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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대 총선 출마자 이모저모후보자 5명을 비교하는 코너-'거제발전 약속' 한결 같아
박춘광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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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4.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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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타임즈는 제17대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들에게 신상에 대한 자료를 비롯한 출마의도, 화합, 지역개발등에 대한 다음사항들을 질문했다.질문답변으로 보내준 내용에 후보등록 서류에 기재된 부분들을 발췌해서 함께 옮겨 싣는다. 후보별 게재순위는 기호순.


▲성명(한글. 한문. 영어)  ▲소속정당명 ▲생년월일(음력 생일).현거주지 ▲학력(초등교부터 최종학력까지) ▲주요경력 ▲가족관계(부인 및 자녀 성명 명기)▲직업 및 직위 ▲재산 및 최근 5년간 납세실적(소득세.재산세.종토세)▲병력▲전과 ▲나를 바꾼 책 ▲가장 존경하는 인물 ▲제일 좋아하는 노래, 음식, 색깔 ▲당선 이후 제일 먼저 거제를 위해 하고 싶은 일 ▲출마의 변 ▲홈페이지 및 e-mail 주소 ▲음주량 ▲흡연여부 ▲좋아하는 연예인 ▲취미 ▲거제시 최대 지역현안과 해결방안 ▲선거 후 지역민 화합을 위한 방안 ▲임기 중 반드시 추진하고픈 지역 관련 개발사업(기타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관련 사진 3매)

△ 기호1번. 김기춘(金淇春, Ki Choon-Kim)

○ 소속정당 : 한나라당(법사위원장)
○ 생년월일 : 1939. 11. 25.(64세)(고현리 화인아파트)
○ 학력 : 외포초등학교
          마산서중학교
          경남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서울대학교 대학원(법학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법학박사)
○ 주요경력 : 12회 고등고시 사법과 합격
              해군, 해병대 법무관
              광주, 부산, 서울지검 검사
              법무부 검찰국장
              대구지검.고검 검사장
              법무연수원장
              검찰총장
              법무부장관
              한양대학교 법대 겸임 교수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15대 국회의원
              국회농림해양수산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장
○ 직업 및 직위 : 정당인, 변호사(현), 변리사(현)
               한일의원연맹 재일동포법적지위위원장(현)
               16대 국회의원(현), 국회법제사법위원장(현)
○ 재산 : 약 24억3천300만원,
○지난5년간 납세실적: 1억6천896만원(재산 2,905,000원, 소득 158,981,000원, 종토 7,073,000원)
○병역필(해군대위 전역)
○ 나를 바꾼 책 : 몽테스큐의 「법의 정신」
○ 가장 존경하는 인물 : 이순신 장군
○ 제일 좋아하는 노래, 음식, 색깔 : 허공, 두부찌개, 파란색
○ 당선 이후 제일 먼저 거제를 위해 하고 싶은 일 : 거제개발특별법 제정을 통한 체계적인 거제개발로 세계적인 관광특구로 발전.
아주-고현-거제간 남북횡단도로 연결로 균형적 거제발전.
○ 출마의 변 : “거제시민의 자존심을 살리기 위하여”
저는 실력과 능력, 경험과 경륜, 높은 도덕성으로 국회의원다운 국회의원, 힘있는 국회의원이 되어, 거제시를 잘사는 시로 발전시키고, 19만 거제시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하여 17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저는 직장을 얻어 생계를 해결하고자 출마한 것이 아니며, 차기를 기약하기 위해서 연습삼아 출마한 것이 아니며, 경력을 쌓아 중앙무대에 자기를 알리기 위해서 출마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누가 어떤 과거를 가졌는가? 거제를 위해서 무슨 일을 했던가? 거제시민을 잘살게 하기 위해서 중앙 정치 무대에서 무슨 일을 할 수 있는가? 누가 깨끗하고 성실하게 살아 왔는가? 를, 수준 높은 우리 거제시민은 잘 판단해서 현명한 선택을 할 줄 믿습니다. 거제시 발전을 위해서 할 일이 태산같이 많습니다. 태풍 매미의 피해를 항구적으로 완벽하게 복구해서 태풍이전보다 더 나은 거제시로 탈바꿈시켜야 합니다. 거가연육교를 차질 없이 완공시키고, 거제개발특별법을 만들어서 거제도를 제주도와 같은 세계적인 관광특구로 발전 시켜야 합니다. 계룡산에 터널을 뚫어서 남북횡단도로를 개통시켜, 일운.남부.동부.거제.둔덕.사등면 등 거제 남부지역을 고현.옥포와 함께 균형 있게 발전시켜야 합니다. 대전-통영간의 고속도로를 거제까지 연장시키고, 안정공단의 도시가스를 거제시에 공급토록 해야 합니다. 국립해상공원, 수자원보호지구 등으로 묶여 있는 토지를 합리적으로 조정해서 풀 것은 풀어서 재산권 행사를 가능하게 해야 합니다. 이런 모든 사업들은 이 김기춘이 3선의 힘있는 중진 국회의원이 되었을 때, 비로소 해낼 수 있는 큰 일들입니다. 거제시민의 자존심을 지키는 유능한 국회의원이 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변함 없이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홈페이지 및 e-mail 주소 :   kckim.net / kckim@assembly.go.kr
○ 음주량 : 맥주 한잔
○ 흡연여부 : 하지않음
○ 좋아하는 연예인 : 신영균
○ 취미 : 등산
○ 거제시 최대 지역현안과 그 해결방안
우리 거제는 조선산업의 메카로 조선업이 지역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큽니다. 향후 조선산업의 침체에 대비해서 다양한 대비책을 강구해야 할 것입니다.

