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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3] 한나라당 경남도당위원장에 취임한 김기춘 국회의원"거제시민, 현명한 판단으로 연말 대선. 내년 총선 심판할 것- 국회의원 대세굳히기 돌입!"
박춘광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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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9.24  01: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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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군법무관 복무시 부인과 약혼기념 사진  
 
   
 
  ▲ K.B.O 총재시절 야구경기전 시구 장면  
 
   
 
  ▲ 1964년 6.7 해병대법무관 복무시  
 
   
 
  ▲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고 부인과 함께  
 
   
 
  ▲ K.B.O총재시절 일본 동경야구장에서 요미우리자이안츠 '나가시마'감독과 기념사진  
 
   
 
  ▲ 1964.6.7 해병대법무관 복무시  
 

   
 
  ▲ K.B.O총재시절 일본 화이요 훼일스 '왕정치'감독과 일본동경 야구장에서  
 

<프로필>

본    적  :  경남 거제시 장목면 시방리 403

   
 
  ▲ 훈장을 받고  
 

주    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507-4 
姓    名  :  金   淇   春  (KIM, KI-CHOON)
生年月日  :  1939年 11月 25日

學   歷
1951.  3.   거제시 장목면 소재 외포초등학교 졸업 
1954.  4.   마산중학교 졸업
1958.  4.   경남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입학
1960. 10.  제12회 고등고시 사법과 합격
1962.  2.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法學士)
1967.  2.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과정 졸업 (法學碩士)
1984.  2.   서울大學校 대학원 법학과 박사과정 졸업 (法學博士)

經   歷
1961.  4.   해군, 해병대 법무관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1964. 10.   광주지방검찰청 검사
1968~71.   부산, 서울, 법무부 검사
1973.  4.   법무부 인권옹호 과장
1979.  2.   대통령 법률비서관
1980.  4.   서울지방검찰청 공안부장
1981.  4.   법무부 출입국관리국장
1981. 12.   법무부 검찰국장
1982.  6.   법무연수원 연수부장
1985.  3.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
1986.  5.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
1987.  6.   법무연수원장
1988. 12.   검찰총장
1991.  5.   법무부 장관
1993.  9.   변호사 (現), 변리사 (現)
1995.  2.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1995. 9-12  한양대학교 법대 겸임 교수 
1996.  5.   第15代 국회의원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위원)
   
 
     
 

         11.   농림해양수산위원회 법률심사소위원회 위원장
1997. 10.   한나라당 법률담당 총재 특보
1998. 10.   한나라당 인권위원장
2000.  5.   第16代 국회의원
          5.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
          6.   한나라당 정책위 부의장
          7.   韓日의원연맹 법적지위위원회 위원장
2001.  5.   한나라당 총재특보단장 
          8.   國會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2002.  9.   한나라당 대통령후보특보단장
2003.  4.   國會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2003.  4.   한나라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
2004.  4.   대통령(盧武鉉) 탄핵소추위원
2004.  5.   第17代 국회의원 
2004.  6.   한일의원연맹 부위원장 兼 법적지위원회 위원장 (現)
2004.  7.   國會 행자차치위원회 위원 (現)
2005.  7.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소장 
2007.  4.   國會 정보위원회 위원 (現)
2007.10. 5. 한나라당 경남도당위원회 위원장

賞   勳
1973.  3.   홍조근정훈장
1976.  6.   보국훈장 천수장
1987. 12.   황조근정훈장
1990.  5.   5.16 민족상 (안보부분)
1990. 11.   청조근정훈장
1999.  6.   국가유공자 지정 (대통령 金大中)

著   書
1984.  5.   형법개정시론(刑法改正試論)
1990. 11.   조선시대 형전(朝鮮時代刑典)

   
 
     
 
   
 
     
 

