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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양방수]1984년 파푸아뉴기니아 기행문양방수-재미 거제인/미주방송인협회 총무국장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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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24  09: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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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방송인협회 총무로 계시는 양방수(거제인/장목면 출신)님이 본사로 1984년 천주교 선교활동으로 파푸아뉴기니아로 기행문을 보내어 왔다. 특히 최근에 추기경으로 등극한 염수정 추기경과의 인연 등이 나타나 잇어 여러분께 소개한다. 양방수 재미방송인협회 총무는 고향거제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으로 언제나 거제 소식을 인터넷으로 확인하고 본사에 대해 귀한 자문을 해 주고 있다.<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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