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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13]거제요트 발전의 산파역- '김병원 요트학교장'정치신인으로 변신-'거제의 교육.교통문제 시원하게 해결할 것'
박춘광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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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05.04  00: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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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생활에 만족 않고 사회봉사에도 전념- 오로지 '지역사랑 실천'

   
 

김병원 거제요트학교장은 1957년 10월 27일 부친 김계삼씨와 모친 조두례여사의 다복한 가정에서 4남 3녀 중 3남으로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936번지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면서 일운면 지세포 지역의 일운 초등학교에서는 축구선수로, 지세포 중학교에서는 공부 잘하는 핸드볼 선수로 졸업하고, 운동을 통해 다져진 강건한 체력을 바탕으로, 남을 배려하고 이해심 많은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로 “매사에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한다.”라는 좌우명을 가졌다.

그는 1973년 3월 해성고등학교에 입학 3년 장학생으로 1976년 2월에 해성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1976년 3월에 마산 경남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학과에 진학, 1년 성적 장학생(특대생)과 1년 학도 호국단 간부 장학생으로 1980년 2월에 사범대학 체육교육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군대는 1980년 3월 24일 해병대 간부후보생으로 입대하여 해간 65기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1980년 6월 30일 임관하면서 해군참모총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해병대 포항 제1 상륙사단에 배치 받아 8개월간의 소대장 생활과 대대장을 모시는 인사관 겸 화기중대장과 본부중대장의 역할을 마치고 1983년 6월30일 만 3년 만에 해병대 예비역 중위로 전역했다.

그는 1983년 9월 22일 거제 해성고등학교에 체육교사로 임용돼 1984년 우리지역 여건에 맞는 해성 요트부(윈드서핑부)를 창단해 코치 겸 감독교사를 맡았다. 요트와 윈드서핑 종목의 활성화와 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1985년 시월드 윈드서핑 클럽 창단과 1988년 경남윈드서핑협회를 창립, 경남 전 지역에 요트(윈드서핑)보급을 위해 노력한 결과 전국에서 제일가는 협회를 만들기도했다.
 

   
▲ 90년 윈드서핑대회


88년 서울 올림픽 때는 학생 선수들과 지역의 동호인들이 상경해 서울 올림픽 윈드서핑 퍼레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해성 요트부 학생 선수들은 각종 전국 대회에서 우승은 물론 국가 대표선수를 배출하는 최고의 명문 해성고로 자리 잡게 되었고, 학생 선수들은 상급 학교인 대학에 4년 전액 장학생으로 진학을 하기도 했다. 1990년부터 거제시장기 전국 윈드서핑 대회를 유치, 국제 대회로 발전 시켰으며, “바다로 세계로 거제로”의 행사를 거제에 유치 2000년부터는 마산 MBC 해설을 맡아 녹화방송 해설자로 거제시를 전국에 알리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초등교 졸업사진


 

   
▲ 1993년 국제대회에서 외국선수들과

이러한 이유로 한국윈드서핑협회이사, 경남요트협회 이사와 경남윈드서핑협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한국윈드서핑협회 부회장, 경남요트협회 부회장, 거제시 요트․ 윈드서핑 협회장으로 우리지역의 체육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기도 하다.

지역 선배들의 관심과 배려로 사회봉사 활동을 하는 지역의 각 단체에 입회해 1997년에 장승포 청년회의소(JCI Korea-장승포) 회장직과 경남 ․ 울산지구 청년회의소 감사직을 수행 지도역량개발은 물론 사회봉사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갖고 북한 동포 돕기 운동, 간암 말기환자와 백혈병 어린이 돕기 일일 찻집 운영을 통해 용기와 큰 힘을 주었고, 초 ․ 중 ․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민주적인 회의 진행법 교육을 실시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민주적인 회의, 토론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1998년부터 2001년까지 해병대 장승포 전우회장과 2004년부터 2005년, 2008년부터 2009년까지 2회 해병대 전우회 거제시 연합회장직을 맡아 회원들과 함께 야간 방범 순찰 활동, 수중 정화 작업, 연말연시 불우이웃과 독거노인을 돕기 위한 거제 KT 직원들과 함께한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으로 삶에 대한 의욕과 희망을 주었다.