해결 방안으로 현재 계획중이거나 추진중인 사업들을 조기에 마무리 짖고 앞으로 있을 충격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먼저 현실적으로 필요한 조선연관 산업을 직접 유치함으로서 물류비 절감과 지역경제의 다양한 소득원 창출에 기여할 것이며, 관광루트와 동서남북 물동량의 대동맥을 담당할 고속도로의 연장, 거가대교 건설, 철도연장, 남북횡단도로 건설의 추진으로 우리 거제의 제2 전성시대를 준비하고, 거제도개발특별법을 제정하여 세계적 관광지로 종합적인 발전계획을 세워 우리 거제를 보다 비전있고 크게 열어가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 선거 후 지역민 화합을 위한 방안
선거로 인한 계층간, 세대간 갈등 해소를 위하여 의사개진 채널의 다양화를 마련하여 참여하는 시민문화를 유도하고 직능별 사회단체, 시민단체, 거제시민의 의견을 들어 서로간의 갈등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전시민이 의견을 개진하고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창구 등을 개설하여 지역민이 함께 토론하고 논의해서 화합할 수 있는 열린 거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임기 중 반드시 추진하고픈 지역 관련 개발사업
- 천연가스(도시가스) 공급 추진
- 저도 개발(관리권 이양)
- 노인종합복지회관 건립
- 거가대교 건설
- 폐기물소각시설 설치
- 3대 문화·관광권 기반정비 사업 추진
   (동백테마공원, 학동해수욕장, 조선테마공원, 와현해수욕장)
- 어촌 종합개발 사업
   (선착장 10개소, 물량장 3개소 - 학동권역 6개 어촌계, 거제권역 7개 어촌계)
- 도로망 확충·정비계획
   (하둔∼옥산, 수월∼지세포, 용산∼상동, 죽토∼연사, 하둔∼방하)

□ 신현읍
- 고현지구 항만부지 활성사업
- 고현천 수변공원 조성
- 신현 도시계획 재정비 추진
- 장평2지구 택지개발
- 신오교 가설공사
- 상동∼거제 명진간 도로개설(계룡산 터널)
- 상동∼문동간 확·포장
- 신현읍 수월 해안3대대 이전
-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 추진
- 중곡동 공원조성

□ 옥포1. 2동
- 옥포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 옥포~덕포간 도로 확?포장
- 옥포 도시계획도로 개설
- 옥포 종합운동장 조성
- 옥포항 준설

□ 아주동
- 아주~상동 도로개설
- 아주운동장~아주교간 도로 확?포장
- 아주지구 도시개발
- 장승포(장승포, 능포, 아주, 옥포,) 하수종말처리시설 설치

□ 장승포동, 마전동
- 장승포 도시계획도로 확?포장
- 장승포소방파출소~매립지 도로개설
- 구촌 해안도로 정비
- 마전지구 도시개발사업

□ 능포동
- 양지암 일원 도시(조각)공원 조성
- 능포동 청사 이전, 신축
- 능포~장승포간 해안도로 정비
-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 추진 - 옥수동

□ 일운면
- 일운초등학교 다목적교실(체육관) 건립지원
- 조선테마공원 조성
- 소동 문화마을 조성
- 와현 이주단지 조성
- 국도 14호선(장승포~일운) 확?포장
- 지심도 군사시설 규제완화로 재산권 보장

□ 연초면
- 오비 일반지방산업단지 지정 추진
- 남강댐계통 광역상수도 수수사업 - 연초면 오비, 한내리 일원
- 연초면 청사 이전
- 연초삼거리 우회도로 개설

□ 거제면
- 거제시 생활체육공원 조기 착공(서정리 일원)
- 사곡~거제간 도로 확?포장 공사
- 명진~신현 상동간 연결도로 개설(계룡산 터널)
- 농어민 문화체육센터 건립
- 특별관리어장 정화(거제만 해역)

□ 사등면
- 사등 관광지 조성 - 도로, 주차장 등
- 가조도 식수원 개발
- 가조 연륙교 가설

□ 둔덕면
- 농촌마을 종합 개발 사업 - 둔덕면 거림리 일원
  (기성동현 복원사업, 도예촌 개발 및 체험장 발굴, 전통 먹거리 장터, 마을간 진입도로 정비, 청마 생가복원 및 관광지화, 폐왕성 유적지 복원)
- 청마 기념관 건립
- 지방도 1018호선 4차선 확.포장
- 공설운동장 조성
- 둔덕면 보건의료기관 건립

