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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풍의원, 의정보고서 '옥포사랑'1호 발행 배포'한발 앞선 옥포발전, 전기풍이 함께 합니다'
박춘광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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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7.20  18: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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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전기풍(한나라당/옥포동선거구)의원의 첫 의정보고서 '옥포사랑 1호'가 발행 배포됐다.

초선 의원으로 지난 해 6.2 지방선거에 옥포1.2동 지역구에 출마하면서,지역주민들께 약속했던 사항을 보고드리기 위한 의정보고서라고 말했다.  

첫 의정보고서에는 지난 1년동안 기초의원으로서 추진해왔던 "조례개정",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 "특별위원회 활동", "지역주민과 함께 해왔던 애환"을 정리했다.

 지역주민을 하늘처럼 받들고 소통하는 자리를 만듦으로서 주민들이 원하는 바를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노력을 하기 위한 진솔한 마음으로 지역주민들께 약속했던 바를 지키고 싶었다고 전 의원은 말하고 있다.

 그리고 매년 의정보고서를 통해 기초의원으로서 지역주민들의 가장 가려운 부분을 찾고, 주민들이 원하는 바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임을 밝혔다.

 무릇 기초의원의 절대적 사명은 시정을 바로잡는 것이라며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기초의원으로서 풀뿌리 민주주의 실천을 사명으로 간직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매년 의정보고서를 내고자 하는 이유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잘못된 시정을 바로잡고, 서민들의 애환을 몸으로 느끼고자 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특히 옥포지역은 도시슬럼화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다며 먼저 옥포 주민수가 줄어 들고, 주차전쟁이 일어나고 있으며, 극심한 교통정체로 인해 출퇴근 길이 지옥길이 된지 오래되어있다고 지적하고 죽어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과 합심하여 당면한 문제를 해결해 내는 일이야말로 지금 자신이 해야할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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