 

   
▲ 8군 교육 중
   
▲ 해군장교 교육 중
   
▲ 교직생활 중










또 MBC 방송국의 느낌표 프로그램처럼 새 생명 운동인 “사랑의 장기 기증운동”을 전개해 거제 전 지역의 각계각층에서 참여하여 250여명이 각막 기증과 장기기증에 동참하는 큰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장기기증 선포식”을 했다. 학교 폭력근절과 즐겁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검찰청 소속의 범죄예방 위원회 회원으로 등록하여 검찰, 경찰, 학생(인성)부장 선생님들과 함께한 연말연시와 고입, 수능 후 교외생활지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강연회 강사 활동과 학동, 장목 하계피서지 순찰 근무, 농어촌 의료 봉사활동을 통해서는 우리의 희망인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우리 지역의 가난하고 병든 자들을 위해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그리고 일운거인회 회장을 맡아 지세포항 다기능어항 지정을 위한 활동과 일운면 전화번호부 제작, 국도 14호선 터널공사 조기착공 건의, 향후 100년을 내다보는 일운면 발전 개발 계획(로드 맵) 사업 참여, 매월 포럼을 개최하여 지역 현안 문제에 대한 이해와 참여로 지역발전에 솔선수범 앞장서고 있다.

귀하만의 특별한 정치관이나 이루고 싶은 정치적 포부는?
거제에 이익이 되는 것이 가장 좋은 이념이고, 거제를 거제답게 만드는 것이 제 정치이념입니다. 우선은 도의원으로 당차게 지역의 일을 챙기겠습니다. 집권당으로 충분히 지역구 국회의원, 경남도지사, 거제시장과 협의할 수 있습니다. 해양스포츠의 불모지인 거제에서 전국최고의 요트부도 만든 경험이 있습니다. 기대해도 좋습니다.

시급히 해결해야 할 거제시정이나 경남도정의 정책문제는 무엇이라고 보시는지요?
거제시민에게 다음 두 가지 점에서 향후 4년이 지난 거제 조선산업의 30년 역사보다 더욱 중요합니다.
첫째, 금년은 거제에 조선산업 장기불황의 거대한 파도가 몰아 닥칠 첫 번째 해입니다. 지난 30년간 거제시민이 경험해 보지 못한 극심한 경기의 축소와 빈집증가, 실업증가 및 소득의 감소가 예상됩니다. 올해와 내년에 거제시가 이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거제시는 몇 년간 다시 IMF시대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둘째, 금년 말 거가대교의 개통이 몰고 올 또 다른 거대한 변화의 파도입니다. 이에 대해 거제시 차원에서 거제시민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어떤 정책적 수단을 선제적으로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대책이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개개의 산업부문에 어떤 식의 변화가 예상되고, 그 기회와 위협요인을 분석하여, 기회는 살리고, 위협에는 미리 미리 대처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사회복지수요의 증대와 지역경제의 활성화라는 양 축이 가장 중요한 현안입니다. 거제시의 낮은 재정자립도를 고려할 때, 가능한 많은 도비나 국비를 끌어와야 합니다. 정부재정사업은 명분과 타이밍 그리고 정확한 정보가 중요합니다. 열심히 챙기겠습니다.

