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종합
통영보호관찰소, 사회 취약계층 보호관찰 대상자 백미 지원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18  19:45: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법무부 통영보호관찰소(소장 문덕오)는 지난 16일 한국불교 태고종 안심정사 후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결손 가정 등 취약계층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백미 300kg을 전달했다.

보호관찰 대상자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기초생활수급자, 아동학대 피해 가정, 결손·한부모 가정 및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우선으로 지원했다.

한국불교 태고종 안심정사는 연간 32톤의 백미를 전국 57개 보호관찰소에 분기별로 분할 배정해 원호하고 있는 사찰이다.

통영보호관찰소 대상자 A씨는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면서 더 춥고 소외된 느낌으로 힘들었는데 보호관찰소에서 쌀을 지원받으면서 저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는 분들이 있다고 느끼면서 참 따뜻했다"고 밝혔다.

문덕오 소장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특히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연간 여러 방면의 후원을 연계해 소외감 없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보호관찰소의 핵심 역할 중 하나라고 여기며 원호 사업을 더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신 인기기사
1
박종우 거제시장, 선거법위반혐의 1심 '당선무효형'
2
삼성重, 2024年 정기 임원인사…부사장 5명 등 13명 인사
3
[사건] '360억 대출 알선' 억대 수수료 챙긴 브로커·지점장 덜미
4
민주당 거제시의원, 박종우 시장 사퇴 촉구
5
거제 '옥포행복마을 방송국' 개국방송 진행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철은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