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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신>거제시 인사 후유증 "심각"민원비서의 무분별한 인사관여 등이 공직화합 흔들어
박춘광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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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4.02.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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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 직제개편에 따른 대폭적인 인사를 2월 1일부로 단행한 후 심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공무원들의 사기저하는 물론이고 시스템에 의해야 할 공직인사가 외부인의 청탁이나 관여에 의해 인사가 휘둘리는 인상을 주는가 하면 2차례에 걸친 인사에 원칙이 실종된채 잡음만 무성다는 것.

소수인원을 승진 전보시키는 인사의 경우에도 무원칙으로 형평성이 배제되고 다면평가제 실시를 자랑해 온 거제시가 스스로 이 제도의 장점을 무시하는 인사를 했으며, 직위공모제도 모양내기라며 인사담당과 기획담당의 맞바꿈을 비난하고,  개관적 평정 보다는 인사권자의 개인 의지와 판단에 지나치게 좌우돼 정치적 고려가 심하다는 평가도 일고 있다.

공무원노조거제시지부의 게시판에는 연일 이번 인사의 부당성을 꼬집는 글들이 쇄도하는가 하면 별정직 비서에 대해서는 파면을 주장하는 일까지 나오고 시 청사에는 인사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노동조합이 "원칙없는 인사를 자행한 인사책임자를 즉각 문책하라"는 성명서를 내는 상황이 돼 버렸다.

대폭적인 물갈이식 인사를 하다보면 항상 뒤에 잡음이 어느 정도 있기는 마련이지만 이번 인사만큼 엉망인 인사는 거제시 출범 이후 한번도 없었다며 한 공무원은 자조석인 비판을 가했다.

 그리고 새로운 지연. 학연 등이 구축되는 것 같은 의구심이 들며,  특정인 Y비서, K의원이 지나치게 인사에 관여한다는 설이 나돌아 제2시장, 제3시장이라는 꼬집기식 설들이 난무하는 형편이다.

실례로 ㅂ모과장이 음주로 징계를 당했다고 해서 동장으로 전보한 것은 인사권자가 징계공무원에 대해서는 인사조치로서 단호한 의지를 보인다고 할지라도 지난날 타인과의 사례를 비교를 한다면 지나치다는 것이 중론이고, 업무와 관련해 산하 기관에 물품구매 의혹으로 부하직원들의 핀찬을 받아오던 과장은 버젓히 본청에 발령했다며 직무관련성 보다는 품위유지가 우선일까 하고 반문하며 ㅂ씨의 동장발령을 형평성을 잃었다고 말했다.


또 아무리 능력이 탁월하다고 할지라도 한 사람을 두번씩 읍장으로 발령한다던지, 자기의 동생을 자신의 임기 중에 요직인 인사계 차석으로 발탁한다는 것은 오히려 인사권자의 공정한 인사제도 운영에 대한 의지를 퇴색시키고도 남는 사례라는 것이다.

다음은 거제시 공무원노조의 성명서와 홈페이지에 올려진 공무원들과 시민들의 비난성 글들을 발췌한 내용이다.

거제시공무원노동조합 성명서
원칙없는 인사를 자행한 인사책인자를 즉각 문책하라

무원칙한 인사운영의 불합리성이 공직사회 조직원간 반목과 질서를 넘어 동료간, 상하간 갈등 양상으로 치닫는 심각성을 지적하며 합리적 인사운영 원칙을 세워낼 것을 수차례 요구해 왔다.

그러나 지난 해 7월 10일자 단행된 인사와 7월 28일자로 제시한 "인사운영제도개선지침"의 졸속성으로 볼 때 거제시 집행부는 합리적 인사운영 원칙을 세워 낼 의지가 전혀 없음을 확인하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거제시지부는 "인사운영제도개선지침 거제시지부안"을 거제시에 2003년 12월 19일자로 제시하였으나 2개월 여가 지난 지금까지 논의 일정조차 잡지 않고 있다. 이러한 우려 속에서 2004년 2월 1일자로 단행된 357명의 인사는 거제시 역사상 최대 인사란 기록을 남기며 조직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란 긍정적 측면에도 불구하고

첫째, 총무.인사.기획 담당의 직위공모제의 운영방식에 있어 도내 전 시 군과 총무국장이 항상 모범으로 들먹이는 경남도청이 이미 오래 전부터 전직원의 다면평가에 의해 임명되어지고 있음에도 유독 우리 시만 전보위원회란 몇몇 간부들의 밀실 논의에 의해 인사와 기획담당의 단순한 자리 바꿈을 직위공모제라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20여명의 직위공모 응모자들을 구색맞추기로 이용하며 우롱한 처사라 규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할 것이다.