지금까지 살아 온 삶의 배경과 경남도의원 출마와는 어떤 동기가 있다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자신은 어떤 삶을 살아 왔다고 자부하시는지?
해병대 제대 후에 천직으로 알고 교직생활만 했습니다. 교직생활 틈틈이 지역봉사활동가로 고향 거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거제출신으로 거제가 거제답지 않게 정체성을 잃어가는 것에 큰 실망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역사회의 전통과 거제다움에 대한 자부심을 지키면서 거제의 미래에 대한 내 자신의 담론을 실현하고 싶었습니다. 그러한 오랜 생각의 결론이 지방차치의 현장에 뛰어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했고, 더 큰 봉사를 할 수 있는 길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편한 삶을 두고, 스스로 힘든 길을 가게 되는 것에 대해 주변의 많은 만류가 있었지만, 많은 고심 끝에 민선5기 경남도의원에 출마하기로 한 것입니다. 거제의 미래에 대한 희망은 누가 가져다주거나, 기다리면 오는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의식 있는 사람들이 나서서 만들어가는 것이라 믿습니다.
 

   
JC활동
   
JC활동












앞으로 당선되는 도의원은 거제시민과 경남도민을 위해 어떤 자세로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시는지?(현재의 거제시정, 경남도정과 정치, 경제, 지역사정을 고려해서 구체적으로)
옳다고 믿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제 정치철학이고, 지역주민을 위해서 지역이기주의라고 욕을 먹는 한이 있더라도 지역의 이익과 일을 챙기는 것이 지방정치인의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의원에 당선된다면 기필코 이루고 싶은 지역숙원 사업은?
우선, 연초면의 이목저수지 문제와 대우조선해양 내에 공공 편의시설을 지원하는 사업 그리고 옥포시내 마을버스 운행사업입니다. 이목저수지 문제는 상수원보호구역을 해제하는 문제로 윤영의원과 상의 중입니다. 대우조선해양의 근로자들을 위해 거제시청 민원실 파견분소를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대우조선해양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숫자를 생각할 때, 시급한 사항입니다. 옥포시내 마을버스 문제는 옥포가 14번 국도 아래쪽으로 시가지가 위치하고, 시내로 들어오는 버스 편도 거의 없어서 옥포 시내에서의 대중교통 문제가 있습니다. 마을버스가 옥포, 덕포 시내를 순환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서 14번 국도의 주요 정류장과 마을버스가 환승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중장기적으로 재원을 수반하는 사업은 윤영의원님도 지적한 바와 같이 [옥포개조론]입니다. 옥포는 도심재개발 보다는 도심확장 사업으로 가야 합니다. 제 공약에 있듯이 옥포 중앙공원 지역의 개발이 해답입니다. 옥포 모노레일은 재원마련이 문제입니다. 재원만 확보될 수 있다면 참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기에, 중장기 계획으로 추진해 보겠습니다.

도의원은 정당의 지역 내 선호도와 후보 개인의 능력과 인기도가 합해져야 합니다. 귀하는 소속정당과 자신을 미루어 보았을 때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는지요?
거제출신으로 지역 내 지지도가 있고, 한나라당 후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옥포지역은 집권여당 후보가 나와야 하는 과업들이 있습니다. 옥포주민들은 교통 및 주차 등 시급한 현안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할 집권여당 도의원을 바라고 있습니다.

평소 거제발전에 대한 소신은? 경남도정에 대한 소신은? (보다 구체적이고 실현가능성 있는 정책 대안을 중심으로)
큰 사업은 국토해양부등 국비를 움직일 수 있는 국회의원과 경남도지사 등의 협조가 필수적입니다. 도의원은 이런 사업을 위한 아젠다를 만들고, 이들 사업화시키는 기초 작업을 할 뿐입니다. 크게 시급한 현안해결과 공약의 실천으로 나뉠 것입니다. 국도5호선 문제나, 지역 교육현안, 거가대교 전망대, 대금산~이수도 개발 등 많은 사항이 걸려있습니다. 우선순위를 생각할 겨를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단답형 개별 질문>
경남도의원으로 출마하는 개인적인 동기는?
지역봉사 활동 중, 선배 정치인들의 권유를 받았다.

지난 날 잊을 수 없는 거제도와 관련한 추억담은?
해병장교를 제대하고, 모교교단에 섰을 때

평소 좌우명은?
必生卽死 死必卽生 (필생즉사 사필즉생)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고, 죽으려 하면 살 것이다!

