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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호:시사단상]'지미 카터와 북한은 어떤 관계인가?'오늘의 한국 회장/재경거제향인회장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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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29  04: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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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의 손만 들어주는 지미 카터 전 미국대통령은 한마디로 대한민국 국민과 상극이란 말밖에 할 수가 없겠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미군 철수로 우리를 협박했고, 북한에겐 핵 억제의 대가로 전력손실을 보상해 주고, 현대식 경수로 건설과 중유 제공을 해줘야 된다는 주장도 펼친 장본인이다. 그렇지만 북한은 핵 감축이 아니라 핵 증강이라는 오류를 범했고, 결과적으로는 북한의 들러리임을 자인한 셈이 되었다.

그 후로 납북 미국인 구출이라는 명분으로 북한을 드나들면서 북한의 전시모습만 보았고, 북한 인권에 대한 문제는 외면한 사람이었다. 이러한 지미카터의 위선을 세계인들은 알지 못하고 땅콩 대통령에서 세계평화봉사자라는 가면에 가려줘 있었으니 이차에 그의 내면을 세상에 알려야 하겠다는 생각이 난다. 카터는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이었지 우리에겐 해로움만 주는 인물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용감한 탈북자 3만 여명이 종북 콘서트의 주범인 재미교포 “신은미“를 고발한 것 처럼 지미카터 씨에 대한 탈북민들의 힘이 다시금 요구되는 대목이다. 누구보다 북한의 인권을 잘 알고 있는 증인들이 지미 카터 씨가 종북편에서 우리를 간섭하는 부당한 행위에 대해 궁극적으로는 북한 김정은의 똘마니 노릇을 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소문에 의하면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은 미국 침례교회의 압력으로 종북 재판에 계류 중인 이 석기를 석방하기 위한 탄원서를 대법원에 전달하였다고 하는데 도대체 북한으로부터 얼마나 숨은 거래를 주고받았는지 몰라도 625전쟁으로 인해 분단된 대한민국 땅에서 종북질 하다 구금된 한 사람을 구제하겠다는 행위는 말이 아니다. 한마디로 인권의 가치를 잘 모르는 노인의 주책으로 밖에 이해할 수 가 없음이다.

그럼으로 탈북민들과 대한민국 보수, 진보주의 편에 서 있는 양심 있는 애국자들은 우리를 간섭하는 미국의 전직 대통령이 하는 행위를 규탄하자! 그리고 전 세계인들이 다 알고 있는 북한과 종북이 인권을 무시하고 평화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원인 제공자임을 제대로 확인시켜줘야 하겠고, 지미 카터 씨가 북한의 들러리 노릇을 하는 장본인임을 폭로하는데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의 한국'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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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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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b9080 2015-01-02 19:50:47

    박정희 란 가명을 쓰고 글을 게재하는 이런 사람들이 존재하는 한 당당하지 못하는 사람임엔 틀림없다. 원래 종북과 친북은 자기를 당당히 나타내지 않고 숨어서 남을 공격한다. 나는 재경거제시향인회장직을 맡고 나서 이념 초월 정당 초월하는 순수 향인들을 위한 봉사를 하고 있다. 나역시 야당 지역구 위원장도 해봤고 보수 당 정당 생활도 오래도록 해 왔다.신고 | 삭제

    • hb9080 2014-12-29 16:06:53

      편집장님 본문 내용의 글자가 깨어져서 글씨가 잘보이지 않습니다. 수정이 안 될까요?신고 | 삭제

      • 박정희 2014-12-29 09:51:49

        이 미친놈. 미국도 종북이라. 카터도 종북이라. 그래 종북 아닌자는 누구인가. 독재자를 제외한 모든 자는 다 종복이란 말인가. 또 어떤가. 종북을 선택하지 않으면 그만이다. 예수가 싫어면 예수 안믿으면 그만인걸, 예수 믿는자들을 죽여야 하는 것은 아니잖아. 니편이 아닌 자는 죽여야 한다는 잔인한 놈. 겁난다. 겁나.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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