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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지만호]'외도 입장료 인상에 한마디'재경거제향인회 회장/오늘의 한국 회장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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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30  01: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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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시 일운면 와현리에 있는 외도 보타니아측이 10월부터 입장료를 인상한다는 발표를 하고 나서 가뜩이나 어려운 서민들의 호주머니 사정을 나쁘게 한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외도 보타니아가 1995년4월 개설이후 약 천만 명이 다녀갈 정도의 입장 수입의 호황을 누렸음에도 외도 측은 2007년 인상 후 7년만의 인상이라고 엄살을 부린다는 것은 말이 아니란다.


수도권에 위치한 고양시 꽃 박람회 같은 곳도 성인 입장료가 8000원에다 활인으로 하면 6000원이다. 외도 입장료는 8000원에서 11,000원으로 인상시킨다면  수도권의 박람회에 비교를 해도 외도 입장료는 여객선 승선비용을 포함하면 지출이 너무심하다는 이야기들이다.

뿐만 아니라 어느 관람장이건 6세 미만 65세 이상 노인에게도 활인이 있는데 외도 보타니아 만은 예외라는 것도 구경 못한 애기 엄마 부대와 어르신들에게도 불만이크다는 것이다.

입장료인상의 필요성을 말하는 외도 보타니아 측의 변명으로는 시설보수와 선착장 신설비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 불가피 하다고 하는데 주민의 말을 빌리면 당시에 700만원 주고 산 외도 섬 하나로 벌어들인 수입에 비하면 땅짚고 헤엄치는 사업이 아닌가? 라고 한다.

필자역시 거제 출신으로서 굳이 외도 측에 훈수 한마디 한다면 거제시민에게만 입장료를 절반 값으로 활인해 줘서 인심을 쓸 것이 아니라 진정한 사회복지 차원에서 수입의 일부분도 거제시에 환원해야 되지 않나 라고 지적해 본다.

 아울러 지나친 입장료 인상 보다 2세부터 65세 어르신과 구가 유공자에까지 우대혜택의 폭을 넓혀 주는 복지 차원의 제도신설부터 마련해 주기를 바라며!

 끝으로 선착장 시설에 들어간 예산 때문이라는 이유는 반대로 개인사업장을 위해 100억원 이란 국가 예산을 들여 건설했다는 것은 특정업체에게 권력의 힘으로 특혜를 받았다는 오해도 한번 쯤 생각해 봐야 할 것이라 지적해 본다. <오늘의 한국 회장>

   
▲ 외도전경
   
▲ 새로 신축한 방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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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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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돌 2014-10-04 11:45:51

    외도 측의 태클이 보통이 아니군요? 명예홰손 죄에 성립되는지 검토 중.신고 | 삭제

    • 영감탱이 2014-09-30 09:52:19

      이것 보세요. 내용이야 당신 맘대로 씨버리지만 문맥과 오탈자 좀 고쳐서 기고하세요. 거제타임즈도 이걸 그대로 독자들이 보라고 올리나요. 제발 정신들 좀 차리세요. 독자들이 무식꾼이고 바보인가요. 각성 좀 하세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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