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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수재미동포소식]'미국 Los Angeles Olympic Blvd 거리 한국의 날 축제'<1>미주방송인협회/여의도클럽/USA/양 방수/총무국장/현지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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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27  23: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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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제 111주년 제 41회 한국의 날 축제<1>
2014년 9월 20일(토) PM 3:00-5:00 올림픽가의 코리안 퍼레이드

   
 
   
 
   
 
   
 
1974년부터 매년 추석날 LA 코리아타운 한 복판에서 한국의 날을 열고 올림픽거리에서코리안 퍼레이드를 해오고 있다.

1965년 새 이민법에 따라 한인의 이민이 증가하여 Normandie와 Western Ave사이 올림픽가를 중심으로 한인이 정착하기 시작 하였다.

   
양방수씨
원래 업타운(Uptown)이라고 불리던 이 지역은 가든닝일(정원조경사)에 종사하는 일본인이 많이 살던 지역으로 한인이 식품 구하기 쉬운 일본 마켓인 Uptown Market이 현재 아주관광이 입주하여 있는 건물자리에 있었고 봉제공장에 취업하는 한인이 다운타운의 봉제공장으로 일하러 다니기 쉬운 위치에다 아파트 월세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어서 한인들이 정착하기 시작하였다.

1971년 올림픽과 호바트가 만나는 코너에 있던 구멍가계를 이희덕이 인수하여 올림픽마켓을 열어 한국인 더욱 이 지역에 정착하게 되어 자연히 한국인 중심지가 되었다.

1973년 이 지역의 한인 상인들이 코리아타운 번영회를 조직하여 김진형씨를 회장으로 선출하고 한인 가계에 한글간판을 무료로 달라 주기 시작하여 코리아타운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2014년 9월 18일 오전 10시 LA한인타운 올림픽과 버몬트 교차지점에 '김진형 박사 광장'으로 명명되는 행사에는 LA카운티 정부 관계자, 한인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진형(80) 박사 광장 현판식을 성대히 개최하는 자리에 미주 방송인 협회/여의도 클럽/USA /총무국장: 양방수. 회장: 김 정수씨가 현장을 가 보았다.
   
 
   
 
   
 
   
 
   
 
   
 
   
 
   
 
타운번영회는 1974년부터 Vermont Ave와 Western Ave사이 Olympic Blvd에서 코리안퍼레이드를 성공적으로 실시하여 지금까지 하여 오고 있으며 1999년부터는 축제재단(www.lakoreanfestival.com)을 구성하여 전담하여 운영하여 오고 있다.

1974년 첫 퍼레이드는 올림픽가를 따라 Western에서 Vermont방향으로 즉 서쪽에서 동쪽으로 행진을 하였는데 역광으로 사진이 잘 않나오고 다운타운의 고층건물의 배경도 사진에 들어가지 않아서 2회부터는 지금처럼 동쪽에서 서쪽으로 행진하게 되었으며 첫 번째는 일요일에 하였는데 교계의 요구로 퍼레이드 날을 토요일로 하여 오고 있다.

   
 
   
 
   
 
   
 
   
 
   
 
   
 
   
 
   
 
   
 

 <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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