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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전 경찰서장 우리당캠프에 합류할 듯6일, 장상훈 후보 등과 만나 , '지지자들과 숙의 후 최종 결정'
박춘광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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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4.03.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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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식 전 수협중앙회장이 열린우리당에 입당하면서 중앙당수산특별분과위원장으로 총선에 합류한데 이어 김한표 전 거제경찰서장도 열린우리당 총선캠프에 합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6일 낮 장상훈 후보와 오찬을 함께 한 후  열린우리당거제지구당을 방문한 김 전서장은 거제의 지지자들과 평소 정치노선을 함께한 동지들과 저녁에 만나 향후 진로를 놓고 숙의를 거듭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서장은 이번 3.1절을 전후해 사면이 가능할 경우 총선 출마가 점쳐지기도 했으나 사면이 이루어 지지 않은 터라 총선 캠프에 합류,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을지 등을 면밀히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 전 서장은 지난 대선때에도 노무현대통령만들기에 뛰어든 바가 있어 열린우리당 쪽으로의 합류가 전부터 점처져 왔었다.

5일 열린우리당에 입당 여부를 묻는 기자의 전화 질문에 " 아직 확정된 사항이 아니다. 지지자들과 주변 지인들과 논의를 거쳐 내주 쯤이면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고 " 자신은 오로지 거제 발전을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거제를 사랑하는 길인지를 선택해서 봉사하겠다는 생각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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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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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표짱 2004-03-09 11:51:44

    좁은 지역사회인 거제에서 몇몇 기득권을 가진 유지들이 시장이나 국회의원 주변에 모여서 일반인들보다 특혜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번 국회의원선거는 이런 기득권을 가진 유지들의 특혜를 일반인들에게 돌려주는 아니 돌려받는 선거입니다.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이기고 다음 시장선거에서도 이거 한나라 주변에 빌붙어 있는 기득권세력을 몰아내는데 김한표님의 노력이 빛이나서 다음 시장선거에서도 이길수있는 길을 열어주시길 바랍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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