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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 효소(백초)의 효능(1)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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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11.02  21: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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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효소란  각종 야생초나 약초를 발효시켜 놓은 것을 말한다.
쑥, 미나리, 오가리, 질경이, 머구, 어성초, 죽순, 뽕잎, 돈나물, 구기자, 아카시아, 컴프리, 부추, 양파, 마늘, 두충, 알로에, 냉이, 감초, 칡, 도라지, 두릅, 꽈리, 맨드라미, 딱주, 치커리, 민들레, 명아주, 찔레, 솔순, 신선초, 쇠뜨기, 구절초, 애지실(탱자), 느릅, 상치, 토마토, 배, 당근, 씀바귀, 케일, 들깨잎, 고들빼기, 크로바, 먹딸기, 계피, 산딸기, 뱀딸기, 둥글레, 원추리, 엉겅퀴, 앵두, 옥수수, 결명자, 수리취, 우엉, 가죽, 다래순, 닥, 갓, 재피, 복숭아, 대황, 마, 무청, 방아, 들깨, 더덕, 철남생이, 보리수, 시심이, 살구, 으름, 오미자, 참비름, 무화과, 시금치, 완두콩, 오이, 고구마줄기, 쑥갓, 감국, 가지, 달맞이, 장록, 유자, 무화과, 고추잎, 산수유, 산초, 청경채, 양배추, 포도, 모과, 복숭아, 호박, 산시과, 매실, 삼백초, 파, 무우, 인진쑥 등......
100가지 야초를 한꺼번에 넣어 발효시켜 5년 이상 숙성시킨 엑기스로 발효식품의 진수로보약 중에 보약이라 할 수 있다.
우리 조상들은 식생활과 식문화는 세계에서 가장 발달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에서도 발효식품을 개발한 지혜는 정말 자랑스럽고 훌륭한 것이다. 현대과학이 발달하면서 발효식품을 발효식품에 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발효식품의 중요성이 더 해가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발효식품으로 항암제를 추출하고 있는 것이다.
인체는 효소 덩어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체 내의 수 백개의 화학공장 중에서 효소공장이 가장 많다. 입에서는 타액을 통해 프티알린이라는 효소가 나와 음식물의 전분을 맥아당으로 분해한다. 밥을 씹으면 단맛이 나는 이유가 바로 이 맥아당 때문이다.
위에서는 펩신이라는 단백질 효소가 나와 육류의 단백질을 분해하고 소장에서는 트립신, 에렙신, 리파아제가 나와 음식물의 지방질과 남은 단백질을 완전히 분해하여 흡수되기 쉬운 상태로 소화시킨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소화흡수된 영양분은 에너지원과 각종 세포의 구성원이 된다.
이처럼 인체에는 각종 효소가 정말 필요한데 이 효소가 부족하게 되니 소화도 잘 못하고 노폐물도 제거되지 못하면서 만병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다행히 우리 조상들은 치즈와 요쿠르트만이 발효식품인 서양과는 달리 된장, 고추장, 간장, 식초, 김치, 식혜, 젓갈류, 막걸리,  조청 등등 식생활을 효소화 하여 먹음으로 건강을 지켜왔는데 대단한 지혜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현대인의 식생활이 서구화 되어 가면서 인스턴트식품과 육류를 주로 먹고 발효된음식을 잘 먹지 않으므로 온갖 성인병이 걸리고 있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온갖 농산물들이 계절없이 재배되고, 촉성재배를 위해 약품처리를 하고 온갖 농약을 과다 사용하는 현실 속에서 우리의 몸은 점점 죽어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몸 상태에서 인삼,녹용을 먹어도 아무런 효험이 없다. 왜냐하면 소화흡수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몸을 건강케 하기 위해서는 소화흡수력을 높여야 한다. 소화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위와 장, 각종 장기의 노폐물을 제거해야 한다.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먹는 것보다 굶는 것이 좋다. 그리하여 소화흡수력이 강한 인체를 만든 뒤에 좋은 것을 먹어야 한다.
지금 우리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Input(투입) 즉 음식물이 아니라 Process(과정) 즉 소화흡수 작용이다.이는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소화흡수하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소화흡수작용이 더 중요하다.
제철소에서 용광로의 역할은 인체의 위장과 같다. 철광석(Input)이 좋아도 용광로에서 완전히 높은 온도로 녹여서 불순물이 다 제거되어야 좋은 쇠를 만들 수 있는 것과 같이 음식을 먹었을 때 위장에서 소화흡수 작용이 좋아야만 좋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이다.
소화흡수력이 좋은 위와 장을 만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단식과 절식이다. 단식을 하게 되면 물만 먹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물만 먹고 굶게 되면 체력의 한계가 빨리와 단식하기가 쉽지 않다. 뿐만 아니라 물은 씻어내기는 하여도 분해하지 못한다.
그런데 단백질과 지방의 찌꺼기가 장과 혈관에 붙어서 장의 활동과 혈관의 수축을 둔화시키는 이러한 노폐물을 분해 배출시키지 않고는 정상적인 인체를 만들지 못한다.
런데 이 효소를 먹으면서 단식을 하게 되면 20-100일을 단식해도 전혀 체력의 한계를 느끼지 아니할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단식을 거뜬히 할 수 있는데, 이는 효소에 충분한 칼로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효소를 먹으면서 단식하게 되면 체내의 노폐물이 효소의 작용에 의해 분해되어 배출된다. 그러기에 이 효소는 정말 보약 중에 보약이라 할 수 있다.
인체는 효소가 없이는 세포분열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난자와 정자 속에 효소가 있으므로 효소가 촉매작용에 의해 모체 내에서 수정이 가능하여 새로운 생명체가 형성되고 발육되어 성장하게 된다. 이렇게 효소는 세포분열에서부터 잉태, 발육, 성장하여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작용한다. 
이처럼 효소는 모든 생명현상에 관여하기 때문에 효소의 순조로운 생성과 활발한 작용없이는 인체는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없다. 따라서 인체 내에 효소가 부족하거나 그 작용이 저하되면 결코 건강 할 수없기에 효소는 생명과 건강의 근원이라 할 수 있다.
 
