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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국무총리에게 국립난대수목원 조성지 선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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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9  18: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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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표
김한표 국회의원(거제, 자유한국당)은 19일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연기된 남부권 국립난대수목원의 조성지 선정의 조속한 추진 및 거제시 유치를 촉구했다.

김한표 의원은 "거제는 난대수종 여건이 좋을뿐더러, 사업조성을 위한 제반시설 또한 준비되어있어 국립난대수목원 조성에 최적합지"라며 "경남도에 국립산림시설이 전무한 만큼 국립난대수목원은 국가균형발전 측면에서라도 반드시 거제시에 유치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현재 거제는 정부로부터 조선업특별고용지원업종·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될 정도로 수년 간 이어져 온 조선불황 때문에 매우 어려운 실정"이라며 "국립난대수목원 조성을 통한 일자리창출 및 관광산업 부흥으로 거제경제 활성화가 절실하다"고 거제 조성에 대한 당위성을 강조했다.

또한 김한표 의원은 국립난대수목원의 거제 조성을 촉구함과 동시에 조성선정지가 특정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공정하게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부권 국립난대수목원 조성대상지는 지자체의 평가보고서를 토대로 검토·심사 및 실사해 8월 중 산림청에서 선정 할 예정이었으나, 기획재정부의 사업타당성 재검토 요청에 사업지 선정은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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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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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조업출신 2019-08-25 18:45:27

    국가경제가 벼랑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모든 업종 업태의 내수시장이 막혀 있습니다
    몸속에 피가 제대로 흐르지 못하면 썩게
    마련입니다
    마찬가지로 내수경제 피가 흐르지 못하면
    국가가 망해지지요
    모든 경제의 축과 기본은 제조업 입니다
    제조업이 살아나면 다른 모든 업종 업태가
    살아날수 있는 기본중의 기본 입니다
    그러한 제조업중의 하나가 제조업의 기본인
    산업단지 입니다
    터를 닦으며 경제 피가 흐르기 시작하여
    건물을 세우며 경제 살이 돋아나고
    회사가 생기고 인구가 늘면서 내수경제가 살아
    납니다
    거제 사곡국가산단이 거제에서
    그 역활을 할것입니다신고 | 삭제

    • 거제도 2019-08-20 07:35:31

      국립난대수목원 조성해서 일자리창출 몇명이나 창출될까요 인근 진해나 진주가기전 반성쪽 수목원에에 몇명 근무하나요 30명도 근무 안하는데 이런걸로 과대포장하여 일자리 창출 눈 가리고 아웅들 하지마시고 국민세금이 아깝은 정책입니다 진심으로 조선업 발전을 위한다면 난대수목원 이런것 보다 국가산업단지 조성해서 기자재업체 한곳이라 더 유치해서 고용창출 하는게 현실성 맞는 정책 아닐까요 일자리창출 입으로만 떠들지 말고실질적으로 거제로 인구 유입할 정책을 펼쳐주시길 바랍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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