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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관광 현주소와 비전' 시민 대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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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29  11: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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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미래발전연구소 주최로 26일 오후2시 거제시 공공청사 대회의실에서 '거제 관광의 현주소와 비전에 관한 시민 대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 발표 참석자는 옥은숙 경남도의원, 안석봉 거제시의원, 김해연 전경남도의원, 진선도 거제관광협의회회장, 김대종 울산문화예술의전당전관장, 한창윤 광주미로센터센터장 등 여섯명이다.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제 관광과 관련 관심이 많은 60여명의 토론회 참석자들이 4시간에 걸친 긴시간 동안 진지한 분위기속에 토론회를 이어갔다.

토론회 진행 방식은 토론 발표자의 개인 주제 발표와 토론 참석자들의 질문에 토론자들이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 발표자들의 주제발표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면 옥은숙 경남도의원은 '마을사업의 시대적요구 및 마을사업의 종류', 안석봉 거제시의원 '거제시 도시 재생과 관광', 김해연 전경남도의원 '남해안 시대를 열기 위한 도로 항만 공항등 정책 제안', 진선도 거제관광협의회회장 '거제관광의 현주소와 방향'을 주제로 준비한 자료와 경험담을 진솔하게 설명했다.

또한 지역내 시각에서 벗어나 외부에서 바라보는 거제의 관광 현실과 문제점을 살펴 보고자 초청한 외부 토론자 김대종 울산문화예술의전당전관장은 '공연예술 축제의 역할', 한창윤 광주미로센터센터장은 '거제를 문화예술로 큐레이팅 한다'는 주제 발표를 했다.

토론회를 주최한 경남미래발전연구소는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힘든 지역 경제에 관광이라는 새로운 대안이 제시되어 거제 10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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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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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등사2 2019-12-31 16:30:12

    가덕 신공항은 부산에서 알아서 하니 관심끄도
    되고
    거제시민이 하루에 몇명이나 케틱스 이용 하것냐
    한마디로 적자지
    케틱스로 관광객 모은다고
    웃기네
    케틱스 타고와서 뭐로 관광지 이동할건데
    거제 관광지가 걸어다니며 관광 하는데냐
    수목원이 일자리 만드다는 인간이 있던데
    수목원 관리 몇명이면 된다
    공무원 몇명에 청소부 몇명에 1조원 넘는돈이
    투자된다니 미친짓이지
    관광지로써 역할이라도 봄여름가을 주말뿐이다
    관광객에 바가지 덮어 씌워도 일년 못먹고산다
    결국 거제시 주 경제 활성화는 관광객이 아니라
    조선업이다
    우선순위 산업단지로 인구유입외 답없다신고 | 삭제

    • 인등사 2019-12-31 16:15:13

      왜 그렇게 거제국가산업단지를 처절하게
      외면하게 관광에 목숨을 거는지 궁금하다
      다시말해서
      한국당이 추진한 사곡산업단지를 대신하기위해
      관광산업에 올인 하는것이 아닌지 뒤돌아봐라
      관광산업도 좋다
      그러나 지금의 텅빈 아파트 단지를 봐라
      몸에는 피가 흘러야 살아갈수있다
      피가 흐르지 않는 몸은 썩어 문드러지듯이
      돈의 흐름 없이는 경제가 돌아가지 않는다
      지금 거제 경제의 버팀목은 관광이 아니라
      조선업이다
      입으로 조선업 활성화에 일자리 부르짖는 인간들이 조선산업 기반인 국가산단을 반대하거나
      침묵하면서 일자리 외치니 이게 제정신으로
      이해가 되겠나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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