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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 일출 촬영 1천여 사진애호가 운집 '진풍경'최상의 조건을 찾아 사진애호가들 대거 모여들어 '장관'
박춘광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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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10  21: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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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중 3월과 10월에 최상의 조건으로  거제해금강 일출관경을 찍을 수 있다는 소문에 따라 전국에서 찾아온 사진 애호가 1천여명이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갯가바위에 모여 들었다. 

사진동호인들에 따르면, 3월과 10월이 되면 3일에서 12일 사이에 갈곶리 바닷가에서 해금강 천년송 바위 사이로 떠오르는 아침 햇살을 가장 잘 찍을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이라는 것.   

이날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전국의 사진애호가들이 저마다 카메라 앵글을 맞추기 위해 1천명 이상이 모여 들었다고 한다.  그들이 갯바위에 한꺼번에 찾아온 것 또한 장관.

거제 사진작가의 한 사람인 김동규 씨가 이런 모습을 촬영했다.

모처럼 거제의 촬영명소를 찾은 사진동호인들의 발걸음은 며칠간 '진풍경'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김동규씨 제공
한편, 거제 일출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이행규 거제시 의원은 지난 2월 27일 거제포토갤러리를 통해 <거제도 해는 수출해도 1등품을 받겠습니다.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수출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일출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 이행규씨 작품 '수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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