평소 존경하는 인물이나 그 인물을 존경하는 이유는?
이순신 장군 : 해병출신이다.

종교는? 그리고 평소 종교에 대한 기본견해는?
기독교 : 모든 종교는 본성에 있어서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노래나 가수. 연예인?
아침이슬 / 양희은, 강호동

기억에 남는 책. 영화. 그림은?
황인경의 소설 [목민심서], "언제나 마음은 태양(To Sir With Love)", 이중섭의 소 그림들

좋아하는 음식. 색깔. 취미는?
없어서 못 먹을 정도로 다 잘 먹는다. 쪽빛 바다색, 해양스포츠

앞으로 당선이 된다면 어떤 일부터 하고 싶나?
거제 현안관련 1~4대 도의회 의사록부터 살펴보겠다.

 술. 담배는?
소주 1병, 안 함.

본인 스스로 생각하는 장기나 단점은?
장점은 친화력과 의리다. 단점은 표현력이 부족하다.

가족관계
처와 2남
 

   
가족사진


프로필(경력, 상훈, 저서 등 포함) 이력서 별도 송부

이 력 서

성 명

김 병 원 (인)

金 炳 元

주민등록번호

571027 -

생년월일

서기 1957년 10월 27일생 (만 54세)

주 소

경남 거제시 옥포2동 527-4 옥포 마리나 아파트 805호

E-mail

kimbw31@paran.com 전화번호 055) 687-8545

H․P 010-2571-5866

호적관계

호주와의 관계

본인

호주성명

김 병 원

년 월 일

학 력 및 경 력 사 항

발 령 청

1970

2

28

지세포 일운초등학교 졸업(28회)

 

 

 

1973

2

28

지세포 중학교 졸업(13회)

 

 

 

1976

2

28

거제 해성고등학교 졸업(22회)

 

 

 

1980

2

28

마산 경남대학교 사범대 졸업, 수석졸업

 

 

 

2010

2

20

마산 경남대학교 대학원 졸업(석사)

 

 

 

1980

6

30

해병대 소위임관(해간 65기, OCS 71차), 수석임관

 

 

 

1983

6

30

해병대 중위(소대장, 인사관, 화기․본부 중대장 역임)전역

 

 

 

1983

9

23

거제 해성고등학교 체육교사 임용

 

 

 

1984

10

2

거제 해성고등학교 요트부 창단(지도교사)

 

 

 

1986

7

10

거제 시월드 윈드서핑 동호인 클럽 창립

 

 

 

1988

5

 

 

 

경남 윈드서핑협회 창립(사무국장)

 

 

 

1990

9

 

 

 

옥포대첩기념 제5회 회장배 전국윈드서핑대회 기획․주관

 

 

 

1995

6

 

 

 

한국해양소년단 윈드서핑 경남 연맹장 취임

 

 

 

1996

1

 

 

 

해병대 장승포 전우회 부회장, 한국윈드서핑협회 이사

 

 

 

1997

1

1

장승포 청년회의소 회장(JC)

 

 

 

1998

1

1

경남․울산지구 청년회의소 감사(JC)

 

 

 

1998

1

5

해병대 장승포 전우회 회장

 

 

 

1996

~현재

7

 

 

 

거제시장기 전국윈드서핑 기획․주관, 마산MBC 해설위원

 

 

 

 

 

 

년 월 일

학 력 및 경 력 사 항

발 령 청

1999

1

 

 

 

경남 요트협회 이사, 거제시 윈드서핑협회 부회장

 

 

 

2000

1

 

 

 

경남 요트협회 감사, 거제시 윈드서핑협회 회장

 

 

 

2001

1

 

 

 

한국윈드서핑협회 부회장, 경남 윈드서핑협회 부회장

 

 

 

2002

1

 

 

 

해병대 거제시 전우회 부회장,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2002

9

29

부산아시안게임 국제 미스트랄급 선수단장

 

 

 

2003

1

 

 

 

경남윈드서핑협회 회장, 경남 요트협회 감사

 

