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종합
거제시 '남부내륙철도' 홍보 영상 제작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2  20:37: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거제시는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 홍보를 위한 샌드 아트 영상을 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러닝 타임 5분 36초로 제작된 영상은 '활기찬 거제, 찬란한 거제, 풍요로운 거제'라는 주제로 시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샌드아트 형식으로 제작했으며, 해당 영상은 거제시 공식 SNS 채널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지난 31일 장승포동 수변 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2019 거제 장승포항 송년불꽃축제'를 통해 거제시민 및 관광객 40,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을 기원하는 플래시몹 공연, 샌드아트 영상 상영, KTX 야간 경관 시설물 설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연출했다.

시는 앞으로도 주요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지난 50여 년 간 거제시민의 숙원사업이었던 김천-거제 간 남부내륙철도 사업의 기본계획용역비 150억 원이 국회를 통과하는 등 조기착공이 현실화 되고 있는 가운데, 2시간대로 가까워지는 수도권과의 접근성 향상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거제시가 명실상부한 해양관광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홍보 영상이 시민들에게 남부내륙철도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남부내륙철도사업이 조기에 착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9
전체보기
  • 9급희망 2020-01-10 18:15:50

    내륙철도 종착지가 사곡국가산단과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 사등면 일대에
    계획 되었다
    갑자기 거제면으로 종착지 후보가 된 이유가
    무엇이냐
    문통령 출생지라 아부 하는거냐
    문통이 뭐 핸준거 있다고 아부하냐
    국가산단과내륙철도의 시너지 효과란 주장
    나올까봐 거재면에 내륙철도 종착지 만들기위해서 국가산단까지 없애려는거냐
    그래서 너네 민주당 정치인들이 반대하거나
    찬성에 침묵 하는것이냐고
    이런 의심 안받으려면 태도 똑바로해라
    여당 장치인이란 작자들이 자기 지역에
    국가산단에 찬성하지 않는다는게 제정신이
    아니지 그게 맨정신이냐
    그냥 정신병원가봐라신고 | 삭제

    • 내륙철도종착지 2020-01-07 18:29:44

      사등면에서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
      사등면에 예장된 내륙철도 종착지 예정지가
      어느새 도독너미 훔쳐 갔네요
      종착지 지키라고 이인태 시의원에게 맡겼더니
      잃어버렸는지 공모로 빼돌렸는지
      종착지가 다른 후보지가 오르내립니다
      알려주시면 후사하겠습니다신고 | 삭제

      • 자영업자 2020-01-07 15:58:56

        서울에서 거제와서3박4일동안 들어가는 경비가 얼마나 될까
        케틱스 왕복 최소12만원 정도
        하루세끼 최소2만원에4일 8만원
        차량 이동에 이리저리 평균 1만원에 합4만원
        하루 숙박비 여관 전전하면 4만에3일이면12마원
        거지처럼 돌아다녀도 36만원이네
        우리마누라
        호텔에서 잘자고 잘먹고
        36만원에 비행기타고 3박4일 대만 여행 다녀
        왔시다
        사람들이 어디를 갈까요
        적어도 단체장 정도 돠면
        사곡만 매립해서 국가산단으로 활용 하던지
        천지개벽돠어 산단이 안되면
        한국판 라스베가스나
        100만평 미키마우스 놀아동산 만드는
        베포는 가져야지 안그래요신고 | 삭제

        • 전시행정 2020-01-04 10:32:45

          관광산업 입 버릇처럼 말 하는데 사실 딱 까놓고 거제하면 내세울게 뭐가있노 내가 시장이면 학동 해금강 구간에 해안선 따라 레일 깔아서 전동차 운행으로 타지역 관광객들 줄서서 거제도의 아름다운 해안 절경 감상케 하겠다 볼게 있어야 관광객들이신고 | 삭제

          • 망산 2020-01-03 19:52:16

            헛소리인지 잠꼬대인지
            찬만명 관광객이라 울부짖는데
            1년에 일천만명 관광객 유치하겠다는 것인지
            100년에 일천만명 유치하겠는다는 것인지
            아예 거제시 존재할때까지 목표치인지
            구분을 못하겠네
            그렇게 뜬구름잡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고
            망상이라하지요
            숫자개념 있다면 뜬구름 잡는 계획은
            세우지 않을텐데
            1년 계획이라치고
            365일중 토일에 국경일 합쳐도 여름휴가철2주일정도가 거제에 관광객이 오는날
            평일이야 뭐 건너 뛰고
            많이잡아 100일정도
            천만명에 일 10만명
            거제에 하루 십만명 받을수 있는 준비 되는감요
            허황된 천만명 관광객 유치네신고 | 삭제