둘째, 계약담당은 지난해 태풍 매미로 인한 각종 공사 계약의 이행 등, 그 업무의 연속성이 어떤 업무보다도 중차대한 시기에 6개월 만의 담당주사와 차석의 인사조치는 어떠한 방법으로도 납득할 수 없는 처사라 할 것이다. 이것이 항간에 나돌고 있는 시장의 자금줄이라 자기의 심복을 심는다는 소문을 반증하는 것이라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거제시지부는 부정부패 척결이란 동무원노조 창립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88여 거제시지부, 아니 16만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 조합원들과 그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바로 세워 낼 것이다.

셋때, 그 동안 우리 거제시는 학연, 지연, 혈연, 빽, 줄서기,무원칙 난립으로 매번의 인사에 조직원간의 위화감이 적지 않아 새로운 시장과 상대적으로 지연과 혈연에 자유로운 총무국장의 임명으로 공정하고 원칙적인 인사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 보다 높았다. 그러나 두 번의 인사에서 두 명의 시장이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낳고 새로운 세력의 형성이란 또 하나의 불신을 쌓고 있으며 행정업무의 법 집행의 공정성 보다 민원의 목소리가 인사에 영향을 미치고 특정 직렬의 전례 답습적 이기는 시정되지 않고 있다.  

이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거제시지부는 2004년 2월 1일자 인사를 88여 전 조합원들의 합리적이며 공정한 인사원칙의 세움에 대한 갈망을 깡그리 묵살한 인사, 부정부패의 고리를 척결하기 보다는 이권을 유지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인사, 정실을 끊어내고 능력을 중시하는 인사이기 보단 새로운 세력의 형성이란 만행적 인사로 규정함과 동시에 공정하고 원칙있는 인사만이 조직원간의 불신을 방지하고 시민을 위한 참 행정을 펼 수 있다는 대명제를 다시한번 천명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무원칙한 인사로 조직원간의 불신과 반목을 증폭시킨 인사책임자를 전보 조치하라!

2. 각종 사업, 인사 등에 관여하며 공무원의 품위를 손상하고 직원의 화합을 저해하는 자를 파면 조치하라!

3.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운영제도 마련을 위한 거제시지부의 안을 수용하라!

우리는 위 요구가 관철될 때 까지 강경투쟁할 것이며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모든 책임은 거제시장에게 있음을 밝혀두는 바이다.

                                      2004.    2.   2.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거제시지부

다음은 거제시공무원노조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려진 글들을 발췌한 것이다.

시장님만 모르고 알만한 직원은 알고 있는 사실......


시장님만 모르고 알만한 직원은 알고 있는 사실이 현실로 나타났다
본인은 몇 분의 군수님과 시장님을 모셔보지만 이번 같은 경우는 첫
경험이라서 아직도 무엇이 무엇인지 알 딸딸 하는군요
그 때도 별정(★이하)6급이 있었고 그분들은 시민과 직원들의 애로점
을 들어주는 고마운 분들이었다고 기억이 납니다.

현 ★6급은 시장님이 도의원 시절부터 인연이 있어서, 오랜 경험이 축척되어
공직생활을 잘 이해해 줄 것이라는 희망을 가졌는데 알고 보는
속물이었군요. 소위 말하는 공불 에는 관심 없고 젯밥에만 관심 있는
속물. 그 버릇 개 못 주죠 당신 때문에 시장까지 치명적인 상처를 받
는다는 것 정도는 나이가 나이인 만큼 알낀데.......