 

 

2004

1

 

 

 

해병대 거제시 전우회 회장(11대), 거제시요트협회장

 

 

 

2005

10

25

2005. 홍콩 오픈 윈드서핑대회 한국팀 단장

 

 

 

2006

9

1

2006. 강릉 세계 윈드서핑선수권대회 운영본부장

 

 

 

2007

1

 

 

 

일운 거인회 회장, 해모수회 회장,

재거 경남대 총동문회 사무국장

 

 

 

2008

1

 

 

 

해병대 거제시 전우회 회장(13대)

 

 

 

 

 

 

2009

 

 

 

1

해병대 거제시 전우회 회장, 장승포 JC특우회 회장, (사)서복연구회 이사장, 거제요트학교 학교장,(사)한국 레포츠연맹 경남연맹회장, 가락경남청년회 사무처장

 

 

 

2010

(현재)

해병대 거제시 전우회 직전회장, 장승포 JC특우회 직 전회장, (사)서복연구회 이사장, 일운거인회장, 거제요트 학교 학교장, (사)한국레포츠연맹 경남연맹회장, 거제 시요트협회장, 거제시윈드서핑협회장, 경남대학교 총동 문회 부회장, 경남요트협회 부회장, 한국윈드서핑협회 부회장, 가락경남청년회 사무처장, 거제문화원 이사, 경상남도요트산업 자문위원, 지세포중총동문회부회장, 거제시생활체육부회장, 경남대체육과 총동문회 부회장

 

 

 

2010

2

8

거제 해성고등학교 퇴임

 

 

 

1980

3

15

중등2급 정교사(체육)자격 취득

교육부

1983

5

17

자동차 운전면허(1종 보통)취득

경남지방경찰청

1992

8

28

중등1급 정교사(체육)자격 취득

경상남도교육청

1992

9

11

윈드서핑 1급, 지도자 및 심판자격 취득

한국윈드서핑협회

2001

5

15

동력수상 레저기구 조정면허(1급)취득

해양경찰청

 

 

 

년 월 일

학 력 및 경 력 사 항

발 령 청

1980

6

30

해군참모총장상

대한민국해군본부

1987

11

30

경상남도 교육감상

경상남도 교육청

1990

3

13

경상남도 체육상(지도자)

경상남도 체육회

1994

5

15

교육부 장관 표창(모범교사상)

교육부

1998

6

26

대한요트협회장상(연구상)

대한요트협회

1998

12

5

한국 JC 중앙회장 특별 표창

한국JC 중앙회

2001

2

19

경상남도 체육상(공로상)

경상남도 체육회

2001

10

27

제2회 거제문화상(교육문화부분)

거제문화원

2003

12

11

경상남도 교육감상

경상남도 교육청

2003

12

23

국민 생활체육협의회 회장상

국민생활체육협의회

2004

12

2

경상남도 교육감상

경상남도 교육청

2005

11

28

(사)해병대전우회중앙회 총재상

(사)해병대전우회 중앙회

2006

12

8

경상남도 교육감상

경남 교육청

2009

5

15

교육과학 기술부장관(부총리)표창

교육과학기술부

2009

11

30

(사)한국레포츠연맹 총재 표창

(사)한국레포츠연맹

2009

12

21

(사)해병대전우회중앙회 총재상

(사)해병대전우회 중앙회

2010

01

14

제1회 경상남도요트협회장상(공로상)

경상남도요트협회

 

 

 

 

 

 

 

 

 

 

 

 

 

 

 

 

 

 

 

 

 

 

 

 

 

 

 

 

 

 

 

 

 

 

 

 

 

 

 

 

 

 

 

 

 

 

'홈페이지' 또는 'e-메일' 주소
www.geojesea.kr, kimbw31@paran.com

<도의원 출마의 변>
 

   
▲ 대학졸업사진

중국의 사상가 묵자의 비유(非儒)편에 군자약종 불격불명(君子若鐘 弗擊不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종과 같아서 때리지 않으면 울리지 않는다.”라는 뜻이지요. 그러나 저는 누군가 나를 때려 울리는 종소리 보다는, 스스로 나를 때려 울리게 하여 도민들에게 그 울음의 진정성과 진심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저를 지지하는 시민의 추천에 의해서가 아니라, 저 스스로의 경험을 한층 품격 있게 만들고, 드높여서, 시민과 더 나아가 도민들에게 베풀고자 함입니다.