지역민의 알권리 추구와 관내 정치.경제.사회.문화 .역사.인물들의 활동상 등을 보도하고 있는 거제타임즈가 국회의원 후보예상자들을 중심으로 시장, 도의원, 시의원 후보군 및 지역내 인사들에 대한 특별인터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한겸거제시장, 진성진변호사, 윤영 전 거제시부시장에 이어 김기춘의원 등 본사가 선정하고 응답한 분들의 순에 따라 연속 연재를 합니다. 선거법의 규정에 따라 국회의원 후보 예상자들에 대해서는 10월 중순까지 연속 연재를 마칠 예정이며, 기타 인물들의 연재는 선거법에 관계없이 진행됩니다. 인물들에 대해 시민들이 보다 정확하고 자세히 알도록 가능한 범위에서 살아온 과정 그리고 정치관, 인생관과 애향심 등 인물탐구 취재에 노력하겠습니다<편집자> <다음 인터뷰 예고: 전도봉 전 해병대사령관, 김한표 전 거제경찰서장 순>

"미스터 법질서'는 검찰총장 시절 출입기자들이 붙혀준 별명"
국회출입기자들 붙힌 별명, '5분전' - 시간관념 투철한 신사
나이 때문에 4선을 할 수 없다는 것은 결코 온당한 일 아니다 - 4선이상 연장자 동료의원 많아
결코 거제에 누가되는 일을 해 온 사실이 없어, 시민들 올바른 판단하리라 믿는다.

가난한  바닷가 소년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전

   
 
  김기춘의원  
 
김기춘의원은 1939년 거제시 장목면 대금리 시방마을 바닷가에서 가난한 촌부의 7남매 중 둘째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가사 일을 도우며 악착같이 공부해 검사, 검찰총장, 법무장관, KBO총재, 한나라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장,국회법사위원장, 한나라당경남도당위원장 등 화려한 경력으로 성공한... 이를테면 , 소위 '개천에서 용난' 인물이다.

아마도 근대 巨濟史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 이래 가장 큰 인물로 꼽힐 입지전적인 김의원은 지금도 마을마다 의정보고회를 400여회 이상 개최 할 정도로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국회보(2007년 9월호)에 실려있는 그의 인터뷰 기사를 보면 '오늘의 나를 열심히 삽니다'라고 적혀 있을 정도다. '미스터 법질서'가 검찰총장시절 검찰출입기자들이 붙혀준 별명이라면 '5분전'은 국회출입기자들이 김의원에게 붙혀준 별칭이다. 

시간 지키기로 유명한 그는 "시간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교양인의 첫째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을 지키는 것이 바로 약속을 지키는 것이지요" 해군법무관으로 근무하던 3년 4개월 동안부터 시간 지키기는 것이 몸에 베였단다. 지난 달 18일 도당에서 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추대된 이후 한나라당 대선 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도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5일 경남도당위원장으로 취임하는 김기춘의원을 추석전 만나 보았다.

교육자의 길 초입에서 법조인으로 급회전

외포초등학교를 거쳐 마산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진학 할 때 그는 특차인 부산사범학교와 경남고등
   
 
  ▲ 경남고등학교 재학시절 모습  
 
학교에 둘다 합격을 하고 진로를 고민할 때, 본인은 경남고등학교를 거쳐 법대에 진학해 법률가가 되고 싶었고 , 당시 부친은 어려운 가정 형편 등을 염려했던 탓에 국비로 공부를 시켜주는 부산사범학교를 권해 부자간 갈등이 생겼다. 그런데 당시 어머니가 부친에게 항명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을 터인데도 지혜롭게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본인이 즐겨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으니,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해 줍시다"고 아버지를 설득해 경남고, 서울법대를 거쳐 그의 인생항로가 달라질 수 있었다고 회고한다.

고등학교 진학 때부터 가세가 기울어 고교시절이나 대학시절 그는 가정교사 등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공부를 했다. 서울법대와 대학원에서는 서순영 선생의 삼락회 장학금, 문교부국비장학금, 5.16장학금(지금의 정수장학회) 등을 받아서 공부했던 것처럼 역시 그는 학창시절부터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 수재. 경남고 1학년 때 가정형편으로 1년을 휴학하게 됐는데 당시 부산의 어느 댁에서 동갑내기 가정교사로 숙식하며 지냈다.