□ 하청면
- 연초~하청~장목간 지방도로 4차선 확?포장
- 하청중~중리간 우회도로 개설
- 체육공원 조성

□ 장목면
- 저도 관리권 이양
- 장목 관광지 조성(구영리, 송진포리 일원) - 호텔, 콘도, 골프장 등
- 장목만 매립

□ 남부면
- 해금강 집단시설지구 조성
- 홍포 전망대 건립
- 도장포 연안정비
- 홍포~여차간 지방도 확?포장
- 체육관 건립(다목적 회관)

□ 동부면
- 관광테마공원 조성
- 관광도로망 확충 및 정비
- 한려해상국립공원구역 규제완화
- 집단 전원주택지 조성

□ 장애인
- 장애인 취업대책 마련(지역 사업체 연계 등)
- 장애인 전용작업장 활성화
- 인도 정비(휠체어 사용 편리, 맹인 점자블럭)
-  "장애인 공동생활 가정" 운영비 ? 수당 등 지원
- 휠체어 택시 운영 내실화

 

△기호 3번 장상훈 (張相勳 / Jang Sang Hoon)

○정당명:열린우리당(중앙위원)
○ 생년월일 : 1960. 4.1(44세)(능포동 성수아파트)
○ 학력 : 항도초등학교 졸 (1970)
          금성중학교 졸(1973)
          중앙고등학교 졸(1977)
          부산대학교 약학대학 제약학과  졸(1981)
○ 주요경력 :
          부림사건 관련 투옥(1981)
          우당약국 대표약사(1983-2002)
          노동단체 일사랑 도서원 설립 추진위원(1988)
          거제신문 관리국장 편집국장(1995)
          제2대 거제시의회 시의원(35세)(1995)
          거제발전 지역인사 모임 ‘거제포럼’대표(1996)
          거제 ymca이사(현) / 거제 경실련 집행위원(현)
          대통령직속 동북아 경제중심추진위원회 자문위원(현)
          열린우리당 중앙위원(현)
○ 가족관계 :  부인- 손정순(43) 자녀- 장민혁(18) 장동혁(16) 장유경(10)
○ 직업 및 직위 :  정당인/약사
○ 재산 : 2억4197만3000원.
○ 지난5년간납세실적 소득세 61,767천원 재산세 1,141천원,종토세 57만 5천원
○ 병역:수형으로 인한 보충역 소집면제
○ 전과:1(국가보안법 위반)(1981년 전두환정권 아래서 이뤄진 용공조작사건으로 국가인권위원회로 부터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받았슴)
○ 나를 바꾼 책 : '역사란 무엇인가'
○ 가장 존경하는 인물 : 프란츠 파농
○ 제일 좋아하는 노래 : 사랑했어요   음식 : 자장면  색깔 : 노란색
○ 당선 이후 제일 먼저 거제를 위해 하고 싶은 일
:거제의 장기적 발전전략을 구체적으로 그려 볼 생각이다.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 무엇하나 중요하지 않은게 없다. 그러나 우선순위는 있는법 하나하나 약속을 지켜가는 성실한 모습을 보일 것이다. 저도관리권 반환을 우선으로 매듭지을 생각이다. 의회의 갖은 노력이 있었고, 시민들의 오랜 숙원임에도 속시원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 집권여당의 힘이 이럴때 필요한 것 아니겠는가 ? 이미 상당덩도 언질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둘째는 거제 - 대전간 철도건설의 기본계획 확정을 추진하겠다. 거제의 획기적 사건이 될 수 있는만큼 당선이후부터 곧바로 사람들을 만나고 자료를 수집하고 하나하나 챙기겠다. 그리고 화합의 정치를 위해 패자를 위로하고 같이 힘이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동참을 유도, 거제발전을 위해 함께 매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

○ 출마의 변 : 거제사회는 변해야 한다. 정치적 변화를 통해 거제의 총체적 변화를 끌어내야 한다. 자신들만의 기득권을 유지하려하는 한나라당의 구태정치는 국가를 변화시키지도 거제를 변화시킬 수도 없다. 의회 쿠데타요, 민주주의 부정이요, 다수당의 횡포인 대통령 탄핵가결을 보면서 우리 국민들의 마음은 한나라당에서 이미 떠났다. 거제 역시 마찬가지다. 16년 일당 독주를 해 오면서 그들이 시민들에 준 것이 무엇이 있는가 ? 정치적 노예만을 강조해 오지 않았는가? 서민정치도 깨끗한 정치도 봉사하는 정치도 한나라당으로서는 불가능하다.거제에서 희망없는 한나라당 일당 독주를 깨부수는게 나의 첫 번째 사명이요, 이를 통해 정치개혁의 전면에 서서 깨끗한 정치, 서민정치, 봉사하는 정ㅈ치를 이루는게 나의 두 번째 사명이다.

마지막으로 집권여당 후보로서 집권여당의 안정적 지원을 끌어와 21세기 거제를 새롭고 크게 발전시키는 것이다. 고향 거제에 대한 사랑과 이를 실천할 자신과 의지, 그리고 능력이 있음이 나의 출마변이다.

