장에 갈때 똥장군 메고 따라가는 꼴일세 요즘 거제나 대한민국 경제 잘 돌아간다 환경보다 인간이 먼저다 똥인지 된장인지 손가락으로 찍어서 입어 넣어봐야 알까나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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