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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선거 예상후보자릴레이인터뷰2]'변광룡 -민주당거제시 위원장'"사곡만 매립 산단조성 재검토 하겠다!"
박현준  |  zzz012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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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11  1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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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6.4지방선거가 불과 6개월을 앞 둔 시점에서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후보 예상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생각하고 있는 정치관과 지역발전에 대한 신념 등을 들어 본다. 시민의 알권리 충족 차원에서 1주 단위로 후보 예상자들의 근황과 함께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그들의 뜻을 보도한다. 예고한 순서대로 이번에는 시장 후보 예상자 중 변광룡 민주당거제시위원장을 본사 사무실에서 만났다.<편집자 주>
(가칭)거제미래를 생각하는 위원회를 만들어 거제미래를 그려가겠다
야권에 관계하는 시민들을 종북으로 모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시장선거는 여권. 야권, 무소속 3~4파전으로 전망한다.
거제시장 야권단일후보로 정해졌다. 준비는 어떻게 하고 있고, 선거구도는 어떻게 보고 있나?
-우선 6.4지방선거 거제시장 야권단일후보로 추대해주신 야당위원장님들과 거제 야권 전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야권의 단일주자로서 꼭 승리해 보답해야한다는 책임감과 종북, 공안몰이에 혈안이 돼 있는 불통의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에 당당히 맞서 시대의 정의와 국민적 기대를 실현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감’에 어깨가 무거움을 느낀다.

승리해서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거제, 희망이 있고 시민이 있고 지속적이고 조화롭게 성장해 가는 거제를 만들어 나가겠다.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시정 최고 책임자로서의 원만한 업무 수행을 위해 갖춰야 할 것들을 차근히 준비하고 있다. 시민들을 꾸준히 만나면서 저의 의지와 각오를 말씀드리고 있다. 예비후보등록에 맞춰 사무실 오픈을 준비하고 있고 필승 선거전를 담당할 스태프들을 또한 구성하고 있다. 문재인 의원을 후원회장으로 하는 후원회 구성도 준비하고 있다.

거제 야권 전체의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방안들도 마련중에 있다. 중앙당, 도당 등과 소통하며 정책적 준비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으며 시민들을 만나면서 정책적 아이디어들도 많이 얻고 있다. 해도해도 부족하겠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거제시장의 선거구도는 최소 3자나 4자구도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무소속 후보군 1-2명의 출마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선거에서 구도는 결정적이다. 저의 입장에서 소망스런 선거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본다.

   
 
공천제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정당정치란 원론적 측면에서 지방정치에도 공천제를 적용하는게 맞다는게 저의 생각이다.  기존의 공천제가 폐해만 양산시키고 그 순기능을 제대로 담보해 내지 못하면서 공천제 폐지논란이 시작된 것 같다. 안타깝다. 거제지역만 보더라도 공천제가 폐지되면 오히려 기득권을 더욱 강화시키고 소위 ‘지역유지’라는 사람들의 독무대가 될 가능성이 큰 게 현실이다. 새로운 폐해와 역기능이 나타나고 신인이나 참신한 인물의 등장도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정당공천제의 정당정치의 철학적, 이념적, 논리적 측면 보다 국회의원들의 지방정치 장악, 줄세우기, 공천헌금 등 기득권 유지 측면만 부각된 결과라는게 저의 생각이다. 하지만 국민들 다수가 ‘공천제 폐지’에 손을 들어주고 있다. 민주주의는 다수의 원리다. 국민의 뜻이 확인되면 그 뜻대로 법과 제도를 바꾸는게 또한 옳다고 본다.

사무실은 준비했나? 무소속 김해연 이행규 후보군광의 연대가능성은 어떻게 보나?
-2월 21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 이에 맞춰 사무실을 오픈할 것이고 현재는 저의 개인 사무실을 이용하고 있다. 김해연, 이행규 두 분 다 능력있고 잘 할 수 있는 분들이라 생각한다. 이분들의 성향 또한 ‘야성’으로 시민들은 보고 있다. 그래서 각자 출마시 야권단일후보의 파괴력이 떨어질것이라는 우려들이 많고 ‘모두 필패’할 것이라는 전망도 많다. 겸허히 받아들인다.

