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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으로 명명되는 불치의 병, 암(癌)을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2)다대교회 김수영목사의 자연을 닮은 의학이야기<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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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5.1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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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난 호에서 죽음의 병으로 일컫는 암의 발병 원인에 대해 개략적으로 살펴보았다.  암은 암을 유발시키는 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된다.

암을 유발시키는 환경은 우리 몸속의 세포를 괴롭히는 모든 조건이라 할 수 있다. 장기세포들이 좋아하지 않는 식습관, 정신적인 스트레스(고통), 육체적인 피로, 오염된 환경(물,공기,음식)에 지속적인 노출 등으로 정상적인 세포가 살아가기 힘들면 세포 자신의 생존본능에 의해 그 환경에 맞서 비정상적으로 서서히 생장해 가는 이상 세포조직인 것이다.

암은 어느 정도 크기의 덩어리를 형성해야만 검진되고 발견된다. 그러기에 아무리 조기 발견을 했다고 하지만 암이란 진단을 받았다고 하면 이는 5-10년 이상 내 몸 속에서 암세포가 자라고 있었다는 뜻이며, 자각증세가 나타날 정도가 되면 말기 암이나 전이성 암으로 진단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게 되기에 암이 무서운 것이다.

원래 정상세포는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노화된 세포는) 죽고 또 다시 세포분열을 통해 재생되어 우리의 생명은 유지된다. 왜냐하면 노화된 세포는 제 기능 못할뿐 아니라 건강한 신체활동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세포 속의 P53 유전자를 가동시켜 소멸시키는 것이다.

P53 유전자는 세포가 휴지기를 거쳐 분열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변질되거나 노화된 세포를 죽이는 역할도 한다 그래서 일명 자살 유전자라고 한다. 그런데 암세포에게는 이 유전자가 없거나 변질되어 세포를 죽일 방법이 없기에 암세포는 오로지 증식만 거듭하며 덩어리를 만들게 되고 계속 성장하면서 임파선과 혈관을 타고 다른 장기로 전이되어 결국 장기의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서 이상 증상이 나타나 죽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현대 의학에서는 암이 발생 할 수밖에 없는 인체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근본적인 원인은 그냥 둔채 성장한 암을 제거하여 치료하려고 한다. 수술요법, 항암약물요법,방사선요법 등으로.......

이는 암이 다른 기관으로 전이되기 전 어느 한 부위만 도려내는 것으로 치료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때 시행하는 방법(가령 위장암,자궁암등)이다.

그런데 수술만으로 암세포를 완전히 제거할 수 없기에 보통 독한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여 암세포를 죽일려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방사선과 항암제를 인체에 투여할 때 암세포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정상세포도 함께  죽인다는 사실이다.

방사선과 항암제 치료 후 머리카락이 빠지고 구토증이 일어나고 온 몸에 기운이 없어지면서 초죽음 상태가 되는 것은 바로 정상세포가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방법으로 치료를 반복하다 보니 우리 몸의 백혈구가 다 죽고 면역기능이 떨어져 결국 암 대신에 폐렴이나 급성간염 등 기타 사소한 질병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방법은 근본적인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님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이미 암이 자랄 수밖에 없는 환경을 갖추고 있는 몸은 언제든지 암세포를 다시 키워 낼 수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에 있기에 항암치료가 끝나 암세포를 위협하는 외부요인들이 사라지고 나면 암세포는 다시 다른 곳에서 서서히 깨어나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대의학은 암치료 후 5년 간 암세포가 발견되지 않으면 완치된 것으로 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의 하딘 박사는 “서양의학에서 암의 조기발견은 곧 조기에 사망을 의미하는 것”라는 극단적인 주장을 내놓기도 하며 곤도 마코토 교수는 “현대의학의 암 치료과정은 암을 더욱 악화시킬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기도 하다.

이런 암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인가? 필자는 단언컨데 암도 치료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이는 내가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몸에 부여한 무한한 능력인 자연치유력으로 치료하지 못할 병이 없기 때문이다.