주인이 낚시를 매우 즐겨 도시락을 준비해 남포동에서 조그마한 낚시배를 빌려 송도 바닷가에 가서 낚시를 하는 날에는 하루 종일 배를 자신이 저어가야 했다. 주인이 "대려라","어서라","머궈라"하면 그대로 하는 것을 보고(요즈음 젊은이들은 이 말의 뜻을 잘 모르겠지만) 주인이 감탄하던 일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또 그 집에서는 당시 장작을 재어 놓고 땔감으로 썼는데 아침 저녁으로 수십쪽씩을 도끼로 쪼개어서 땔감을 대어야 하는 일 등은 어린시절 그에게는 '인내'라는 참 뜻을 가슴 깊이 새기는 고생의 연속'이면서도 오로지 더 열심히 공부에만 매달리는 계기돼 서울법대에 진학해서도 도서관 자리잡기에 새벽부터 담을 넘어야 하는 공부벌레가 되도록 했다.

결혼 후 고향 신행길 비포장 도로에 녹초가 된 신부의 모습 잊을 수 없어
지난 날 잊을 수 없는 추억담이나 소개하고 싶은 사연을 물었더니, "나는 1961년 4월에 만 21세 6개월의 나이로 해군법무관으로 입대해, 그 해 6월 해군 중위로 임관되어 오늘에 이르기 까지 근 46년간 검사로, 검사장으로, 법무장관으로, 대학교수로, 한국야구위원회 총재로, 3선 국회의원으로 공직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1965년 2월 광주에서 지금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리고 승용차를 타고 거제로 왔는데 그 때는 거제-통영을 잇는  연육교가 없고 길도 포장이 안된 자갈길 신작로라서 자동차를 나룻배에다 담아 싣고 바다를 건너 고향 거제에 왔다.  견내량에서 시방까지 비포장 도로에서 큰 돌을 만나면 신랑 신부가 내려서 자동차 뒤를 들어주면서 뿌연 만지를 뒤집어 쓰고, 근 20시간이 걸려서야 본가에 도착했다. 몸이 약했던 신부는 거의 녹초가 됐었던 젊은 시절의 기억은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이기도 하지만 이러한 당시의 어려운 도로사정 등을 해결하기 위해 지금도 작은 지역현안에도 소홀히 하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고 말했다.

   
 
  ▲ 90.9.6. 신라호텔 에메랄드룸 김기춘의원의 아태검찰총장 회의 주재 모습. 20개국의 검찰총장과 검찰수뇌들이 참가한 제2차 아.테지역 검찰총장회의가 4일동안의 공식일정을 마치고 한반도에서의 평화통일 노력을 지지하고, "아시아 태평양지역 상설 검찰총장회의체"를 조직키로 하는 내용의 '서울선언'을 채택한 뒤 폐회됐다.  
 
인생관이나 연애관, 생활철학을 묻자 자신의 인생관은 "하루하루를  내 인생의 최후의 날 인 것 처럼 알차게 살아서 후회를 남기지 말자는 것"이며, 연애관은 "사랑은 서로 상대방을 위해 희생 헌신하는 것이므로 사랑은 주는 것이지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자신의 생활 철학은 검소한데서 복이 생기고, 겸손한데서 덕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신은 축복을 거져 내리지 않는다
영화를 무척 좋아해서 자주 보는데 '왕의 남자', '괴물' 등을 재미있게 본 이후 당내 경선 등 바쁜 일이 많고 의정보고 활동 등으로 최근에는 영화관에 가지 못했다. 예전에 본 영화 중에는 '로마의 휴일'과 '아웃오브 아프리카'를 좋아한다. 김의원은 법률공부를 했기 때문에 루돌프 폰 예링의 '권리를 위한 투쟁' 같은 법철학 책을 즐겨 읽는데,  이 책에 '법의 형성은 사람의 출생과 마찬가지로 극심한 산고를 동반한다.

수고도 없이 얻는 법은 마치 황새가 물어다 준 아이와 같아서 여우나 매가 다시 채갈 수 있다. 그러나 아이를 낳은 어머니는 아이를 빼앗기지 않는다. 어떤 민족도 피나는 노력을 통해 쟁취한 법과 제도를 빼앗긴 일은 거의 없다. 신은 축복을 내리는 민족에게 그 민족이 필요로 하는 것을 거져 주지 않고  또한 그것을 얻는 수고를 경감해 주지도 않으며 오히려 더 가중 시킨다'는 내용이 있는데 공감되는 바가 크다고 말한다.
   
