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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수:재미동포소식]'영광과 도전을 위한 코리안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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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23  22: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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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나이트 축전이 2014년 12월 5일 저녁 미국 LA 총영사관저 정원에서 영광과 도전을 위한 코리안 나이트, 이 서령 예술단장의 식전 북소리로 막을 올렸다.

미국 LA 한인회 제임스 안 회장과 국군 포로 송환위원회 정 용봉 회장 LA 김 현명 총영사의 초청으로 새역사를 창조해 나가는 자랑스러운 재미 한인들의 앞날을 축복하고 후세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열린 축하연은 이서령 남가주 고르예술단장의 힘찬 식전 북소리로 시작됐다.

   
축가부르는 심현정 원장
한국인들의 긍지를 심어준 자랑스런 한인 당선자들은 최초로 캘리포니아주 하원에 입성한 영 김 미하원의원과 오랜지카운티 제2지구 슈퍼바이저로 당선된 미셀 박 스틸, 캘리포니아 어바인 시장에 도전하여 재선한 최 석호 시장과 여러지역에서 한인들이 주류사회에 진출한 그 뜻을 기려 한인사회가 자축하는 행사였다.
   
 
LA 김 현명 총영사의 환영사와 제임스 안 한인회장의 대회사에 이어 88세의 노구 [老軀]의 몸으로 축사를 해 주신 국군 포로 송환위원장인 정 용봉 회장의 축사로 새역사를 창조해 나가는 자랑스러운 재미한인들의 앞날을 축복하고 후세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열린 축하연에 자랑스런 한인 당선자 영 김 미하원의원과 미셀박 스틸 슈퍼바이저의 벅찬 당선 소감과 “꿈과 포부”를 들었다.

이들은 한인들의 격려와 성원에 감사하며 한인 사회를 위해 필요한 정책 등을 개발해 나갈것 이라고 역설[力說] 했다. 축하 연은 정 다은씨의 우리춤 “우리의 꿈과 희망”.심 현정 인간 판소리연구원장의 “배 띄워라”,“Amaging Arirang" 특별공연으로 흥을 돋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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