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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곡영진자이온주민들, '순환버스 운행해 주오'지방도에서 단지입구까지 '도시가스 배관도 미설치' 주장
박춘광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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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23  21: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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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곡영진자이온아파트단지 1,106세대 주민들이 지난 18일 거제시 교통행정과에 '순환버스 운행'과 도시가스관의 지방도에서 단지 앞까지 설치를 요구하는 건의서를 제출했다.

이 아파트단지는 2013년 11월 1일 준공 이후 입주민들이 생활을 영위함에 잇어서 순환버스 차량의 미운행으로 노약자나 임산부 등의 주거생활 및 단지내 초.중.고등학생들의 교통불편이 상당하다며 신규건설 공동주택이 자연생성마을 보다도 생활환경이 더 열악하다며 상대적 빈곤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한다고 밝혔다.

또한 도시가스 공급지역의 신규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인입구까지의 도시가스 배관 미설치는 향 후 도시가스 공급시 도로굴착공사 등과 관련해 민원발생은 물론이고 공사비용의 증가가 불보듯 뻔해 2개 아파트 단지는 허울뿐인 도시가스공급지역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입주민들은 지금까지 수차레 대중교통정책 차원에서 버스 운행을 건의했지만 현재까지도 뚜렷한 계획이 제시되지 못하고 있으며, 점진적인 개선 및 검토 약속도 5개월이 지나도록 흐지부지하다고 호소했다.

   
 사곡영진자이온아파트 단지 모습
특히 특정단체의 이익과 관련해 단지 로타리까지의 순환버스 운행이 시행되지 못한다면 시민들의 간접비용부담과 입주민들의 실망감과 상대적 박탈감은 극에 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도시가스배관문제도 공사 중인 지방도에서 단지까지 약 1km가 이격돼 있으며 영진건설측이 시공해 건설 중인 지방도와 아파트까지의 기부채납도로가 6월까지 준공예정에 있으므로 도로공사와 가스배관공사의 병행으로 공사의 효율성 제고도 필요하다고 했다.

2015년 이후 거제시도시가스 공급추진계획에 따라 주배관공사 이후 이 아파트는 건축법에 따라 도로준공 이후 3년간은 도로굴착이 불가능하게되어 도시가스 공급이 2015년 사실상 공급이 불가능하게 되어 잇어 입주민들의 불편이 예견됨으로 하루 속히 이를 해결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했다.
 
이 아파트 단지는 현재 19세 미만의 청소년들이 412명, 20세~49세 장년층이 819명, 50세~59세가 85명, 60세 이상의 노인층도 17명이 있으며 약 180여세대가 입주 예정으로 있다고 한다.

이 아파트의 이상규 씨 외 432명의 연명으로 제출된 건의형 민원서류의 거제시 처리기한은 2월 2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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