 그렇지만 이같은 문제는 누가 누구에게 강제하고 압박하고 그럴 성질의 문제가 아니다. 자주 만나서 서로의 입장과 서로의 판단을 듣고 대한민국의 대의와 거제시의 미래를 서로 나누다보면 좋은 합의점이 찾아지지 않겠나 생각한다. 일정시기가 되면 ‘시민의 명령’같은 사회적 합의점이 자연스레 형성될 것이고 그 ‘시민의 명령’에 따른다면 큰 어려움 없이 잘 될 것이라 본다. 중요한 것은 상호 존중이요, 상호 배려다. 이같은 기본적 소양을 갖고 저는 임해 갈 것이다. 함께해서 이기는 길을 찾고, 함께 거제의 새 역사를 열어가고 싶다.

야권단일후보중심으로 똘똘 뭉쳐도 어려운 싸움이 될 수 있다. 무소속 후보군과의 정책적 연대 가

   
 
능성에 대해 말해 달라
-세력연대가 되면 정책연대는 자연히 따라오는 과정이다. 따라서 정책연대는 얼마든지 열려있고 가능하다. 대우조선매각에 대한 공동대응, 조선협력사 비정규직 문제, 보편적 복지 확대, 환경보전과 개발의 조화, 무분별한 개발위주 정책에 대한 반대, 여성, 장애인, 노인 등에 대한 전향적 정책 등에 있어 분명 새누리당, 새누리당 성향 무소속 후보군과 차별되는 정책연대가 가능하다. 공동정책을 개발 시민들에게 발표하고 이를 함께 실현해가는 과정과 방안을 검토하겠다.

 어떤 시장이 되고 싶나?
-어떤 자질과 경험과 비전의 소유자가 시정의 최고 책임자가 되느냐에 따라 그 도시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시민들과 후세들의 삶의 질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그만큼 시장의 자리는 중요하고 책임있는 자리다. 대학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시민단체 활동, 언론, 정치활동들을 꾸준히 해 왔다. 국민들이 바라고 시민들이 바라는 바가 무엇이고 정치와 행정이 이를 어떻게 구현시켜가야하는지를 생생히 체험하고 배웠다.

이를 토대로 거제시의 미래를 위해 나의 모든 열정을 바쳐보고 싶다. 고인물은 썩게 마련이다. 특정 당 공천만 받으면 그냥 당선되는 기존의 구도에서는 창의성과 열정과 진정 다수 시민을 위한 행정은 요원하고 희망도 없다. 맹목적이고 퇴행적인 이같은 비상식적 구도를 깨 보고 싶다. 야권세력 전체가 힘을 모으면 가능하다. 공천만 받으면 되는데 어느 누가 시민을 생각하고 열정을 다하고 시민을 두려워하겠는가? 기득권만의 결속이 공고화하면서 거제는 정체와 불공평과 부정의의 늪으로 빠져들 것이다.

거제의 희망과 비전과 시민들의 보다 나은 삶의 질을 위해 창의성과 열정으로 오로지 시민들과 함께 나아가는 그런 시장의 역할상을 만들어 보고싶다. ‘시민과 함께 하는 시장’ ‘서민 시장’ ‘거제의 미래까지를 책임지는 시장’ ‘복지 시장’이 되고싶다.

사곡만 국가산단조성에 대해 재검토를 공언했는데 그 이유나 대안은 무엇인가?
-사곡만을 매립해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것이 권민호 시장의 핵심 공약이다. 취임직후 사곡만을 찍어 바로 발표했고 현재 추진중이다. 산단입지로 사곡만을 발표했다가 의회의 반발에 부딪혀 용역을 실시했고 용역결과 하청 석포만으로 그 입지가 결정이 됐으나 그 이후 또다시 석연챦은 이유를 들어 원래 발표한대로 사곡만 입지로 유턴했다. 시민들은 그 속사정에 대해 명확히 알지 못한다.

