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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상반기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현장점검 완료8일 연초면 끝으로 18개 면․동 현장확인 마무리.. 6월 내 사업 완료 계획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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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08  14: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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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이 8일 연초면 열녀천 데크보수공사 현장 확인을 끝으로 올 상반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5일 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변 시장은 취임 후부터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소규모 숙원사업 대상지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오고 있다.

변 시장은 지난달 31일과 지난 2일에 이어 5일 ▲남부면 탑포마을 일원 우수관로 정비공사 ▲능포동 옥수동마을 배수로정비 및 재포장공사 ▲아주동 안골마을 안길포장 및 확장공사 대상지를, 6일에는 ▲수양동 주작골 진입로 가드레일 등 정비공사 ▲상문동 대동다숲 계룡산 등산로 데크정비공사 대상지를 차례로 찾았다.

8일은 ▲일운면 동성아파트 진출입로 보행데크 설치 ▲장승포초등학교 앞 보도정비공사 ▲연초면 열녀천 데크보수공사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 날 변 시장은 마을이장과 통장을 비롯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아울러, 주민이 불편을 겪고 있는 사항에 대해 하나라도 더 살피고자 부지런히 마을 구석구석을 돌아봤다.

변광용 시장은 "오늘 의견들을 최대한 반영해 빠른 시일 내 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곳곳의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시의 이번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대상지는 모두 19개소로, 시는 해당 면·동을 통해 6월 내 사업을 모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은 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마을안길 포장 및 진입로, 농경지 배수로 정비, 주거지 환경개선 등 주민 불편해소를 위한 사업이다.

사업별 예산은 2~3천 만 원 정도가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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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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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들어보니 2021-04-08 14:14:26

    사곡산단은 기억이나 하고
    있을라나
    이번 정권은 거제와는 악연이다
    사곡산단이 거제에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 못하는 인간들의 반대와 방치로
    허송세월만 보내고있고
    내륙철도 찢어내어 분란조장에
    대우조선 헐값에 동종업계 팔려나가
    울산 하청업체로 전락 우려에
    무엇이 귀하고 소중한지 판단조차
    안되는 인간들로 시청사 시의회청사
    가득 채우고 뻘짓이나 하고 있으니
    힘없고 순진한 거제민들은 누구를잡고
    하소연해야 되는지
    참으로 암담하다
    정도와 가장의 역활에는
    모가지 칼이 들어오고
    수많은 세포가 바뀌고 이탈되어
    사라져도 할말 할줄알아야 정치가라
    할수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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