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종합
[사건] 손가락 다쳐 병원 갔다가 목숨 잃는다고?
박현준  |  zzz0123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6.05  19:58: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거제에서 손가락를 다쳐 치료하러 병원에 갔다 목숨을 잃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월 31일 조선소 노동자 A(46)씨가 손가락을 다쳐 거제 모 병원에서 치료를 위해 마취 시술 중 의식 불명이 됐다. 

A씨는 긴급히 다른 병원으로 옮겨져 한 시간 정도 심폐소생을 했으나 이날 오후 5시께 숨지고 말았다. 

경남경찰청은 A씨의 정확한 사망경위를 밝히기 위해 수사에 나섰다.
 

박현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신 인기기사
1
[인사] 거제시 81명 승진 의결...옥치덕, 박미순 과장 4급 승진
2
[인사] 경남교육청, 7월 1일 자 일반직공무원 정기인사 단행
3
거제 옥포서 올해 4번째 로또 1등 당첨자 나와...22억원 잭팟
4
[기고] 거제시 제안 공모, 관광과의 동문서답
5
공항건설 '명가' HJ중공업, 5,600억 새만금국제공항 수주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철은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