 
  ▲ 법무부장관 재임(1991.5.27~1992.10.8) 집무실 기념사진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에 장인이 매료
그가 자신의 매력이라고 꼽는 것은 매사에 열심이고 성실한 것이라고 한다. 스스로에게 수식어를 붙인다면
   
 
     
 
'다정한 김기춘'. 그래서 인지 그는 애정 표현에 전혀 스스럼이 없다. 연애시절부터 아내인 박화자여사의 맘에 들고자 애교를 많이 발휘한게 습관화 된 탓일까. 부인을 처음 만나게 된 것은 법대 재학 중이면서 해군법무관 시절, 대학동기였던 박여사의 막내 오빠 초대로 집을 방문했을 때다.당시 이화여대에 다니던 박여사를 보고 '세상에 저렇게 예쁜 여자도 있는가' 첫눈에 반해 버렸다는 것. 

그 때 부터 선물과 편지 공세를 폈고 마침내 5남 1녀의 막내로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부인의 마음을 사로잡게 됐단다. 독어로 쓰여진 詩, 한자로 표기 된 어휘, 영어로 된 문장 등으로 구성된 연애편지를 박여사를 거쳐 읽은 장인 어른이 그의 팬이 되어버렸다는 추억담을 가지고 있다고 전한다.

거제를 조선산업에 이어 해양관광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

정치관, 경제관, 그리고 현실정치를 바라보는 소신을 묻는 질문에서 김의원은 "정치는 국민을 보다 더 자유롭게 하고, 보다 더 잘 살게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하며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고 경제를 망쳐서 국민의 생활을 어렵게 하는 것은 정치인의 죄악"이라고 말했다.  경제는 시장원리에 맞춰서 발전하도록 최대한 자율에 맞겨야 하며, 정부의 간섭은 필요 최소한에 그쳐야 한다는 것이 평소 소신이란다. 경제에 대한 정부와 공무원의 통제와 간섭은 경제의 활력과 동력을 상실케 해 경제발전을 방해함으로 극히 경계해야 할 점이라고 강조했다. 북한.구 러시아의 통제경제의 말로가 그 전형적인 예가 될 것이라는 것. 

또 현실 정치를 보면서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이 정치인의 자질을 결정한다고 믿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국민도 자기 분수 이상의 정부를 가질 수 없다는  어느 학자의 말과 같이 "유권자들은 마치 축구감독이 올림픽에 내 보낼 대표선수를 선발하는 자세로 대통령, 국회의원, 도지사, 시장, 도의원, 시의원을 뽑아야 한다. 정치 지도자가 되겠다는 사람들의 살아 온 모습, 도덕성, 능력, 평판, 인격 모든 것을 종합해 일류선수를 가려 뽑으면 정치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거제발전을 위한 정견이나 주장에 대해서는 지금 거제는 양대 조선소의 호황으로 경기는 좋지만 이러한 상태가 10년, 20년  계속 될 것으로 낙관하기에는 어려울 것이므로, 천혜의 관광자원을 잘 보존해서 국제해양관광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것이 거제의 앞날과 자손만대를 위해 우리 세대가 꼭 해야 할 일이라고 사명감을 강조했다.그리고 지역언론도 앞장 서서 이런 큰 명제를 선도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또한  2010년 거가대교의 개통에 맞추어 마산, 장목,하청, 연초, 신현계룡산 터널, 거제, 남부면에 이르는 국도 제5호선을 연장해 동서를 관통하는 현재 국도 제14호선과 함께 남북을 관통하는 국도 제5호선을 개설함으로서 관광의 기초인 도로망을 완성하고, 자연환경을 지키는 가운데 호텔, 골프장, 요트장 등 위락시설이 완비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거제가 '통과하는  관광지'가 아니라 '머무르는 관광지', '해마다 다시 찾아오고 싶은 관광지'로 가꾸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김현철씨에게 지역구를 양보한다는 소문은?- '전혀 사실 무근이다. 얘기조차 한 일이 없다'
   