○ 홈페이지및 메일 주소 : JSHcamp.or.kr 메일-woodang9@hanmail.net
○ 음주량 : 소주 반병 정도
○ 흡연 : 하루에 반갑 정도
○ 좋아하는 연예인 : 송창식
○ 취미 : 볼링
○ 거제시 최대 지역현안과 그 해결방안:
지역간의 불균형적인 발전이라고 생각한다. 당선이 되면 거제전체가 특성에 맞게 고르게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하겠다.
○ 선거 후 지역민 화합을 위한 방안 :지난 선거이후 사례에서 보면 승자의 아량과 관용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왔다. 지역민간의 대립?갈등을 낳기도 했다. 저는 당선이 된다면 이런 과거의 보복정치를 절대하지 않겠다. 거제시민전체가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화합의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
○ 임기 중 반드시 추진하고픈 지역 관련 개발 사업
: 신현상동-거제명진간 도로건설은 거제의 균형 개발뿐 아니라 거제면.동부면.남부면지역들의 개발과도 관련된 부분이므로  임기중 이부분은 추진의지로 실천되도록 노력하겠다.

○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개발정책         
신현읍             
- 미집행 도시계획도로 다수 개설로 교통체증 완화 추진                  
(현재 신현읍의 도시계획도로 개설율 70% 특별회계 설치로
  국비 지원 추진)             
- 독봉산 시민공원 조성 추진             
- 공설주차장 확보로 주차문제 해소             
- 문화공간 등 쾌적한 주거공간 조성         
일운면             
- 국도대체도로 일운까지 조기연결 추진             
- 조선테마공원 적극 추진             
- 지세포 항 매립지 개발 추진                  
동부면             
- 명진터널 건설 통한 도심 주거지역 추진             
- 수산자원 보존지역 합리적 조정             
- 도심 배후 주거단지 조성 추진             
- 학동 - 연담간 굴곡도로 개선 사업 추진             
- 지방 상수도 확장 사업 완료 추진: 2006년 준공 예정이나
  국비지원이 관건 -소요예산 75억         
거제면             
- 스포츠파크 조성을 통한 동계훈련기지화 추진             
- 명진터널 건설 통한 도심 주거지역 추진             
- 문화재관리지역의 합리적 조정을 통한 지역개발 여건 조성            
 - 수산자원보존지역 규제 조정을 통한 지역개발 여건 조성         
장목면             
- 장목-석포 오비-신현간 4차선 도로 개설 추진             
- 농어민 문화, 체육센터 건립 추진 (25억원 정도 소요 추정)              
: 국비지원이 관건             
-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 사업 (보건소 건립) 추진         
사등면             
- 사등관광단지 조성 추진 : 재원상의 애로 국비지원 추진                 
  예상사업비 : 190억원, 경남도 사등관광지 지정 행정규제완화 및
  경남도와 긴밀한 협의 요             
-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보건 지소 개설): 예정예산 31억,
  보건복지부 추진 사업                           
하청면             
- 실전 매립부지 활용방안 적극 강구             
- 농어민 문화, 체육센터 건립 추진: 25억원 소요- 국비지원이 관건      
- 보건소 건립 추진          
둔덕면             
- 수산자원 보존지역 합리적 조정통한 지역개발 여건 조성             
- 청마기념관 원활한 추진으로 관광 둔덕 조성             
- 폐왕성 복원 사업 추진 통한 관광 둔덕 추진: 문화재청 및
  경남도를 통한 예산지원 추진             
- 의료개선사업(보건소 건립) 추진         
연초면             
- 신오교(신현 -연초면 오비리)원활한 완공 추진: 사업비 애로에 따른
  국비지원 관건(행자부)             
- 연사 -하청간 도로 4차선 확포장 추진(양여금 사업)              
-국가지원 지방도 58호선 개설 추진 : 장목면 농소 - 연초면 송정리      
남부면             
- 여차 -홍포간 생태관광도로 개설 추진             
- 해금강 집단 시설지구 원활한 추진         
능포동             
- 양지암 조각공원 조성: 교부세 기 확보 - 이후 원활한 추진         
옥포동             
- 대우조선 매립지 주민 편익 증대 및 공공시설 활용 추진             
- 고등학교 문제 조기 해결            
- 초등, 중학교 설립으로 교육문제 해소 추진                 
- 시민공원 조성으로 주민 휴식공간 제공 추진                        
아주동              
- 국도대체우회도로 평면교차로 및 원활한 추진             
- 아주지역 재개발사업의 적극 지원
                                                                   

△기호4번 황 영 석 (黃永錫 . hwang-yeong-seok)

