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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으로 명명되는 불치의 병, 암(癌)(1)다대교회 김수영목사의 자연을 닮은 의학이야기<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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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5.11.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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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대표적인 성인병이라는 불리워지는 암으로 인해 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고 있다.

죽음으로 명명되는 불치의 병, 암(癌)- 현대인들에게 공포의 대상인 암은 과연어떤 질병일까? 그리고 암은 정녕 치료될 수 없는 불치의 병이란 말인가? 

세계 의학자들의 피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대의학에서는 아직도 정확한 암의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으며 더더구나 확실한 예방법도 치료법도 개발해 내지 못하고 있다.

다만 암은 무서운 종양이므로 되도록 조기에 발견하여 외과적인 수술로 제거하거나, 항암제를 투여하거나 방사선으로 태워서 없애는 것이 현대의학의 치료법인데 이러한 치료로 완치한 경우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암이란 무엇일까?

암을 정확히 표현하면 암 세포라고 하는데 이것은 외부로부터 병균이 침입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 안의 정상세포였던 것이 어떤 원인으로 인해 암세포로 변하고 이 세포가 점점 확대되어 종양조직으로 발전하게 된 것을 말한다.

원래 우리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세포들은 정해진 수명이 있어서 태어나고 죽는 것을 되풀이하는데  암세포는 이런 세포의 자율적인 조화를 깨뜨리고 죽지 않으며 무제한적으로 증식만 거듭하면서 자기만의 덩치를 키우며 딱딱한 덩어리가 되어 생명을 위협하는데 이것이 암인 것이다.

암은 이처럼 어느 정도 크기의 덩어리를 형성해야만 검진에서 발견되는데 조기 발견했다고 하지만 이 때는 이미 5-10년 정도 이상 내 몸 속에서 암세포가 자라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상당히 진행된 다음에 발견된 것이기에 정말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

또 암은 무려 250여 종에 이른다고 하는데 이는 우리 인체의 어느 부위에도 나타날 수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기에 암은 무서운 질병인 것이다. . 

1)암의 발병원인 

암세포는 인체 내의 환경이 오염되고 악화되어 더 이상 정상적인 세포로 살아가기 힘들면 세포자신의 생존본능에 의해서 그 환경에 맞게 비정상적으로 생장해 가는 세포조직이다.

그러면 어떤 원인이 인체의 정상적인 세포가 활성화되는 것을 역행시켜 암세포를 유발시키는 환경을 만드는 것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첫째 일산화탄소의 정체와 그로 인한 산소 결핍에 의한 것이다. 

체내의 독가스인 일산화탄소는 사람이 음식물을 소화시켜내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데 이 독가스를 제때 배출하지 못하고 정체되면 장기의 취약 부분이나 상처난 부분에 영향을 주어 상피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하게 되면서 암이 되는 것이다.

인체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면 무서운 독가스인 일산화탄소도 산화되어 무해한 탄산가스와 물로 변화시켜 배출하는데 옷을 두껍게 입어 피부호흡의 길을 차단하게 되든지, 밀폐된 옥내에서 산다든지, 물(용해산소)을 적게 먹는다든지, 호흡을 얕게 하므로 장내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지 못하면 무서운 독가스인 일산화탄소가 정체되어 암과 같은 각종 난치성 질병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암을 무산소 증식세포라고 하고 일산화탄소를 먹고 자란다고 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두 번째로 변비가 암의 중대한 원인이다.

사람의 장벽에는 항상 소화되고 남은 찌꺼기가 남아있게 되는데 식물성 식품(섬유질이 많아 수세미처럼 장벽을 닦아 깨끗케 해줌)을 먹지 않고, 섬유질이 없는 육식위주의 식생활을 하게 되면 장벽에 숙변 많이 끼이게 되는데 이 숙변이 끊임없이 일산화탄소를 발생시키기도 하고, 또 이 숙변에 대장균이 기생하면서 발생시키기는 독소가 지방을 분해시키는 담즙을 만나 강력한 발암물질이 되기에 변비를 없이하는 것이 암과 모든 질병을 예방,치료하는데 가장 우선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셋째 비타민 C가 음식물 중에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암에 걸리기 쉽다.