 
  고현시장에서 추석 인사차  
 
"나는 이미 4선 도전을 공언한 사람" - '현재로선 변경이란 있을 수 없다'
김현철씨에게 지역구를 넘겨주기로 했다는 소문의 진상에 대해서는 전혀 그런 얘기를 나눈 적도 없다고 부인했다. 그리고 자신은 이미 4선 도전을 공언한 사람으로서 현재로선 변경이란 있을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리고 한나라당 공천을 자신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자신이 지역구를 400회 이상 의정보고 활동을 하면서 관리하고 있으며,특별히 거제에 누가 되는 일을 한 적이 없는데 공천을 못 받을 이유가 없다고 강조 했으며, 중앙당에서도 이런 점은 인정하고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그리고 4선 문제는 나이가 많다는 것이 문제이라고 하지만 나이가 많다고 해서 제대로 활동을 못한다는 것은 온당한 일이 아니라는 것. 또 동료의원 중에도 4선 이상의 선배의원들이 여러사람 있음을 비교했다.

 연말 대선, 내년 총선에서 거제시민이 올바르게 판단 할 것으로 믿는다.
   
 
  ▲ 22일 추석을 맞아 고현시장 등에서 민생투어 중 인터뷰를 마치고 대선승리를 다짐하며 거제지구당사에서 포즈  
 
연말의 대통령 선거는 우리나라가 새로이 경제도약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중대한 기로'라고 말하고 반드시 정권을 교체해야 할 것이라는 점에 힘을 주었다. 자신이 당초 박근혜 총재와의 여러 인연과 의리로 그녀를 지지해 왔지만 이제는 대선 후보가 정해진 만큼 정당인으로서 당의 대선 후보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거듭 다짐했다. 이번 추석에도 고현, 옥포, 능포 등지의 재래 시장을 일일이 찾아디니면서 서민들의 생활상을 직접 듣고 어려운 점을 묻고 있다며 차한잔을 하기가 바쁘게 고현 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 아래는 사적인 부분의 질문으로서 이 내용은 2004년 총선 당시 본사가 취재한 내용임>
○병역사항
-해군대위 전역
○ 나를 바꾼 책
-몽테스큐의 「법의 정신」
○ 가장 존경하는 인물 :
-이순신 장군
○ 제일 좋아하는 노래, 음식, 색깔 :
-허공, 두부찌개, 파란색
○ 당선 이후 제일 먼저 거제를 위해 하고 싶은 일 :
-거제개발특별법 제정을 통한 체계적인 거제개발로 세계적인 관광특구로 발전.
-국도 제5호선 연장건설로 남북횡단도로 연결 지역의 균형 발전
○ 홈페이지 및 e-mail 주소 :  
-kckim.net /
kckim@assembly.go.kr
○ 음주량 :
-맥주 한잔
○ 흡연여부 :
-하지않음
○ 좋아하는 연예인:
-신영균,배용준
○ 취미 :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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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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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 2007-10-26 21:54:37

    그쪽이 더 쑈를 하구만!
    만약 선거운동이면 그쪽이 쪽팔리나?ㅋㅋ
    선거운동을 하든말든 그쪽이 투표를 하지 않으면 되잖아요?
    그리고 김기춘은 거제에 힘안쓰나 ?ㅋㅋ
    지금 통영-대전길도 김기춘의원도 힘쓴거다잖아요?ㅋ
    그딴거좀알고 그리고 제발 우리거제시민사람이니까...
    좋은것만보고 나쁜게 있으면 제대로 확실하게 적어서 글썼으면 좋겠습니다.

    오직 이 기사만 보고 쪽팔린다니 고개를 못들고 다닌다니..
    참나-_-신고 | 삭제

    • 허허허 2007-10-05 10:56:00

      쑈를하네!
      이런건 사전선거운동 아닌지....
      벌써 선거운동?
      쪽팔려서.
      이제 그만 하시죠..
      거제시민도 고개좀 들고 다니게요.
      아마 출마해도 안되겠지만 ㅎㅎㅎㅎㅎㅎ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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