 또한 거제 관문이라는 사곡만을 100만평 가까이 매립해야 한다. 무조건 바다 매립해서 만들면 된다는 것은 시민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다. 입지선정 과정도 문제지만 대규모 사곡만 매립 등 무엇보다 더 많은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는게 저의 판단이다. 그래서 제가 시장이 되면 이를 재검토하겠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큰 정책적 어젠다에 대해 선거를 통해 시민들에게 판단과 선택을 묻자는 것이다. 재검토면 ‘변광용’ , 계속추진이면 ‘권민호’식으로 말이다. 거제의 미래를 좌우하고 도시의 조화로운 공간구성을 결정하는 중차대한 사안인 만큼 ‘밀어붙이기식’으로 강행해서는 안된다. 해양 플랜트 산업 기반 조성 및 이를 통한 지속적 성장 담보 등은 거제에서 절실하고 주요 정책적 과제가 돼야한다. 저 또한 이 부분을 중요하게 고민해 정책적 방안들을 강구해 갈 것이다.

그렇지만 시민의 삶의 질, 조화로운 도시공간 구조, 도심의 휴식공간 등도 중요한 과제다. 굳이 사곡만 100

   
 
만여평을 매립해 그곳에 산단을 조성해야하는지, 이것이 조화로운 도시공간 구조에 맞는지, 또 다른 적지는 없는지, 어렵게 바다를 매립해 부지조성을 한 후 놀고 있는 부지의 활용방안은 없는지, 차라리 김한겸 전 시장의 구상대로 사곡만을 도심의 해양레저휴식공간 및 해양관광지로 조성하는 것은 또 어떤지 등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것이다. 시민들의 의견수렴절차가 미흡했다고 본다. 그래서 시민들에게 이에대한 판단과 선택을 던지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이 시민과 함께 가고자 하는 저의 기본적 철학이다.  전체적으로 시민들의 바람과 거제의 비전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과 함께 거제의 미래를 그려가고자 하는 열린 리더십의 발휘가 지금은 필요하다.

거제시정에 대한 정책적 포부는?
-가칭 ‘거제의 미래를 생각하는 위원회’를 구성, 여기서 거제의 비전을 만들고 거제의 미래를 그려갈 생각이다. 교육기반과 지원을 강화하고 보편적 복지를 확대하는 지역 시스템을 확립할 생각이다. 일자리 등 먹고사는 문제와 지속적 성장을 위한 해양플랜트 등 산업적 기반 및 토대 마련도 절실하다. 난개발보다 조화로운 도시공간 구성 및 디자인에 방점을 두고 싶고 관광도시 거제 관련해 거제 특유의 역사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테마 공간 조성과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근본적이고 장기적 기반마련 프로젝트를 마련할 생각이다.

 장애인들에 대한 단순 현금성 지원이 아니라 일자리 창출 및 지속 고용 정책을 적극 시행할 것이다. 농, 어촌의 소득증대 방안을 강구하고 이들의 시정참여를 확대시켜 그들의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할 것이다. 또한 지역사회적 합의를 통해 삼성, 대우의 지역사회 환원 강화를 제도적으로 실현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아울러 조선 비정규직 및 사회적 소외게층, 약자, 소시민들의 권리와 이익을 대변해 줄 수 있는 사회적 합의와 제도적 틀을 마련해 갈 생각이다. 공직사회의 청렴도와 윤리의식 강화를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공직사회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개선시켜가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고 실천할 것이다.

 권민호 시정에 대해  평가를 한다면?
-우선 현대산업개발의 입찰제한 기간을 큰 폭으로 감경시켜준 결정은 ‘아니지 않느냐’는 생각이다. 계약심사위의 결정이라지만 시장의 책임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 물론 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더 큰 시민 상실감, 사회적 정의의 훼손으로 이어졌다. ‘돈이면 다 된다’는 것을 보여준 것에 불과하고 ‘필벌’원칙이 대기업에 무너진 결과다.

행정은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공평해야한다. 그 대상이 대기업이라면 더욱 그러해야 한다. 예외가 많아지면 시민들의 신뢰를 받기 어렵다. 굵직한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해 온 추진력은 인정할만 하다. 그러나 이후의 과정과 마무리가 더욱 중요하다. 다음 시장의 역할이 더  중요한 이유다.

