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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기타 거장 두 부녀의 역사적인 공연 거제에서 펼쳐진다'장하은X장협섭, 허병훈X허원경' 'DAD&ME' 기타콘서트...6월 24일 저녁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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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12  20: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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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기타리스트이자 거제시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장하은 기타리스트와 그녀를 이끈 아버지 장형섭, 그리고 한국 클래식기타의 지평을 연 허병훈과 그 길을 따라 역사를 잇는 허원경 두 부녀의 역사적인 기타연주 공연이 거제에서 펼쳐진다. 

대한민국 대표 기타리스트 두 부녀의 'DAD&ME' 기타콘서트가 오는 6월 24일(월) 저녁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 클래식 기타로 엮인 2 가족이 모여 무대에서 하나가 된다. 대를 이어 간다는 것은 때론 당연하게, 때론 큰 결심을 필요로 한다. 기타의 시작과 가족의 삶과 기타를 이어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풀어본다.

거제에서 이미 유명인사인 장하은 기타리스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클래식기타과 재학중으로, 코리아헤럴드 홍보대사, 거제시 홍보대사로 활동중이기도 하다. 미국 뉴저지주 '평화공로상' 수상했고, 서울 그랜드 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식협연자, 올해 '마르티네즈 국제기타콩쿨' 심사위원 위촉, 인천시 문화예술진흥위원회 위원 위촉됐다.

또한, '요하네스 뮐러 & 장하은', '엔더쉬 클레멘스 & 장하은', '페르난데스 & 장하은' 등 세계적인 거장과 함께 투어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클래식 기타를 바탕으로 자유로움을 펼쳐나가는 장하은과 그녀를 이끈 아버지 장형섭은 필로스 문화기획 대표로 '필로스 패밀리 앙상블 리더' '부산 칼빈신학(대학)교 기타과 교수' '캄보디아 시소폰 대학교수' '전) 한국 기타협회, 연주가협회 이사 역임' '부산 정보대학교 평생교육원 음악부 지도교수'를 지내고, 서울 인천 부산 등 독주회 9회를 열기도 했다. 

허병훈 기타리스트는 1세대 선구자로써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교육으로 한국 기타연주의 발전과 확장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스페인 마드리드 왕립음악원 최고교수 및 최고연주자 학위를 받으며 수석졸업과 동시에 동음악원 졸업 콩쿨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최고상(EI PREMIO DE HONOR)를 수상키도 했다.

한국기타연주가협회 회장을 역임한 그는 1973년 데뷔해 독주회 KBS 서울윈드 오케스트라, 국제 Pen Music Festival 등 초청협연, TV, 라디오 허병훈 콘서트, 마드리드 기타협회초청, 스페인 문공성 초청, Cuencalberoamerica 국제 기타페스티벌 등 국내외 수 회의 초청 독주회를 열기도 했다.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딸 허원경은 현재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겸임교수 재직중이며 한국기타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하고, 스페인 마드리드 왕립음악원 최고 교수 및 최고 연주자 학위 취득, 스페인 외무부 국비 장학생, Musica en Santiago 장학생, 대전일보 콩쿨 1위, 스즈키 국제페스티벌, La salle Francoys-Bernier, 한국기타앙상블 페스티벌, SICMF 서울국제컴퓨터 음악제, ACL-Korea 뉴뮤직 콘서트, KOCOA 뮤직페스티벌, 한국국제기타 페스티벌 등 다수의 연주를 펼쳤으며 독주 음반 'Aire de Espana(스페인의 인상)'을 내기도 했다. 

이와함께 이번공연에서는 청각의 즐거움과 함께 시각적인 즐거움도 선사한다. 기타 콘서트와 함께 부녀화가(문이식·문한나)의 멋진 그림영상을 즐길수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의 티켓은 5만원이다.
하지만 '거제도팡팡'(예약링크 https://buly.kr/FWQuGdW)을 통해 사전예약을 하면 3만원 파격 할인해 2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관련 유튜브 1: https://youtu.be/Oj8rlJicDy8?si=zAWsy2P5c5WBT4r0
관련 유튜브 2: https://youtu.be/t8UXZLHFVdE?si=_n7LT-0QIzsTlM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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