○ 소속정당명 자유민주연합
○ 생년월일(음력 생일) 58년 3월19일생 (옥포2동)
○ 학력
  1972. 02 옥포초등학교 졸업
  1975. 02 거제중학교 졸업
  1977. 02 거제고등학교 졸업
  1987. 02 영남대학교 법정대학 행정학과 졸업
○ 주요경력
  1995 거제경실련 재정위원장 (전)
  1997 국민신당 조직 부 본부장(전)
  1998 21세기 산악회 경남지부장(전)
  1998 경남포럼 정치분과위원(전)
  2001 (주) 생명식품 대표이사(현)
  2002 거제 YMCA 이사(현)
  2003 대한민국해병대 거제시연합회 부회장(현)
  2003 자민련 거제시 지구당 위원장(전)
  2003 신개념 국가경영 포럼 회장(현)
  2004 자민련 김종필총재 정책특별 보좌역(현)
  2004 자민련 경남선거대책 위원회 수석부대변인(현)
  2004 거제 발전연구회 고문(현)
○ 가족관계 : 부인- 옥순덕 자녀- 지혜,지경(딸), 지웅(아들)
○ 직업 및 직위:(주)생명식품 대표이사,  중앙공인중개사 사무소 소장○ 재산 : 3억5000만원.
○ 5년간 납세실적: 소득세 800천원,  재산세 499천원, 종토세 171천원.
○ 병역필(병장제대)
○ 전과 없음.
○ 나를 바꾼 책 :불꽃(진정한 개혁에 관한 책)
○ 가장 존경하는 인물 :이순신
○ 제일 좋아하는 노래, 음식, 색깔 : 친구여, 즉석회, 하늘색
○ 당선 이후 제일 먼저 거제를 위해 하고 싶은 일
서울에서 부산까지 고속전철구간중 거제를 경유해서 건설되는 고속전철의 조기완공

○ 출마의 변
저 황영석은 출애굽기 3:12 "하나님의 가라사대 내가 정녕 너와 함께있으리라  네가 백성을 애굽에서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의 말씀을 붙들고 출발합니다. 저 황영석은 부폐정치의 형태인 백수정치, 예측 불가한 돌발정치, 성공하고도 실패하는 저주의 흑암문화정치를 청산하고청렴정치의 형태인 생활정치,  예측 가능한 시스템정치, 축복의 복음문화정치를 지향하여 세계 제13대 경제강국에 걸맞은 21세기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복지 등에 대한비전과 대안을 제시하고 창의성과 능율성이 제고된  국가경영시스템을 확충할 것을 다짐하며 이를발판으로 일류국가 건설의 초석이   되고자 이번 제17대 총선에 출마하면서 다음과 같은 비전정책을 입안하겠습니다. 국력의 낭비와 국내정치의 혼돈과 혼란을 막을 선거제도, 보다 근원적, 인권중심  법률 추가제정, 비리와 부정과 부패의 원흉인 인허가 제도와 중소기업 및  개인의 정책 및 운영자금 대출에 관한법률개정, 장애자에 대한 특별정책,  개성있는 교육환경에 관한 정책, 복지 정책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어야 하나  특히 65세 이상의 노인복지에 대한 특별정책을 관철하여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조금이라도 편리함을 드리고 국가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  희망찬 출마를 선언합니다.

○ 홈페이지 및 e-mail 주소 : www.ysworld.co.kr   ,  hayany1031@hanmail.net   
○ 음주량 : 소주 4홉 1병
○ 흡연여부 :무
○ 좋아하는 연예인 :고은아
○ 취미 :등산
○ 거제시 최대 지역현안과 그 해결방안: 전면적인 도시개혁의 재조정
○ 선거 후 지역민 화합을 위한 방안
지역발전의 균형개발(사회복지시설,편의시설, 후생양모시설, 장애우재활관련시설들을 지역별 분산설치)
○ 임기 중 반드시 추진하고픈 지역 관련 개발사업
한려해상국립공원권과 장목관광단지개발권의 관광특구화,한려해상국립공원지역내에 용적률 변경으로 관광여건에 맞는 시설 및 투자자 유치,노인복지시설 및 장애우 재활관련시설의 설치

 

△기호5번 나양주(羅楊柱 . NA YANG JU )

 