야권 시장이 나오면 다양한 갈등이 예상된다. 해소방안이 있다면.
-야권후보의 시장 당선은 거제 역사의 획기적 변화다. 시민들은 이를 준비하고 있다고 확신한다. 거제시는 역동적이고 늘 변화하고 있고 더 큰 변화를 원하고 있음을 시민들을 만나면서 체감하고 있음이다. '사람사는 세상’의 원칙과 상식을 지키고 큰 비전을 제시한다면 야권 시장이라고 해서 갈등이 양산되고 그렇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갑자기 뚝 떨어진 사람이 아니지 않은가? 거제서 나고 중,고등학교를 졸업했고 대학 졸업후 지역에 내려와 바닥에서 시민들과 함께 ‘다수 시민적 방법’으로 소통하고 함께 웃고 울고 했다. ‘내편’ ‘내 사람’식으로 해온 기존의 학습효과가 이런 우려를 낳고 있는 것 같다. 제가 구상하고 있는 가칭 ‘거제의 미래를 위한 위원회’에 다양한 계층, 세력을 포함시킬 것이다. 갈등이 있다면 여기서 갈등해소 및 통합의 방안들을 모색, 실천해 갈 것이다.

부산-거제, 거제-경남도, 거제-정부의 관계설정 방향은?
-부산과의 관계설정이 앞으로 중요하다고 본다. 시내버스, 직행버스 등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가덕신공항 건설이다. 가덕신공항은 거제시를 국제도시로 발돋움시킬 획기적 사건이 될 것이란게 저의 전망이다. 관광적 측면도 그렇지만 삼성, 대우의 조선 경쟁력과 시너지 효과를 위해서도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경남도의 입장이 있겠지만 거제는 가덕 신공항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그리고 추이에 따라 이에 대한 준비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경남도와도 열정적으로 소통하고 협조할 것은 협조하고 견인할 것은 견인하는 진지한 자세로 나아가야 한다. 혹 이해관계가 부딪히는 경우 시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경남도를 설득하는 강단도 발휘해햐 한다.

정부와의 관계설정에서는 129명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원군이 있다. 얼마든지 거제의 입장을 지지하고 지원해 줄 바탕이 있다는 말이다. 국회 상임위 요소요소에서 거제 지원을 호소하고 끌어낼 수 있다. 새누리당 초선 거제시 국회의원 한 명과는 비교도 할 수 없다. 시민들이 이 점을 좀 명확히 인식해 주었으면 한다.

   
 
선거전에서 승리할 자신은 있나?
-부족한 점이 많다. 그래서 시민과 함께 뚜벅뚜벅 걸어가겠다는 것이다. 독단과 독선은 집단적 지성과 지혜를 이기지 못한다. 저를 비롯해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노동자들, 언제나 같이 보고 만나고 하는 야권의 사람들이, 세력들이 어찌 종북이냐? 친구고 이웃이고 동료 아니냐? 거제시를 끌어가는 산업역군들이 종북이라면 이는 이들에 대한 모독이고 거제시민 다수가 종북세력이란 말과 같다.

거제를 위해 열정적으로 일해보고자 하는 사람들 아니냐? 따라서 새누리당의 종북몰이는 그들의 교묘한 속임수 전략에 불과하다. 우리 시민들은 이같은 종북, 공안몰이에 절대 현혹되지 않을 것이다. 시민들은 다 알고 있다. 혹 선거전에 새누리당이 이같은 종북몰이 유혹을 느낀다면 그것은 오히려 그들에게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갈 것이다.

시민들의 현명함을 믿고 거제의 큰 변화,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겠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변화를 바라는 다수 시민들이 있기에 이를 바탕으로, 자신감으로 나아갈 것이다. 혼자서가 아니라 시민여러분과 함께 하기에 자신이 있다는 것이다.