★6급은 자신의 일에만 충실해야지, 이분은 유달시리 끼어들기 잘하고,
사사건건 관여하고, 마치 지가 시장이나 되는지 착각에 빠져서 꿈인지
생시인지도 구분도 못하는 졸부 중에 졸부로밖에 보여지지 않는군요.
이리니 시장님을 측근에서 모시는 공무원들은 직언을 하고 싶어도 무
서워서 함구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울 공장 복도소식은 신빙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이번 인사를 통해서
사이버를 통해 검정을 받았다고 본다. 인사 있기 전에 복도소식통에
따르면 이분에게 잘못보이면 전보발령이 난다는 속설이 난무했는데 참
말이네 이이구~~~~~
★6급을 당장 집으로 보내되는데 시장님 측근이라서 싶게 짤라낼 수
있을는지는 두고봅시다...... 시장님의 용단을 내리겠죠

지부에 건의 드립니다.
현 시장님 당선되고 나서 인사에 직접 관여한 개인과 단체를 파악하여
강력한 대응을 기대합니다. "남의 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주둥이
를 조아리는 조디는 팍! 틀어막아 주세요 이후부터는 상식이 통하는
인사기준을 만들고 예상 가능한 인사행정을 우리 함께 만들어 봅시다
 

인사라인에 있는 사람 뭐하는 사람인가 
 

높은 자리 차지한 사람들 뭐하는 사람이고?
시장은 정치하다 왔서 모른다 치고 나머지 부시장, 총무국장 충무과장은
뭐하는 사람이고 외부에서 말이 들어오면 막아내고 합리적으로 풀어줘야지
위에는 꿀먹은 벙어리에 밑에 내용보니 힘도 없구만
밑에 있는 직원들한테는 콩나라 팥나라하면서 신경쓸것 아닌것 간섭하면서
6개월도 안된사람 좃고 읍면동 계장중에 2년넘자 말자 올라오고 10년넘어도 못올라오고
시의회에서 이야기 한다고 말도 못하고 총무자 붙은 사람들 이야기 좀해보소
 

 거제시인사 어디로........... 
 

오늘 출근길에 본청 건물에 붙어 있는 현수막 1개 내가 봐도 이번 인사가 조금 부당한 점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나는 해당사항이 없어 가만이 있을려고 했는데 그리고 자유게시판을 보고 이번 인사가 내 말고도
불만이 있는 사람이 이렇게 많을까 생각하게 되어 몇자 올립니다.
( 인사배경)
1. 과연 이번인사는 시장을 위한 인사가 아닌 시민을 위한 인사일까 ?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의 활기찬 도약 이룩하기 위해 전보인사 단행)
2. ........... 조직의 활력을 도모코자 하였음. - 지랄하고 자빠진네 오히려 조직을 깨고 자빠짔네

(인사기준)
1. ....... 현부서 2년6개월이상 근무자 전보 원칙
- 과연 이 원칙이 지켜졌는지 궁굼스럽다
2. 읍면동에서 본청 전입자는 본청 전입순위명부에 의한 읍면동 장기근무자와 우수공적자를 우선전입 배치
- 우수공적자등 객관적인 판단할 수 있는 자료는 있는지(증명자료 제시 요망)

(직위공모제.....)
기획,총무,인사담당주사님이 되어보겠다고 지원한 6급주사님 30여명
과연 정확하게 판단되어 졌다고 보아지는가

* 거제시지부 에 바란다
- 이번 인사로 인하여 정신적 피해를 입은 직원이 많을것 같읍니다.
지부장님이하 임원여러분 이번 인사에 대해 조목조목 챙겨
면밀히 검토하여 주시고,이번 인사책임자에 대한 문책이 뒤 따라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그리하여 다소나마 이번 인사로 피해를 입은 직원에 대해 위안이 되기를.... 거제시지부 화이팅!!!!!
- 아? 직위공모제 이번 불만 많읍니다.  챙겨주세요
 

그냥 있을 수 없다 
우리시장 취임이후 2번에 걸친 인사에서 계속하여 잡음이 일고 있다 이것은 누군가가 인사권자의 귀를 막고 원칙인사에 장해를 주고 학연, 지연, 혈연, 이권 등에 따른 정실인사를 유도하고 있다고 밖에 판단이 안된다
안위에 의한 자리보존에만 연연하지말고 여론에 귀를 열고 직언을 할 수 있는 참모가 필요할 것 같다 2번의 개같은 인사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인사라인의 책임자는 물러나야 한다  이번에도 그냥 지나간다면 도저히 묵과 할 수 없는 사항이다
 

이 윤시장이 누군교?

