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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거제서 '비닐봉지' 안줬다고 차 몰고 편의점 돌진 '황당'
박현준  |  zzz012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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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16  09: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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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서 비닐봉지를 주지 않아 앙심을 품고 편의점으로 차량을 돌진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0시 40분께 아주동 한 편의점으로 승용차 한 대가 돌진했다. 편의점 내부는 난장판이 됐으나 다행히 늦은 시간이라 손님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운전자는 차량 돌진 이후에도 차에서 내린 뒤 주인을 향해 폭행을 휘둘렀다.

운전자는 인근 지구대에서 경찰이 출동할 때 까지 난동을 부리다 결국 연행됐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는 두 달 전 이 편의점에서 비닐봉지 문제로 말다툼을 벌였고, 피해자를 향해 침을 뱉어 고사장이 접수된 상태였다.

경찰은 특수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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