○정당명:민주노동당.
○생년월일: 65년 7월 18일생(38세) (옥포2동 석천아트타운)
○직업 및 직위: 대우조선 해양탑재2부 근로자.
○학력: 산외초등학교 졸업
              산외중학교 졸업
              전북기계공고 졸업
○가족: 부인-강영순(느태), 나혜인(국산초등 4학년) 장남 나종인(국산초등 2학년) 1남 1녀
○주요경력:
           1996   대우조선 노동조합 7대 위원장
           1997   대우그룹 노동조합 협의회 의장
                  경실련 자문위원
           1998   대우조선 노동조합 8대 위원장
                  민주노총 거제지역 협의회 초대 의장
                  경남 지방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
                  환경련 자문위원
           2001   민주노동당 거제시지구당 창당준비 위원장
           2003   민주노동당 거제시지구당 위원장
○재산:  6,000만원 
○지난5년간 납세실적:소득세 7,106천원 재산세 131천원 종토세 18천원.
○병역: 방위산업체 특례보충역(이병제대)
○전과3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노동쟁의조정법 위반, 업무방해 등)
○출마의 변:
민주노동당 17대 총선 후보 나양주 19만 거제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일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사회, 서민들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민주노동당 나양주는 여러 가지 부족한 것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총선 출마를 결정했습니다.
 지금 정치 한 번 보십시오. 대통령 탄핵이다 뭐라고 해도 결국 우리 서민들의 삶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가진 자들의 권력다툼에 불과합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 그리고 열린우리당이 사생결단의 싸움을 벌이고 있지만 이라크 파병,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등 국민들이 반대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모두 함께 찬성을 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정치의 현실입니다.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정치를 바꾸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달라질게 없습니다. 정치하는 사람과 정치하는 문화를 바꾸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정치는 우리와 거리가 먼 사람들의 이야기 인 것처럼 생각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정치를 정치꾼들이나 하는 돈 잔치로 여기거나 자신의 출신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행위 이상으로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정치는 이미 우리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우리의 한 부분으로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정치는 멀리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국회 법안 하나에 우리들의 생활이 달려 있습니다.
 한, 칠레 자유무역협정으로 농업이 농민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라크 파병 결정으로 최소 3,500억의 세금과 함께 우리의 젊은이들이 낯선 전쟁터에서 죽어갈지 모릅니다. 또 우리 국민들이 이슬람 민족의 테러 표적이 될지도 알 수 없습니다. 부실한 국회는 도둑놈 국회의원들을 만들고 그 손해는 고스란히 우리들의 몫입니다.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이번 선거는 소위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성공한 세 사람과 가난을 이겨내기 위해 스무 살이 채 되기도 전에 조선소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노동자와의 대결입니다.
 저는 평생을 소박하게 땅 만 파고 살아오신 부모님과 중소기업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로 일하는 형, 그리고 조선소 일하는 큰처남과 고기를 잡는 작은처남, 가끔 처남이 잡아온 고기를 시장에 내다 파시는 장모님을 가족으로 둔 평범한 노동자입니다. 저는 이러한 저의 주변이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운동 기간동안 제가 살아가고 있는 제 주변의 진솔된 이야기를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 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어떤 고통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 고기를 잡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영세어민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지, 시장에서 노점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수입개방에 찌든 농민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노무현이 귀족노동자라고 했던 우리 조선소 노동자들이 새벽 밥 먹고 출근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하나도 빼놓지 않고 또박또박 이야기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희망을 안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를 명확히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거제 시민 여러분
 이제 새로운 정치가 시작됩니다. 희망의 정치, 서민들의 정치가 시작됩니다.  민주노동당으로 오십시오.
 나양주가 여러분들과 함께 새로운 거제를 열어가겠습니다.
○거제시 최대 지역현안과 해결방안.
거제시의 최대 현안은 지역경제 안정과 함께 개발과 보전의 대립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경제 안정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것처럼 조선산업 호황이 끝났을 때 거제 경제에 불어 닥칠 어려움에 관한 것입니다. 한쪽에서는 대안으로 관광산업 활성화를 내세우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조선산업을 대체할 수 있을 만큼의 부가가치 창출은 솔직히 어려운 형편입니다.
 조선업은 대규모 기간산업으로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연관 기자재 산업에 이르기까지 1조 3천억 원 이상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거제 경제의 핵심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에서 대체산업 육성은 구호로써 존재할 뿐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관광산업이 거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도 채 되지 않습니다. 결국 조선산업 안정화를 통해 지역경제가 항구적으로 안정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양대 조선 사업장, 행정, 학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조선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 거제시 차원에서 조선산업에 대한 지원 예산을 편성하여 직, 간접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한편 거제대학 역시 조선, 관광 특성화 4년제로 승격하여 우수 인력들을 지역에서 배출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해야 합니다. 결국 이 같은 사업들을 전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조선산업 지원센터를 설립할 것입니다.