자기와 관련 있는 사람들을 인사에도 영향을 미친다는데.......
어찌된 건지 한번 확인좀 해주소.

각종 사업에도 사사건건 관여한다는데
전체 공무원 조직에 먹칠하기 전에 싹수를 잘라야 않것소 
 

그 시장 윤비서입니다....  

옆에님 알면서 일부러 그러지요..
그양반 윤..비서입니다. 그양반도 물러가야됩니다.. 거제시 발전을 위해서
사사건건 지가 다하고 지가뭔데 인사개입하고] 지가뭔데 계약사업도 챙기고
한심한놈 시장 보필하라고 시민혈세로 월급주면 조용히 있으모 되지 날뛰기 왜 날뛰노 이참에 인사책임자는 물론 윤비서 물러가야지요...

이게 인사입니까?...작전세력이 개입한거 아닙니까? 
 

총무계장의 빈자리만 직위공모하는게 옳은것 아닙니까?
왜 공석도 아닌 인사계장 기획계장까지 끼워 팔기식으로 직위공모 해놓고 그것도 맏바꾼건 무슨 음모입니까?  분명 직위공모도 그렇고 나름대로 세워놓은 원칙도 그렇고 어떤 음모가 있는것 맏죠... 정말 화가 치밀어서 미치고 팔딱 뛰것네요...  안그래도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진급도 못하는 자리에 쳐박혀 있는 한심한 처지에 이런 희안한 인사 행태를 보니.....

인사라는게 정말 개같다... 
직위공모제만 문제입니까. 도데체 누가 어떤 과오를 저질렀건데 한 부서의 계장.차석을 한꺼번에. 업무맡은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바꿔 버리는 경우는 무슨경우인가요.  분명히 뭔가가 있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진급하면 읍면동. 2년6개월이상 본청근무자라는 원칙은 누가 세운건가요.
큰 원칙은 물론이고 조그만 원칙마저도 무시하고 있는 경우는 무슨 개같은 경우입니까?.  인사가 결정나면 번복이 불가능하다고요..  그렇다면 누군가는 책임을 지고 물러나십시요....  시장님께서 책임을 지셔야죠...
책임지기 싫으시다면 직언한마디 못하는 참모가 책임지십시요...
이게 뭡니까. 인사를 통하여 사기진작은 물론이고 희망있고 일할맛나는 조직을 만들어야 하는데 오히려 절망감만 준다면 뭐하러 일하겠습니까.
위에 잘보이면 진급하고 좋은자리 갈 수 있는것을......
 

원칙없는 인사책임자 누고? 

아침에 출근하다보니 본관에 세로로 현수막이 게첨되어 있었다
"원칙없는 인사책임자를 즉각 문책하라"라는 내용인것 같은데
이번 2.1자 대규모 인사의 직접적인 책임자가 누고? 책임지라하는데?
민선지휘관이가? 부시장이가? 총무국장?, 총무과장?, 인사담당?.....
아니면 혹은 외부 인사국이 있나? 한심하기 거지없다 인사가만사라고 선각자들이 그렇게 말해도.. 쇠귀에 경읽기니..ㅉㅉ 인사권자나 고위 간부님들의 사심을 버리고 원칙과 룰을 합리적으로 만들어 운영하면  별 무리없을텐데 정말 한심하다....참모들이 더 한심하다...... 이번에 우리도 확 물갈이 해 봐
 

투명한 인사행정에 걸림돌을 어떻게 할까요? 


투명한 인사행정에 걸림돌을 어떻게 할까요?
우리시는 지자체 중에서 제일 먼저 다면평가를 실시했고 이로 인하여 세간에 주목을 받기도 했다.

금년 2월 1일부로 전보인사와 관련하여 기획, 총무, 인사 세 담당주사 자리에 대하여 1월 말경에 직위공모제를 실시했고, 희망에 부푼 5년 이상 담당주사가 무려 30여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심지어 인사담당은 무려 18명이 직위공모에 응했으나 기존 인사담당과 기획담당이 자리를 바꾸었다.

