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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시민의식이 이래서야...쓰레기투기금지 위해 양화어촌계 노력에 '비웃음치듯 투기'
박춘광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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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8.14  13: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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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일운면 양화 어촌계 김동수 간사가 낚시객들의 실종된 시민의식을 고발해 왔다.

팡파제 낚시터의 쓰레기 투기금지를 위해 계몽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홍보활동을 계속하고 있지만 정작 낚시객들 반응은 마치 이런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 마이동풍이라는 것.

   
▲ 사진제공:양화어촌계 김동수 간사
낚시객들을 향해 쓰레기를 투기하지 말아아 줄 것을 요청하는 현수막 바로 옆에다 버젓이 쓰레기를 투기하고 간 현장을 사진으로 고발하고 있다.

여름철을 맞아 비단 이 지역 뿐만 아니라 시관내 전역에서 이런 낚시쓰레기 투기 현장이 산재해 있을 것으로 보여져 시민들의 협조가 있어야 깨끗한 바다가 보전될 수 있을 것이라고 호소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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