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정치/행정
거제시, 일본 야메시와 자매결연 체결서불 연구로 만난 인연이 자매결연으로 이어져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5.07  13:45: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거제시와 일본 야메시가 친구가 됐다.

   
 
거제시와 일본의 야메시는 5월 3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두 시의 우호증진과 상호 협력을 위해 자매결연 조인식을 가졌다.

두 도시의 인연은 진시황제의 불로초를 찾아 나선 서불(서복)으로부터 시작됐다. 그동안 두 도시는 서불을 공통분모로 해서 같은 시대의 유적, 발자취를 함께 탐구하며 4년이라는 기간 동안 서로 답방을 반복하며 꾸준히 만남과 상호 교류를 가져왔다. 이런 작은 만남이 발전하여 공식적인 우호와 협력을 도모하는 자매결연에까지 이르게 됐다.

권민호 거제시장은 조인식에서 "거제시와 야메시의 자매결연은 두 시의 우호와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여는 뜻 깊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두 도시의 발전적 우호관계를 기대한다"고 했다.

미타무라 야메시장은 "자매결연을 통해 집행부와 의회 의원 간의 교류는 물론이고, 농업·산림·스포츠·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상호 교류와 협력이 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두 도시는 우호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상호 만남을 정례화 하고 경제·문화·예술·교육·스포츠 등 상호 관심 분야의 교류를 늘리기로 했다. 아울러 민간부문의 교류 활동도 두 시가 적극 지원키로 했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최신 인기기사
1
[이사람] "자유민주주의·통일의 길,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
2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 김두관 국회의원 강연회
3
해성 중·고 총동문회 19·20대 이·취임 성료
4
염용하 원장, 21대 국회의원 선거 무소속 출마 선언
5
故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거제대우병원 분향소 조문 행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형택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