금번 직위공모제는 무효임을 분명히 말하고 싶다. 2002년 인사담당은 다면평가위원회를 구성해서 직위공모제를 실시했기에 이번에도 예전처럼 평가를 실시할 것으로 믿었던 수많은 직원들이 느끼는 허탈감은 이루 말할 수 없고, 이렇게 만든 인사행정 책임자에 대해서는 시장님은 문책인사로 새로운 인사풍토를 만들어 주실 것을 간곡히 건의 드립니다.

인사는 공정해야 함에도 자신의 자리를 보전하기 위해서 대부분의 직원들의 요구를 묵살한다면 그 피해는 대부분 시민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될 것이다.

지난해 7월 28일 현 시장님이 당선되고 나서 "투명한 인사행정 실현"의 시장님 공약사항에 대한 세부실천 계획으로서 인사운영제도개선지침을 마련했지만 문제점이 너무 많아 공무원노조 거제시지부에서 거제시인사제도 철회하라 성명서 발표, 리본 달기, 시 청사 현수막 걸기와 더불어 노조 인사제도(안)를 마련했고, 시장과 수시 교섭을 통해 인사실무협의단을 구성하고 여기에서 조율된 안을 수요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하지만 실무협의회를 통해 조속히 인사제도를 개선해야 함에도 이때까지 방치한 것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지침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흑막이 분명히 있다고 본다.

자신의 진급에만 눈먼 조직

- 자신의 진급에만 눈먼 조직
- 자리에 따라서 평점이 좌지우지되는 조직
- 자리가 진급을 좌지우지하는 조직
- 한번 물은 먹이는 삼키기 전까지 절대 놓아주지 않는 조직
- 인맥이 있어야 꿈을 키울 수 있는 조직
- 내부조정보다 외부가 내부를 조정하는 조직
- 한번 만들어진 지침은 코피 터질 때까지 고치지 않는 조직
- 조직원의 의사와 무관한 지침을 만들고 옳다고 고집하는 조직
- 과거는 없고 현재만 있는 조직
- 노조가 요구해야 마지못해서 움직이는 조직
- 언제나 남이 먼저 해야 마지못해서 따라하는 조직
- 공은 직위가 높은 자가 징계는 졸병에게 베풀어주는 조직
- 잘 못은 없고 공적조서만 늘어놓는 놈이 많은 조직
- 좋은 것이 생기면 게눈 감추듯 소리소문 차지하는 조직
 

윤비서의 만행 

지금까지 전직 정무 비서가 이렇게 시정을 간여하고
마치 자기가 시장이 된것처럼 행동한 사람은 어느곳에도 없다

시정에 온지 오래되어도 기안하나 할 줄 모르는 무식쟁이를 비서로 않혀놓으니 마치 자기가 거제시장을 당선시킨것처럼 착각하여 오만이 극치를 달하니 시장이 이루어온 공든탑 시민의 표심은 하루 아침에 땅바닥에 떨어질 것이다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윤비서 눈치만 보아온 직원들 윤비서 집에는 선물들이 쌓인다는데 윤비서와 같은 잡배들과 눈치보는 공무원들이 수시로 윤비서 사무실을 들라들더니 그 결과가 금번 인사에 다 나오내
인사간여에서 부터 그기다 지밥그릇 사업챙기기 심지어는 읍면동의 사업까지 누구에게 주라고 간여했다고 하니 기가 찰 노릇이다

시장은 비서 인물이 그리도 없단 말인가 좀더 참신하고 민원인을 위하여 일할 수 있는 사람이 그리도 없던가

다음 시장선거 결과가 눈에 보인다
 

더러운 거제시 인사 

이번인사는 정말 더럽다 6급 인사 승진에 있어서 인사계차석으로 간지 6개월된 사람을 승진시키는 법이 어디 있는가? 승진만큼은 경륜과 나이를 감안하여 공정하게 해야되지 않는가

시장 측근과 친하다고 승진시키고  또 그 자리에 시장동생을 인사계 차석으로 앉히니 이런 경우가 어디 있는가  말세다 말세
또 6개월 지나면 시장동생이 승진 하겠지 더러운 거제시 인사 시장과 시장동생 다해먹어라