            • 내고향 거제 2020-01-03 16:41:02

              입 버릇처럼 말하는 관광 말로만 하지 말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첫째 도로부터 넓히고 둘째 국제적 항구 만들고 국제크루즈선 입항 시켜라 크루즈선 입항시 세관 들어오고 관광객 이동시 버스 운행해야 하고 숙박시설 요식업 늘어난다 간단명료하게 요점만 말해도 이런게 바로 경제 활성화다국가산단 유치하고 그곳에 항만 접안시설 만들고 KTX역사가 단순 사람만 이동 시키는 교통수단이 아닌 물류중심 거제를 만들어란 말이다 컨테이너선 접안해서 육로 철도로 운송하는 물류중심 거제를 만들 크나큰 비젼을 갖고 운영해라 동네 이장들 만나서 경제 비젼 있엉신고 | 삭제

              • 납세자 2020-01-03 15:28:53

                내륙철도 유치에 반대하는 거제시민은
                아무도 없을것이다

                거제 국가산단 반대하는 인간은 몇몇 있지
                가덕 신공항 내륙철도 건설에 파괴되는 환경은
                시비걸지 않고
                사곡만 환경파괴만 문제삼는 사이비 환경단체들
                한국당 집권때 홍준표와 한국당 정치인들이
                추진하였다고 적폐가 추진하였다고해서
                사곡산단 반대한 인간들.
                일거리가 적폐냐 이 정신나간 사람들아
                그리고 지금도 국가산단에대해 입벙긋 못하는
                벙어리 정치인들에다가
                나약해빠지고 최종승인 안해주는
                국토부 변명이나 대는
                국가산단 추진할 능력조차 보여주지못하는 시장에다
                그런것들이 한심할 뿐이지신고 | 삭제

                • 거제도 2020-01-03 13:26:11

                  당신들 수준은 KTX가 단순히 역사만 유치해서 종착역 역활만 하는거고 서울까지 2시간에 도착하고 단순 인명 교통 수단으로 밖에 안보이지? 손바닥과 손등 양 옆을 보는 안목을 가져라 KTX역사 유치해서 중국 러시아 시베리아 유럽까지 물동량 중심지를 유치할 생각을 해라 육로로 물동량 운송시 해상 운송비의 10/1정도 밖에 안든다 KTX역사가 시내에 들어서면 안되는 이유고 바다와 접해있는 사곡이 최고의 적격지다 바다에 대형크루즈선 컨테이너선 접안 가능한 접안시설 만들고 다순 국내관광객만 유치해서 몇푼 벌겠어? 국제적으로 관광객 유치해야지신고 | 삭제

                  • 한심타 2020-01-03 11:36:50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게 불조심이다
                    거제시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게
                    사곡국가산단이다
                    현재의 불황만 볼거냐
                    10년20년뒤는 안볼거냐
                    골빈 사람 무능력한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라도 있는 땅을 방치하는 사람은 없다
                    공장을 세우든지
                    집을 짓든지
                    놀이 시설을 만들든지
                    농사를 짖든지
                    하다못해 팔아서라도 땅에대한 이용을 생각
                    해낸다
                    자그만치 100만평 이상의 땅을 가지고도
                    실패를 두려워 한다면 무능력의 극치를 넘어
                    뇌가 없는 사람이다
                    완장찬 이가 추진력 없고
                    주위에 휘둘리거나 눈치를 본다면
                    이게 정상이라고 할수 있겠나신고 | 삭제

                    최신 인기기사
                    1
                    [인사] 거제시 하반기 200명 정기 전보 인사
                    2
                    거제 출신 주축, 김해고 야구부 전국 우승
                    3
                    거제시, 양대 조선소 사내협력사 대표 간담회
                    4
                    대우조선해양, 세계 최대 컨테이너 7호선 'HMM 함부르크'호 명명식
                    5
                    [성명] 고현항재개발 시민문화공원에 인공해변 조성 계획 철회하라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철은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