이 중요한 효소의 종류는 체내에서 생화학반응에 따라 1,500-2,000이나 된다고 하는데 신비할 따름이다. 인체 내의 효소의 균형이 깨어지면 건강상태가 무너지고 반 건강상태 된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병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지므로 암과 같은 악성종양, 위궤양, 방광염 등의 세균성 질환이 발병하게 된다. 
 
그렇다면 체내의 효소가 부족하거나 그 활성도가 저하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의 식생활에 있어서 산성식품 위주나 알칼리 식품 위주로 편식하거나 하면 효소의 균형이 깨어진다. 효소는 약알칼리 Ph7.4일때 가장 활성화 되며 이것은 우리 식생활에 의해서 좌우 된다.
원래 효소는 음식물의 소화 과정을 통해 각 장기에서 생성되어 각종 세포의 구성원이 된다. 하지만 그처럼 소중한 효소가 공해,오염된 식수, 토양의 오염,바닷물의 오탁, 화학비료와 농약, 수입 농산물 방부제와 농약, 인스턴트식품의 남용 등으로 인해 효소가 감소되고 활성화 되지 못해 체력이 약해지고 신체의 밸런스가 깨어져 발병하게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한 대응책은 우선 식생활개선에 있지만, 여러가지 상황이 그러하지 못하기에 체내의 효소와 똑 같은 효소를 체외로부터 보충하여 깨어진 균형을 바로 잡아 주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현실적인 좋은 방법 중의 하나가 된다.
 
그런데 체내에 부족한 효소가 어떤 것이 부족한지 모르는 상황에서 가급적 여러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여러 종의 효소가 들어 있는 복합성 과일, 야채효소를 만들어 먹으면 가장 좋은데 이것이 산야초 효소이다.
효소는 병을 낫게 하는 약이 아니라 효소는 건강하게 하는 요소로 하나의 물질인데 이 효소는 약 중에 최고의 식품이라 할 수 있다. 자연의 약초라고 할 수 있는 각종 산야초와 각종 과일들.... 100가지를 넣어서 4년 이상 발효시킨 순수천연발효식품의 자연효소로서 인체 투입되어 미생물들을 활성화 시켜 소화도 잘되게 하고, 배설도 잘되게 하는 인체에 최고의 유익한 물질인 것이다. 잘 발효된 효소는 끈적끈적 하지 않는다.
이 효소는 갓난 아이에게 먹여도 좋으며 수술 후 회복하는 환자에게도 최고의 식품이다. 안질의 경우에는 눈에 넣어도 좋다. 이 산야초(백초)효소를 이용하여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얻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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