 조선산업의 핵심은 기술력에 있습니다. 기술력만 충분히 뒷받침된다면 전체적인 불황과 상관없이 양대조선 사업장은 계속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결국 조선산업 사양화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두 번째로 관광산업과 연관지어서 개발과 보전의 대립 문제입니다.
 거제지역은 옥포권, 신현권 등 도심지역의 급격한 팽창으로 인한 과밀화 문제와 함께 해안지역의 무분별한 난개발로 인해 환경 파괴의 위험성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절경지에 대규모 민자사업이나 개발 사업보다는 거제명산 등산로 개발, 산악자전거 코스 개발, 어촌체험 관광, 농촌 체류형관광인 팜스테이제 도입, 산림욕장개발, 민박촌 건설, 역사체험관광 코스 개발, 야생화 단지 조성 등 새로운 시각의 접근 필요성이 있습니다.
  중남미 코스타리카는 이웃 국가들이 원시림을 개발하여 수입을 올려도 고집스럽게도 원시림을 보존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이웃 국가들은 황폐한 산림으로 인해 온갖 자연재해에 시달리고 있지만, 코스타리카는 전세게에서 원시림을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인해 지금은 관광 수입이 전체 국가 수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부국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결국 우리 거제도 천혜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관광산업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개펄체험, 어업체험 등 바다를 이용한 아이디어 상품 개발과 함께 타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볼거리들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환경보전이 절실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개발을 막는 것이 아니라 친환경적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관광을 떠나 환경은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자산입니다. 무작정 우리가 파헤쳐버리면 그 폐해는 고스란히 우리 아이들의 몫이 됩니다.   
○ 홈페이지 및 e-mail 주소 :http://www.na415.net  mail: adbooks@ nate.com
○취미 : 낚시, 마라톤
○흡연: 거의 안피움
○주량: 소주 1병
○좋아하는 연예인 : 이선희, 안치환
○나를 바꾼 책: 전태일 평전
○존경하는 인물: 전태일
○좋아하는 노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음식): 청국장, 생선회
   (색깔): 주황색
○당선 이후 제일 먼저 거제를 위해 하고 싶은 일:
 우리나라의 정치는 지금까지 지연, 혈연, 학연이 판을 치는 연고주의가 지배해왔습니다. 이런 현상은 건전한 정책대결이 되어야 할 정치문화가 부정이 판을 치는 구조를 이루어냈습니다. 정치인들은 선거 때만 되면 온갖 공약들을 남발하면서 유권자들을 현혹해왔습니다. 지방의 의원 선거 공약과 시장 선거 그리고 국회의원 선거 공약이 차이가 없고 선거문화 또한 별다른 차이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시의원이 할 일과 시장 그리고 국회의원이 해야 할 일은 다릅니다. 물론 지역민들의 선거에 의해 선출된 공직자들은 지역민들을 대표하면서 지역민들의 숙원을 해결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각자의 영역이 다른 것처럼 국회의원이 해야 할 일은 조금은 달라야 합니다.
 국회의원은 한 지역의 대표이기도 하지만 국민들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모두 자기 지역이 이기에만 매몰되는 현실이 지금 바로 우리나라 정치문화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나양주 후보는 당선이 된다면 거제 시민 여러분들에게 분명히 약속드리겠습니다. 단순히 우리 지역에 도로 하나 놓는 것이 아니라 이 나라 정치의 부패구조를 뜯어 고쳐 거제시민들이 내는 세금이 한 푼이라도 허투루 쓰여 지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두 번째로 비정규직, 중소, 영세 , 여성 노동자들의 차별철폐를 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거제에서 가장 큰 산업 즉 일자리는 대우, 삼성 양대 조선소입니다. 지금 현실대로 간다면 전체 노동자들의 70% 이상이 하청 노동자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런 현실에서 하청 노동자 차별해소는 직접적으로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실제적인 약속입니다.
 세 번째로 말뿐인 관광 거제가 아닌 아름다운 환경이 살아 숨쉬는 거제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이 또한 하루아침에 되는 일이 아닙니다. 장기적인 계획 속에서 실현 가능한 계획이 이루어져야 하고 계획을 통해서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집행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일방적인 행정편의주의나 눈앞의 이익에만 집착한다면 미래의 거제는 몸살이 아닌 황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존경하는 거제 시민 여러분
 나양주는 부자들에게 세금을 거두어 서민들의 복지에 쓰겠습니다. 고가 재산 10억 이상의 부자들에게 부유세를 도입하여 전액 평범한 우리 시민들의 생활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후보들처럼 거창한 공약을 내세우지는 않겠습니다. 개발이 일부 소수의 사람들에게 모든 단물이 돌아가는 현실에서 나양주는 작은 공약이라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성과물들이 19만 거제 시민 전체가 향유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의정활동을 최우선으로 삼겠습니다. 한편 거제가 모든 면에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비해 차별받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국회의원을 모시고 살겠습니까? 부리시고 살겠습니다.
 민주노동당 나양주는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걸어갈 것입니다.
 나양주의 다짐은 평등한 거제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19만 시민 중 누구 하나도 차별받지 않는 거제, 서민들이 행복한 거제를 만드는 것이 국회의원 나양주의 다짐입니다. 
○선거 후 지역민 화합을 위한 방안
민주노동당이 지향하는 선거는 축제입니다. 모든 유권자들이 주인이 되어 자기가 원하는 정당을 지지하고 정책으로 심판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의 선거문화가 선거 이후 지역민들의 골을 지우고 있습니다.
우리 거제는 각종 선거후 고질적인 지역 균열과 후유증이 발생하였는데, 그것은  각 당에서 공천 후유증과 경선 불복 같은 일로 선거가 과열되어 상대 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으로까지 이어져 온 일들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선거과정을 모두 투명하게 할 뿐 만 아니라 공명선거를 할 것이며, 각 후보들 간의  거제시민들이 느끼는 진정한 행복수치를 위한 선의의 경쟁을 할 것입니다.
후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있지만 당의 정책도 적극 알려서 신명나는 선거판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19만 거제 시민들 모두가 평등한 세계가 나양주가 제시한 목표입니다.
 
