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종합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정연송 사장, 현장 현황 파악 마무리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31  13:59: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정연송 사장이 현장 순시와 부서별 업무보고,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한 관내 사업장 방문을 30일 마무리했다.

정 사장은 지난달 25일 취임 후 7월 27일~29일 3일간 각 팀 및 시설을 초도순시해 업무보고를 받고 당면 현안업무와 과제파악에 주력했다. 이와 함께 근무여건 등 현장직원들의 애로를 청취하고 노고를 치하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현장 순시에서 각 사업장 팀장으로부터 주요업무현황과 주요사업 추진계획 등을 보고 받고 일일이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사업전반을 살폈다.

지난 17일에는 거제언론사협의회 12개사 대표 및 기자를 초청, 공사 업무추진 방향과 현안과제를 설명하고 지역언론의 이해와 협력을 요청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정 사장은 공사 업무 현황파악을 위해 수시로 각 부서 팀장들과 머리를 맞댔고, 이종진 노조위원장을 만나 조합원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주력했다.

이어 30일 경영성과회의를 주재하고 각 부서의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실적과 향후 추진과제에 대한 종합적인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현황 파악을 마쳤다.

정 사장은 경영성과회의에서 "거제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직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고객중심 경영, 현장우선 경영을 통해 공사의 경영환경을 혁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추석연휴기간 공사 운영 관광시설을 찾는 이용객의 안전과 고객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신 인기기사
1
'위아원' 역대 최대 규모 7만 명 헌혈 마쳐
2
거제 명진터널, 부산지방국토관리청으로 시설물 이관
3
한화그룹, 대우조선해양 실사 마무리…인수 가속도
4
검찰, 박종우 거제시장 불기소 처분 '혐의없음'
5
국산화물창 LNG선 선적시험 지연, 삼성重 '부당'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철은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