병으로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어찌 죽는단 말인가? 병은 치료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서의 병일뿐이다. 우리 인체에서 하나님의 자연 치유력이 제대로 발동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기만 하면 암보다 더한 병이라도 치료될 수 있다. 암을 고치려면 정상적인 호흡조건과 정상적인 인간의 식사로의 복귀, 그리고 화학물질(공해)로부터의 탈출을 통해 혈액을 깨끗케 하여 백혈구의 암세포 파괴능력을 활성화시키면 된다.

암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암이 싫어하는 일만 하고 암이 좋아하는 일은 어떤 경우도 하지 않으면 암은 저절로 소멸되는 것이다. 즉 암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지 않으면 된다.

그리고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을 강화시켜서 가장 강력한 항암물질(T-임파구)을 인체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게 하면 되는 것이다. 면역기능(자연치유력) 강화하는 방법으로 생활하면 된다. 시간이 문제일 뿐이지만...

그래서 암을 치료하는 데는 인내가 필요하다. 그 동안 암이 걸릴 수밖에 없었던 환경을 만든 나의 삶에 대한 철저한 반성과 회개를 하면서......그 동안 살아왔던 우리의 자신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고쳐야 암도 고쳐질 수 있다.

그래서 성경은
      “너희가 내 말에 순종하고 모든 규칙을 지키면 나는 너희에게 병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나는 야훼 너희를 고치는 하나님이니라”(출15:16) 말씀하셨던 것이다.그러면 암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고 암이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1)암은 산소를 싫어하고 일산화탄소를 좋아한다. 그러기에 깨끗한 산소를 깊이 호흡(뱃숨호흡)하고 일산화탄소를 많이 발생시키는 음식(육식,아이스크림,우유,치즈,햄버거,조미료식용유로 튀김음식 등등)을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2)암은 지방질과 단백질을 먹고 자라는 것이기에 기름진 음식, 영양가 높은 음식을 절대 피하고 오직 곡채식 위주로 정한 음식,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만을 먹어야 치료할 수 있다. 현미 오곡밥은 필수적임을 명심해야 한다. 생식으로 할 있으면 더욱 좋으며 자연치유력을 높이는데 최적격이다. 그리고 채소는 유기농 채소로 하되 생으로 먹도록 해야한다

3)물(생수-산소)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4)적당한 운동을 통해서 끊임없이 노폐물을 배출할 뿐만 아니라 체내에 축적된 지방질을 태워내야 한다.       

 5)스트레스를 피하고 늘 즐거운 마음과 치료할 수 있다는 확신된 믿음을 가지고 생활해야 한다.

6)술, 담배, 커피, 부패한 음식, 불에 태운 고기,청량음료,인스탄트식품 등을 일절 먹지 말아야 한다.

7)매일 냉온욕을 하면 대단한 효과가 있으며 약으로는 홍삼엑기스가 좋다.

8)과다한 약물 사용(진통제.근육이완제,방부제,감기약,혈압강하제,에스로겐 등등)은 암을 발생케 하는 주 요인이므로 할 수 있으면 약물 사용을 줄여야 한다. 

9)비타민A,C,E를 적당량 섭취하면 좋다. 

10)마지막으로 암을 치료하는 최대의 효과는 금식이다. 금식하면 암이 자랄 수 있는 영양소 공급되지 않고 먹지 않으니 일산화탄소가 발생되지 않아 암이 성장을 멈추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피가 맑아지면서 자연치유력이 급속히 회복되고 그 동안 비상 식량으로 비축한 우리 몸의 지방질은 분해시켜 에너지로 삼기에 암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11)금식 후 장기간의 부황과 뜸, 그리고 마고약 등으로 치료하면 반드시 암을 녹여낼 수 있다.     

우리 교회에 직장암으로 1개월 밖에 못산다는 69세 할머니가 20일 금식 이 후에 아무런 휴유증 없이 잘 지내시다가  돌아가셨다. 금식은 모든 병을 치료하는 하나님이 내신 몸의 자연 치료 방법이다.  

암은 반드시 고쳐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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