변광용 프로필
1. 일운면 출신 (1966년생)
2. 지세포중-거제고-서울대사범대-연세대대학원 졸(행정학 전공)
3. 노무현정부 국가균형발전위 자문위원
4. 거제시장 출마(2006년 열린우리당)
5. 문재인대통령후보 특보
6. 현 민주당 거제지역위원장
7. 현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관련기사> 

 
[社告]6.4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 릴레이 인터뷰 예고
시장.도의원.시의원 출마 예상자들의 생각과 각오를 들어본다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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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19 13:38:49
 

   
 

본사는 2014년에 실시될 지방선거에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후보 예상자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과 각오 그리고 거제시 발전에 대한 비젼을 연속해서 들어보기로 했다.

1차적으로 거제시장 후보군을 시작으로 도의원 예상자, 시의원 출마 예상자들을 만나 미니인터뷰 형식으로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들어보고 인물에 대한 소개를 할 에정이다.

게재 순서는 가급적 가나다순을 원칙으로 하되 당사자의 사정에 의해 취재가 지연될 경우는 일부 순서가

   
 

바뀔 수도 있으며, 시도의원의 경우 해당지역구의 현직의원이나 현직시장은 가급적 후순위로 배치할 예정이다.

시장 후보군 인터뷰 예정순서
무소속 김해연
민주당 변광룡
새누리당 유승화
새누리당 윤 영
무소속 이행규
새누리당 지영배
새누리당 권민호 (현직)
도의원 제1선거구(현직 이길종)
도의원 제2선거구(현직 김창규)
도의원제3선거구(현직 김선기)
시의원 가 선거구(현직 반대식, 옥영문, 유영수, 이형철)
시의원 나 선거구(현직 신임생,윤부원)
시의원 다선거구(현직 이행규 전기풍)
시의원 라선거구(현직 강연기 박장섭, 황종명)
시의원 마선거구
(현직 김두환, 한기수)
비례대표 새누리당 (현직 신금자), 비례대표 통합진보당 (현직 김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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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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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 지킴이 2014-01-17 17:08:02

    거제도 변화의 물결이 일어나길 기대해 봅니다.
    힘내세요~~~신고 | 삭제

    • 투표 초보자 2014-01-16 23:36:22

      이번에는 투표 꼭 할려고 후보자를 면밀히 살펴볼 계획입니다. 명예욕 보다는 거제에 대한 애틋한 사랑이 깃든분 같아 청렴한 정치를 하실것 같네요.마지막까지 지켜 보겠습니다.힘내세요!신고 | 삭제

      • 紫雨海 2014-01-15 11:28:31

        무소속후보군과의 정책공조 세력연대에 이어 단일화도 검토 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큰 본류는 다르지 않아 무리는 아닐듯 하며, 승리를 위한 전략기반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화이팅요~신고 | 삭제

        • 변혁의 주인 2014-01-15 11:10:46

          가치 있는 인생을 포기하지 않으면,누군가 반드시 돕는다. 신이 돕고 운명이 돕고 기회가 돕는다.
          거제의 변혁에 이번에는 거제시민이 돕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신고 | 삭제

          • 지역민 2014-01-14 11:07:48

            거제의희망 서민의힘 화이팅신고 | 삭제

            • 거제인 2014-01-13 11:12:19

              지금까지 많은 어려움을 겪고 끝까지 배신하지 않고 이겨내주어 존경스럽습니다. 만약 시장이된다면 시민들에게도 끝까지 봉사하는 시장이 되어주세요.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신고 | 삭제

              • 몽돌 2014-01-13 10:45:12

                새로운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힘은 없지만 작은 힘이라도 ...
                승리하시길.....신고 | 삭제

                • 거제 머스마 2014-01-13 10:39:42

                  많은 고민과 준비를 한 흔적이 묻어나네요. 겸허한 자세로 당당히 나아가 꼭 이기십시오. 거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특히 사곡만 매립 재검토가 인상적이네요. 지지합니다. 야권단일후보 변광용 화이팅.신고 | 삭제

                  • 서민 2014-01-13 10:35:35

                    변광용 승리하시어 시민들을 위한 정치 부탁합니다
                    부자의 정치가 아니라 서민쫌 살수 있게 해주십시요신고 | 삭제

                    • 거제희망 2014-01-13 10:25:56

                      변광용님 열심히 하시고 압승하십시요
                      서민의 희망정치를 위하여~~~~~~~~~~~~~~~~고고싱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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