이런 만행을 우리 거제시 지부는 가만이 있어야 하는가.모두 일어서자
동지여러분 
 

이런 경우가 있나요 
너무나 어이없는 이번 시청의 대대적인 인사 결과를 접하고는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다. 원칙이 버젓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완전히 무시된 인사의 결과하며 아무리 혈연, 지연, 학연이 만연하는 세상이라해도 눈을 뜬채 도둑을 당하는격이니 세상에 이런법은 없다는 생각이들어 그냥 지나칠 수가 없군요
존경하는시장님(상투적이고 형식적인 인사임)
800여명의 시청공무원이 있다고 알고 있는데 공무원이나 18만 시민을 우룡하는 처사로밖에 생각할 수 없는 인사를 만행하고 있으니 ...
어떻게 친 동생을 인사계 차석 자리로 앉일 수 있는지 헛 웃음이 나오며,
총무과 인사담당자, 과장님은 아첨자인가요. 이런 원칙없는 인사의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하다고 생각되며, 특히나 공무원 노조가 결성된 상태에서 주위나 단체 또는 거제시 시민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이루어지는 인사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흥분을 금치 않을 수 없습니다.
공무원 노조에서는 이런 상태에서 그냥 묵고하고 넘어가는것은 있을수 없다고 생각하며 분명히 일침을 가해야 된다고 봅니다.
노조란 야당의 성격을 띠고 여당을 항상 감시 감독하면서 잘못 나아가는 경우는 바른길을 정도껏 가겠금 방향제시를 해 줄 필요가 있다고봅니다.
이번 인사에 해당자 뿐만 아니라 비 해당자도 원칙없는 인사와  이를 시행한 총무 인사 담당자에게 비난의 화살을 쏘아대고 있으니  이점 참고 하시고 정말 성실히 맡은바 직무에 공무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묵묵히 일하는 휼륭한 공무원들이 많은줄 알고 있는데 그 분들의 사기를 꺽는 일은 말아주었으면 합니다 차 후의 인사에서는 이런 부당한 인사를 당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거듭 부탁드리며 거제시 시청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시청도 저 구린내 나는 정치판을 따라 가려나 
 

시청 공무원들이 이렇게 분개 하는것을 보니 시중에서 떠도는 소문이 거짓말은 아닌듯 싶구먼. 청치인들이 나라 말아먹는 썩은 냄새가 온 나라를 진동하고 국민들의 지탄의 소리가 그 어느때 보다 높은데 여기 시청도 결코 정치판 보다 나은게 없는가 싶다.

그놈의 인사때만 되면 무슨놈의 불평 불만이 그렇게도 많이 생기는가 인사의 기준도 없이 인사를 한단 말인가. 그러면서 일은 하지않고 요직자리만 노리고 온갖 청탁만 하는 인간들아... 장이 도의원 출신이라 시청 인사도 도의원이 친구다, 선배다 후배다 심지어는 우리동네 사람이다하여 관여를 하고, 신현동인회라는 단체도 인사로비의 막강한 자리에 있다나

비선가 하는 사람은 이미 스스로 거취를 판단 해야 할 것 같고 참모들은 모두가 찍힐까봐 예.예.예.예만 하는 사람들 뿐이고 이러니 장인들 무슨 판단이 서겠소. 아무리 그렇더라도 장이 인사 기준만 있으면 이렇게 까지 직원들이 아우성을 지을까  시장님 사람뒤엔 다 사람 있습니다. 다음 인사때는 어쩌시려고 이럽니까. 전직원이 사돈 팔촌까지 총동원하여 인사 청탁을 하면 감당 할 수 있을까요. 심히 염려 됩니다.