동물은 화식을 하지 않고, 옷도 입지 않으니 피부가 자연의 공기와 충분히 접해 체내의 일산화탄소(CO)를 완전히 산화시켜 낸다.

따라서 체내에서 일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체내에서 스스로 비타민C를 만들어 낼 수가 있다. 소나 말은 겨울에 건초만 먹고 있다. 이 건초 속에는 비타민C가 없다.

그러나 도움들은 비타민C를 스스로 체내에서 만들어 낼 수가 있다. 하지만 인간은 화식을 하고 옷을 입고 살기에 피부호흡이 불완전하여 체내에 산화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고 체내에 일산화탄소가 발생되기 쉬우므로 비타민C을 외부에서 들여오지 않으면 암이 발생하기 쉽게 된다.

암이 인간에게만 발생하는 병이라는 점에서 보아도 비타민C의 결핍이 암의 발생에 영향을 미치게 됨을 알 수 있다.

더구나 비타민C의 결핍은 필연적으로 피하출혈을 일으키게 되며 그곳에 계속되는 유독가스의 자극이 계속되면 암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채식위주의 식사를 해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넷째 잘 못된 식생활이 암을 일으킨다.

우리 몸에는 항상 일정한 양의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필요한 역할을 하는데, 어떤 요인으로 이 호르몬의 균형이 깨어지게 되어 몸속의 기관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혼란을 일으키게 되는데 그러면 세포들이 이 혼란스러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비정상적인 세포로 변하게 되어 암이 되는 것이다. 호르몬의 균형을 깨뜨리는 가장 대표적인 원인이 잘 못된 식생활이다.

동물성 지방질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푸로락틴,에스트로겐,안드로겐이라고 하는 호르몬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분비되는데 이들 호르몬은 특히 유방에 과중한 부담을 주게 되고 이것이 유방세포를 지속적으로 자극하면 유방암 세포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암은 비게 덩어리인데 지방과 단백질을 영양 삼아서 자라는 것이기에 동물성 위주의 식생활을 하는 사람이 곡채식을 하는 사람들보다도 암 발병율이 훨씬 높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며, 암환자들은 동물성 지방질과 단백질 섭취를 줄이는 것이 치료의 첫 번째 길임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손쉽게 구입해 먹고 있는 인스턴트 식품 속에 첨가되어 있는 식품첨가물(아질산소오다), 인공감미료(아스파탐,글리실산나트륨,사카린), 인공조미료(L-글루타민산나트륨), 각종방부제(솔빈산칼륨,안식향산나트륨), 각종착색제(적색2호-콜탈에서 추출), 발색제(옷감염료-색깔있는 아이스크림) 등은 인체에 치명적으로 암을 유발시키게 되는데 우리들은 아무런 생각없이 시각과 입맛에 따라 이런 것들을 늘상 먹고 있으니 암에 걸릴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특히 우리가 먹고살고자 하는 농산물인 먹거리를 생산하는데 살충제,농약,제초제(다이옥신) 등을 마구 뿌리고 있어서 큰 걱정이다. 이런 농약으로 인해 우리 인체의 DNA 가 손상을 입어 암이 발생되기도 한다.

여섯째 흡연(담배)은 폐암을 유발하는 치명적인 발암물질인 벤자피렌(연소시)이 들어 있기에 담배를 피우는 것은 화약을 들고 불에 뛰어드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짓임을 알아야한다.      

일곱째 정신적인 스트레스(긴장,불안,초조,공포,미움,분쟁,질투,분노 등)가 인체의 대뇌피질,간뇌,뇌하수체,부신피질 계를 자극하여 혈액 중의 코루티코이드의 수준을 높이고 흉선, 비장,임파선 등의 무게를 감소시켜 임파구 감소현상이 일어나는데 이 때문에 세포들이 쉽게 암세포로 변한다고 릴레이 박사는 발표했다.

온순하고 평화스러우며, 사랑과 용서, 화해와 친교, 관용과 포용, 그리고 봉사와 희생 정신을 가지고 즐겁고 만족하게 살면 암은 절대로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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