민주노동당 나양주가 당선되면 지역민 화합을 위한 방안은 별도로 필요 없겠지만 그간 패인 지역간의 골과 계층간의 골, 각종 선거 출마 후보들 간의 골도 다 메워서 진정 거제 발전을 위해 화합하는 국회의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임기 중 반드시 추진하고픈 지역 관련 개발사업
        □비정규직(하청) 노동자들의 차별을 없애겠습니다
        □부유세를 도입하겠습니다
        □부패청산과 지방분권을 통한 희망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국가주요정책으로 농어촌을 지켜나가겠습니다.
        □고교평준화를 전면 도입하여입시부담을 줄이겠습니다.
        □5대권역 개발로 평등한 거제를 만들겠습니다
        □학교무상급식을 실현하겠습니다
        □조선산업의 전망을 마련해 지역경제를 안정시키겠습니다.
        □환경을 지키고 지역주민이 관광산업

 

△기호 6번 김현철 (金賢哲.  kim hyun chul)

○무소속
○59년 3월 8일생(45). (신현읍 양정리 덕산베스트타운).
○거제미래발전연구소 소장.
○학력: 1959. 서울 약수동 출생
   1978. 중대부속초교졸(72년), 중대부속중졸(75년), 경복고졸(78년)
       1984. 고려대학교 사학과 졸업
       1986. 미국 남가주 ( USC ) 대학 경영학 석사학위 ( MBA )
       1997. 고려대학교 경영학 박사학위
○주요 경력:1988-90. 중앙여론조사연구소 소장
       1990-92. 민주사회연구소 운영위원
       1996-97. 유엔한국청년협회 ( UNYA ) 회장
       2000-01. 미국 텍사스 오스틴대학 객원교수
       2001.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연구위원 (현)
       2003. 거제미래발전연구소 소장 (현)
○재산:8억4994만2000원. (배우자 재산 포함)
○지난 5년간 납세실적 소득세 3,909천원, 재산세 1,741천원, 종토세 784천원.
○병역필(일병제대).82.2 ~ 83.3 해군 만기제대
○전과1 (조세범처벌법)
○나를 바꾼 책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 토머스 L. 프리트먼  중국고전의 인간학
- 모리야 히로
○가장 존경하는 인물 :  고르바초프, 모택동, 김구
○제일 좋아하는 노래, 음식, 색깔 : 친구여,  감자탕,  파란
○당선 이후 제일 먼저 거제를 위해 하고 싶은 일
문화공간확충, 관광도시건설, 주차난 해결, 중고등대학등 교육여건 개선
○출마의 변
○홈페이지 및 e-mail 주소
  www.kimhc21.net     kimhc21@empal.com
○음주량 :  소주 반병
○흡연여부 :  안 함
○좋아하는 연예인 : 현철,  조용필
○취미 :  바둑, 등산
○거제시 최대 지역현안과 해결방안

첫째, 거제를 제주도에 버금가는 관광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거제는 제1의 조선 도시입니다. 그러나 조선산업에만 편중된 경제구조는 조선경기의 부침에 따라 거제시민의 삶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거제의 백년대계를 위해 또 하나의 경제거점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거제에는 남부럽지 않은 천혜의 해양관광자원이 있습니다. 이를 살려 거제를 제주도에 버금가는 해양관광도시로 만들겠습니다. 풍요로운 거제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낼 것입니다.

둘째, 국내 최고의 교육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다양한 교육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거제시를 최고의 교육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예·체능, 과학 등은 물론 21세기에 걸맞는 국제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이 재능과 자질을 우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우리의 귀한 자녀들을 더 이상 외지로 유학보내는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 그늘에서 소외받는 분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태풍 매미가 닥친 후 제가 돌아 본 거제에는 너무도 많은 그늘이 숨어 있었습니다. 가슴 아픈 사연도 많았습니다. 전국에서 경기가 가장 좋다는 거제이지만 아직도 가난과 소외로 힘들게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거제 시민 한사람 한사람 모두 희망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저 김현철이 발로 뛸 것입니다.

○선거 후 지역민 화합을 위한 방안
언제부터인지 거제사회는 갈등과 반목이 계층ㆍ지역ㆍ집단간에 깊숙이 뿌리내려졌습니다. 선거를 치룰 때마다 원수가 되는 어둠의 정치는 이제 사라져야 합니다. 암흑의 시대를 걷어내야 합니다. '상생'의 공동체가 되살아나야 합니다. 김현철은 웃음꽃이 만발하는 '화합의 정치'를 반드시 실행하겠습니다. '화합의 정치' '상생의 정치'를 만들기 전에 우선 살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임기 중 반드시 추진하고픈 지역 관련 개발사업
지금까지 거제를 지탱해 온 조선산업은,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혁신시켜야 합니다. 조선산업과 연관된 첨단부품소재 산업도 같이 발전시켜야 합니다. 거제에는 남부럽지 않은 천혜의 해양관광자원이 있습니다. 이를 살려 거제를 제주도에 버금가는 해양관광도시로 만들겠습니다. 풍요로운 거제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낼 것입니다.   둔덕ㆍ사등ㆍ거제ㆍ동부ㆍ남부ㆍ일운으로 이어지는 중서부권 거제에 IT산업등 새로운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IT산업단지 조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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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오후 2시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바선모 주관으로 개최된 후보자 합동 정견발표회 및 상호토론회 광경(제일 좌측이 사회자 이영태씨, 후보자 좌측부터 황영석, 장상훈, 나양주, 김현철, 김기춘 후보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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