붙임글 (공감 ) 
공무원아라면 세상 사람들의 인식속에는 일반 사람과 뭔가 다른다라는 생각은 어느 정도의 의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고 있다.
예로부터 공무원은 선비와 다름 없다는 말이있다
즉 옳고 그름을 분명히 알고 그른것은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분별력있게 판단하여 결단을 내릴줄 아는 확실한 용맹이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있다.
그런데 이게 웬 말인가 도대체가 비서라는 위치가 뭐가 그렇게 대단해서
거제시 살림을 책임지는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눈치보며 할말을 못하고 살고있단말입니까?
개탄하지않을 수없는 현실을 눈앞에서 보고만 있다니 더구나 노조라는 버팀목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건 말이되지않습니다.
조합원 여러분 그리고 조합 상집위 여러분 힘을 합쳐 막을것은 막고 썩은내용물은 과감히 잘라내십시요
뭐가 두렵습니까 이렇게 지지하고 지원해주는 보이지않는 강한 힘들이 있는데 기회를 놓치면 않됩니다. 서서히 조금씩 부패된 조직의 무리를 없애야합니다 부정부패없애자고 노래를 부르면서 선두에 서야할 공무원의 윗 분(?) 들이 선물이니 금품이다 뭐다 갖다 받치면 받는것은 잘도 하신다면서요.
누군지 조금의 뜨금하는 마음이 있다면 양심은 살아있다고 하겠죠?
지켜볼것입니다. 당신들이 얼마나 잘하는지 그리고 언제까지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는지 영원은 없으며 그 자리가 당신의 영원한 자리가 아님을 분명히 알 그날이 있을것이요

부정인사는 반드시 척결해야 한다! 
 

불철주야 거제시공무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지부장외 간부들께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인사권한이 아무리 시장 권한일지라도 그래도 자본주의 국가에는 엄연히 법(인사규정)이 있는데 금번 인사는 이를 무시한채 전국 어느 자치단체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지연. 학연. 혈연. 인사청탁. 선거유공자 등에 치우친 대규모 부정인사로서 이에 대한 대처 방안으로 공무원노조 거제시 지부의 성명서 내용을 잘 보았습니다만 본 성명서 내용외에도 반드시 명백하게 규명해야 할 사항이 너무나 많지만 대략 생략하고 다음 사항은 꼭 규명되어야 할 것 같아 올립니다.

먼저 인사계 삼석으로 있다가 인사계 차석이 된지 불과 6개월 밖에 되지 않아
누가 판단해도 정상적으로 근무평정을 했다면 승진대상이 안됨에도 승진을
시킨점, 그리고 그런 부정한 방법으로 승진을 시켰다면 지금까지 다른직원들은 시청에서 가장 거리가 멀고 기피하고 있는 남부면으로 보내면서 왜 남부면에 있는 6급을 빼내지 않고 자기 고향인 둔덕면으로 보낸점에 대해서도 분명히 밝혀야 하며,

또한 몇 개월 밖에 안되었는데도 전보발령한 전직원에 대한 원인 규명은 물론 이번에 자리를 옮긴 인사계 차석은 시장동생으로서 시정계에 간지 불과 6개월 밖에 안되었는데도 우리시공무원을 보라는듯이 인사계 차석으로 발령낸 점 등에 대해서도 공무원노조거제시지부에서는 명백히 밝혀 주시기를 바랍니다 
 

개떡같은 시정 인사 
 

이번 인사의 결과는 누가 보아도 자격이 없는 민선시장으로 판단되며 인사계 차석 자리만 앉았다하면 원칙과 무관하게  자기 밥그릇 본인이 챙겨서 승진된다면 그 위의 계장, 과장, 국장 , 부시장, 시장이란 분들은 꼭두각시로 자리만 차지하고 계시는지....
도대체가 상식이 통하지 않는 행위를 엄연히 자행하고 있으니 공무원이란 노+ㅁ 들에게 대 실망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런 인물들이 자리만 차지하고 있으면서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있다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피를 토하고 싶은 심정이다.
정말 개 같은 세상 인맥없고 힘없으면 능력과 성실과는 상관없이 한직 부서에만 돌아야 되는 현실앞에 굴복할려니 가슴을 치고 통곡하고 싶은 심정 이루 말할 수 없다. 도대체 썩은 시정 부패한 시청 이란 이미지를 시민들 의식속에서 저버릴 수 없게 되었다. 본인의 동생을 인사계 차석으로 자리를 주는것 보니 어리석기 그지없는 시장이다. 다음 선거에는 명함도 내밀지 않겠지
임기동안 동생이라도 승진 시켜 내 보내야지 하는것이 시장 공약이었나 보군
그런 사고로 시장 자리 보존하고 있으니 무슨 거제시가 발전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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