저는 30여 년 간 후학 양성을 위해 교직에서 오직 한 길을 위해서만 걸어왔습니다. 그 결과 뜻 깊은 성과도 얻었습니다. 바로 해양스포츠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윈드서핑과 요트부문에서 전국 최고의 명문 학교로 만들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저가 재직하고 있는 해성고등학교는 윈드서핑 종목에서 전국 최고의 선수를 배출한 학교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중국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한 이태훈 선수와 이름 있는 전국대회에서도 상위의 성적을 올리고 계속 유지하는 것도 해성고등학교만의 전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시는 사면이 바다로 싸여 있어 요트를 하기에는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도시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자연적 조건임에도 요트를 비롯하여 해양레저와 스포츠를 즐기기에는 너무나도 빈약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현재 거제시요트협회장을 맡고 있으면서 느끼는 점 역시 요트 인프라 부족으로 타 지역의 요트 인구를 우리시로 끌어 들이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경상남도는 김태호 지사의 야심찬 시책인 남해안 프로젝트를 가동 중에 있습니다. 그 핵심사업 중 하나가 바로 ‘요트산업과 요트도시’ 건설이지요. 그 사업은 구체적으로, 연안을 끼고 있는 7개 시군에 요트 학교를 개설하는 것입니다. 우리시도 통영, 남해, 진해, 고성에 이어 다섯 번째로 요트학교를 개강 준비 중에 있으며, 실제로 지난해 11월 24일 지세포항에서 개교식을 가졌습니다.

저는 그동안 후학양성을 위해 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해 왔지만, 이제 경남도와 발맞추어 실무적인 일에 전력을 다할 생각이며, 그 일은 도의회에 진출함으로서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문화가 스며있는 관광도시를 건설하는데 저 스스로의 종을 울리도록 할 계획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해 왔고 지도자로서의 길을 걸어 왔습니다. 지난 1997년 JC 장승포회장, 1998년 경남지구JC 감사를 맡았고, 2002~2004년, 2008년~2009년 두차례 해병대전우회거제시연합회장직을 맡으면서, 우리시의 크고 작은 일에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고 자부 할 수 있습니다.

문화가 스며있는 관광도시 건설의 첫 출발점은 각급 사회단체의 봉사활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최근 신문보도에 의하면, 관광거제를 위한 단체가 자발적으로 만들어져 타 지역 축제행사에 참여하여 우리시를 홍보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주도는 일정 규모 이상의 관광단체에 대해서는 문화관광해설사를 참여시켜 제주도를 알리고 홍보하는 일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우리시 역시 그렇게 하지 못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시에는 현재 8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관광거제를 위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부족한 인력으로는 홍보에 한계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급변하는 세계 경제문제와 관련하여 관광거제의 중요성은 우리시를 아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걱정하는 과제라 생각합니다. 더구나 내년이면 거가대교가 개통하는 원년입니다. 저는 그동안의 사회봉사활동의 경력을 살려 관광거제를 홍보하는데 힘을 바칠까 합니다. 봉사단체와 협조하여 전국 각지에 관광사절단을 파견토록 하여 거제를 알리는데 온 힘을 바칠 생각입니다. 거가대교 개통 후, 가능하다면,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장목면 입구에 해병대전우회 소속 봉사대원을 멋진 근무자세로 근무시켜 관광객을 맞이하는 것도 검토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도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게 된 동기는 교직경력과 폭넓은 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배운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계각층의 인맥을 총동원하여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4년간 소신을 갖고 지역 발전을 위해 계층 간의 화합을 바탕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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